변정수 스크린 신고식

임정익200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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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그 남자의 사정'으로 데뷔

변정수 스크린 신고식

 

변정수가 단편영화 <그 남자의 사정(事情)>으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다.

변정수의 영화 데뷔작인 <그 남자의 사정>은 <고양이를 부탁해>의 정재은 감독이 연출하는 인권영화.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김창국)가 기획, 제작하고 정재은 박광수 박찬욱 송해성 여균동 이현승 등 6명의 감독이 참여해 10분 내외의 옴니버스 형식의 단편영화를 제작, 60분 분량으로 편집해 내년 초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이중 변정수가 출연하는 <그 남자의 사정>은 오줌싸개 아이의 눈을 통해 청소년 대상 성범죄자 신상공개 명단에 오른 A 씨를 그리는 작품. 변정수는 오줌싸개 아이의 엄마로 등장한다.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