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날씨가 흐려서 스카이라이프 A/S가 거의 폭발적으로 많이 접수 됬다 . 황구.. 라는 일산 대화동에 있는 보신탕집에서 A/S가 접수됬다. 전화를 드렸다.. 난 스카이라이프 A/S담당 전산직이기 때문에 접수가 되면 고객께 전화를 드리고 기사가 꼭 가야하는 부분인가 를 알아내고 거를수 있는부분은 걸러준다 왜냐하면 리모콘 동작불가로 접수되는 건은 방문해서 건전지교체해드리고 오는경우가 90% 수신기 전원 미동작은 가서 전원버튼 눌러서 켜주고 오는경우가 90%기 때문에 내 선에서 거를건 걸러주고 방문드릴건 기사분한테 전달해준다.. 그날도 난 어김없이 전화를 드렸다 .. 수신기 전원 미동작 이시란다. 그래서 나 : 고객님 수신기 전기 코드는 잘 꽂혀있나요 ? 고객 : 야이 신발 색기야 고객이 a/s접수할정도면 얼마나 화나겟냐 성기같은색기. 개색기야 . 나 : 뭐요? 신발색기요 ? 성기같은색기라고요 ? 고객 : 그래 이 신발 개색기야 . 쓰레기같은 색기 . 뭐 ? 말을 그따구로해 ? 나 : 하아................(한숨) 고객 : 개자식아 고객이 말하는데 말대꾸하고 한숨쉬어 ? 나 : 아 신발 성기같네..... 고객 : 뭐? 이 개 신발쓰레기자식이 신발 성기같네? 너 거기 어디야 ? 개색기 기달려 죽여벌랑게 나 : 여기 대화 복숭아빌딩 어쩌고 저쩌구 (상세히 설명한후) 오세요. 고객 : 딱 기다려 잠시후... 띠리리 내가 안받았는데 그 고객이 여기 위치 다시한번 다른 직원한테 물어보고 .. 다시 잠시후 택시타고 왔다고 지금 바로 앞이라고 함. 다시 잠시후. 문이 확 ~!!! 열리면서 고객 : 여기 최빈 이란 색기가 누구야 !!!!!!!!! 나 : 전데요 +_+ 갑자기 와서 확 하고 멱살 잡음. 나도 사람인지라 .. 화 남.. 멱 살 확 뿌리치고 신랄하게 욕을 퍼부어드리는데 사장님 들오심. 사장님 : 너 이자식아 고객한테 그게 무슨 말버릇이야 고객 : 이색기가 이런식이요. 너 이색기 여기서 일 계속 할줄 아나보자. 나 : (더발끈함) 그래 이 개쓰레기자식아. 나이를 처먹었으면 나이값을 해야 먹은거지 나이를 똥구멍으로 처먹었냐 ? 개새끼.. 씩씩.. 팀장 과 대리 달려들어서 제지.. 나 밖으로 끌려나옴 전 화 가라않히고 얘기가 좀 하고 싶어서 들어갔는데 고객이 나한테 회전의자를 들어 던져서 눈알 완전 뒤집혀서 달려들었는데 다시 재지로 인해 끌려나옴... 완전 그만둘 생각하고있었는데 그만두란 말이 없네요...... 어른공경 좋아하는놈인데 어른한테 이렇게 신랄하게 욕한건 목욕탕 수면실에서 만난 변태 이후로 두번째네요
제가 어제 있었던 저희 사무실로 저 보러 온 고객 이야기 해드릴게요
어제는 날씨가 흐려서 스카이라이프 A/S가 거의 폭발적으로 많이 접수 됬다 .
황구.. 라는 일산 대화동에 있는 보신탕집에서 A/S가 접수됬다.
전화를 드렸다.. 난 스카이라이프 A/S담당 전산직이기 때문에 접수가 되면 고객께 전화를 드리고
기사가 꼭 가야하는 부분인가 를 알아내고 거를수 있는부분은 걸러준다
왜냐하면 리모콘 동작불가로 접수되는 건은 방문해서 건전지교체해드리고 오는경우가 90%
수신기 전원 미동작은 가서 전원버튼 눌러서 켜주고 오는경우가 90%기 때문에
내 선에서 거를건 걸러주고 방문드릴건 기사분한테 전달해준다..
그날도 난 어김없이 전화를 드렸다 .. 수신기 전원 미동작 이시란다.
그래서
나 : 고객님 수신기 전기 코드는 잘 꽂혀있나요 ?
고객 : 야이 신발 색기야 고객이 a/s접수할정도면 얼마나 화나겟냐 성기같은색기.
개색기야 .
나 : 뭐요? 신발색기요 ? 성기같은색기라고요 ?
고객 : 그래 이 신발 개색기야 . 쓰레기같은 색기 . 뭐 ? 말을 그따구로해 ?
나 : 하아................(한숨)
고객 : 개자식아 고객이 말하는데 말대꾸하고 한숨쉬어 ?
나 : 아 신발 성기같네.....
고객 : 뭐? 이 개 신발쓰레기자식이 신발 성기같네? 너 거기 어디야 ? 개색기 기달려 죽여벌랑게
나 : 여기 대화 복숭아빌딩 어쩌고 저쩌구 (상세히 설명한후) 오세요.
고객 : 딱 기다려
잠시후...
띠리리
내가 안받았는데 그 고객이 여기 위치 다시한번 다른 직원한테 물어보고
.. 다시 잠시후
택시타고 왔다고 지금 바로 앞이라고 함.
다시 잠시후.
문이 확 ~!!! 열리면서
고객 : 여기 최빈 이란 색기가 누구야 !!!!!!!!!
나 : 전데요 +_+
갑자기 와서 확 하고 멱살 잡음.
나도 사람인지라 .. 화 남.. 멱 살 확 뿌리치고
신랄하게 욕을 퍼부어드리는데 사장님 들오심.
사장님 : 너 이자식아 고객한테 그게 무슨 말버릇이야
고객 : 이색기가 이런식이요. 너 이색기 여기서 일 계속 할줄 아나보자.
나 : (더발끈함) 그래 이 개쓰레기자식아. 나이를 처먹었으면 나이값을 해야 먹은거지
나이를 똥구멍으로 처먹었냐 ? 개새끼.. 씩씩..
팀장 과 대리 달려들어서 제지..
나 밖으로 끌려나옴
전 화 가라않히고 얘기가 좀 하고 싶어서 들어갔는데
고객이 나한테 회전의자를 들어 던져서 눈알 완전 뒤집혀서
달려들었는데 다시 재지로 인해 끌려나옴... 완전 그만둘 생각하고있었는데
그만두란 말이 없네요......
어른공경 좋아하는놈인데 어른한테 이렇게 신랄하게 욕한건
목욕탕 수면실에서 만난 변태 이후로 두번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