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해왔던 6개의 CF 전속 모델 재계약이 오는 12월에 모두 있을 예정. 그런데 기존 업체는 물론 타 경쟁업체들까지 김정화를 모델로 기용하고 싶어 은밀하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올해 김정화는 삼성전자, SK OK캐쉬백, 롯데 삼강, 캐주얼 의류업체 마루, 여성의류 로엠, 보석업체 주얼리아 등의 전속 모델을 해왔다.
이들 업체들은 김정화를 모델로 기용, 한결같이 재미를 봤다는 평가를 내려 재계약 의사를 전달했다. 기존 모델로 활동했던 업체들이 우선 협상대상이지만 다른 업체들에서도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통에 마음이 흔들리는 것은 당연지사.
이목구비가 뚜렷한 서구적 마스크와 큰 키(172㎝), 빼어난 패션감각 때문에 김정화는 신세대를 겨냥한 제품의 모델로서 제격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올해 처음으로 도전했던 정극 연기 SBS <유리구두>에서 연기자로 합격점을 받아 인지도를 한껏 끌어올렸다.
신세대 학생잡지 모델과 의류모델로 출발한 김정화는 이제 같은 나이 또래 스타들 중 단연 최고의 모델로 꼽히는 데 손색이 없다. 또 최근에는 드라마 2편에서도 비중있는 배역을 맡았다.
KBS <북경 내사랑>에서는 중국 유학생 역을 맡아 요즘 중국어학원에서 기초회화를 배우는 것을 비롯, 극중 베이징대 퀸카가 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SBS <태양 속으로>에서는 발랄한 여대생으로 정준과 알콩달콩한 사랑 연기를 보여줄 참이다.
김정화 '돈노래' '콧노래'
"나 잡아봐라."신세대 스타 김정화(19·사진)가 CF 전속 재계약을 앞두고 콧노래를 부르고 있다.
그동안 해왔던 6개의 CF 전속 모델 재계약이 오는 12월에 모두 있을 예정. 그런데 기존 업체는 물론 타 경쟁업체들까지 김정화를 모델로 기용하고 싶어 은밀하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올해 김정화는 삼성전자, SK OK캐쉬백, 롯데 삼강, 캐주얼 의류업체 마루, 여성의류 로엠, 보석업체 주얼리아 등의 전속 모델을 해왔다.
이들 업체들은 김정화를 모델로 기용, 한결같이 재미를 봤다는 평가를 내려 재계약 의사를 전달했다. 기존 모델로 활동했던 업체들이 우선 협상대상이지만 다른 업체들에서도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통에 마음이 흔들리는 것은 당연지사.
이목구비가 뚜렷한 서구적 마스크와 큰 키(172㎝), 빼어난 패션감각 때문에 김정화는 신세대를 겨냥한 제품의 모델로서 제격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올해 처음으로 도전했던 정극 연기 SBS <유리구두>에서 연기자로 합격점을 받아 인지도를 한껏 끌어올렸다.
신세대 학생잡지 모델과 의류모델로 출발한 김정화는 이제 같은 나이 또래 스타들 중 단연 최고의 모델로 꼽히는 데 손색이 없다. 또 최근에는 드라마 2편에서도 비중있는 배역을 맡았다.
KBS <북경 내사랑>에서는 중국 유학생 역을 맡아 요즘 중국어학원에서 기초회화를 배우는 것을 비롯, 극중 베이징대 퀸카가 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SBS <태양 속으로>에서는 발랄한 여대생으로 정준과 알콩달콩한 사랑 연기를 보여줄 참이다.
굿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