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26·시미즈 S 펄스)의 인기가 폭등하는 가운데 미스코리아 출신의 부인 이혜원씨(23)가 일본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일본의 성인주간지 <주간 겐다이>는 최근 이혜원씨와 함께 일본의 중견 영화배우 요시나가 사유리의 컬러 사진을 나란히 실었다. 한국과 일본의 '대표적인 얼굴'로 이지적이면서도 동양적 은은함을 풍기는 이미지가 엇비슷하다는 내용이었다.
요시나가는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 만큼 꾸준히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배우다. 이혜원씨는 지난 9월 중순 안정환과 함께 일본에 온 뒤 언론으로부터 적잖은 주목을 받았다. 일부 언론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의 빼어난 외모를 들어 잉글랜드의 축구스타 베컴(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유명 가수 빅토리아에 버금가는 '슈퍼 커플'로의 성장 가능성을 점치기도 했다.
일본에 온 뒤 이혜원씨는 한국과 일본 양쪽에서 몇차례 CF 제의를 받기도 했지만 모두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안정환과의 동반 CF출연 얘기도 있었지만 아직 시기가 이르다는 안정환의 판단에 따라 뒤로 미뤄졌다.
그러나 이혜원씨의 CF 데뷔는 시간문제다. 향후 관련 업계의 끈질긴 구애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일본의 CF 업계에서는 외모에서 풍기는 카리스마로만 따지면 안정환-이혜원 커플이 베컴-빅토리아보다 오히려 더 크게 어필할 수 있다고 평가한다.
베컴-빅토리아 부부는 이달 초 일본의 유명 미용전문업체인 '에스테틱 TBC'의 광고에 함께 출연, 4억엔(약 40억원)의 대박을 터트리기도 했다. 현재 일본 전역에서 공중파를 타고 있는 CF에서 둘은 다정스러우면서도 섹시한 포즈를 연출해 안방팬들 사이에서 적잖은 화젯거리가 되고 있다.
안정환의 일본 내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PM측의 한 관계자는 "현재 안정환 본인도 '외도'를 자제하고 있다. 물론 이혜원씨도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안정환은 일본에 온 뒤 정상급 탤런트 후지와라 노리카와 함께 미국 브랜드의 액세서리 CF 모델로 한차례 출연했었다. 한국과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안정환의 등등한 기세와 맞물려 부인 이혜원씨를 향한 시선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어 한국판 '월드 커플'의 탄생은 초읽기에 들어간 듯한 분위기다.
이혜원씨는 수원대 산업미술과 2학년 때인 지난 99년 미스코리아에 도전해 미스필라코리아로 뽑힌 뒤 같은해 7월 안정환과 결혼했다.
이씨는 처녀 시절 171㎝·47㎏의 빼어난 몸매를 자랑했다. 하지만 결혼 3년째인 올해 몸무게는 '노코멘트'다.
'이혜원 신드롬' 안정환 보다 부인에 더 매료
안정환 부인 이혜원. 사진안은 일본배우 요시나가
'여보, 나도 데뷔할까 봐.'안정환(26·시미즈 S 펄스)의 인기가 폭등하는 가운데 미스코리아 출신의 부인 이혜원씨(23)가 일본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일본의 성인주간지 <주간 겐다이>는 최근 이혜원씨와 함께 일본의 중견 영화배우 요시나가 사유리의 컬러 사진을 나란히 실었다. 한국과 일본의 '대표적인 얼굴'로 이지적이면서도 동양적 은은함을 풍기는 이미지가 엇비슷하다는 내용이었다.
요시나가는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 만큼 꾸준히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배우다. 이혜원씨는 지난 9월 중순 안정환과 함께 일본에 온 뒤 언론으로부터 적잖은 주목을 받았다. 일부 언론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의 빼어난 외모를 들어 잉글랜드의 축구스타 베컴(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유명 가수 빅토리아에 버금가는 '슈퍼 커플'로의 성장 가능성을 점치기도 했다.
일본에 온 뒤 이혜원씨는 한국과 일본 양쪽에서 몇차례 CF 제의를 받기도 했지만 모두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안정환과의 동반 CF출연 얘기도 있었지만 아직 시기가 이르다는 안정환의 판단에 따라 뒤로 미뤄졌다.
그러나 이혜원씨의 CF 데뷔는 시간문제다. 향후 관련 업계의 끈질긴 구애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일본의 CF 업계에서는 외모에서 풍기는 카리스마로만 따지면 안정환-이혜원 커플이 베컴-빅토리아보다 오히려 더 크게 어필할 수 있다고 평가한다.
베컴-빅토리아 부부는 이달 초 일본의 유명 미용전문업체인 '에스테틱 TBC'의 광고에 함께 출연, 4억엔(약 40억원)의 대박을 터트리기도 했다. 현재 일본 전역에서 공중파를 타고 있는 CF에서 둘은 다정스러우면서도 섹시한 포즈를 연출해 안방팬들 사이에서 적잖은 화젯거리가 되고 있다.
안정환의 일본 내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PM측의 한 관계자는 "현재 안정환 본인도 '외도'를 자제하고 있다. 물론 이혜원씨도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안정환은 일본에 온 뒤 정상급 탤런트 후지와라 노리카와 함께 미국 브랜드의 액세서리 CF 모델로 한차례 출연했었다. 한국과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안정환의 등등한 기세와 맞물려 부인 이혜원씨를 향한 시선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어 한국판 '월드 커플'의 탄생은 초읽기에 들어간 듯한 분위기다.
이혜원씨는 수원대 산업미술과 2학년 때인 지난 99년 미스코리아에 도전해 미스필라코리아로 뽑힌 뒤 같은해 7월 안정환과 결혼했다.
이씨는 처녀 시절 171㎝·47㎏의 빼어난 몸매를 자랑했다. 하지만 결혼 3년째인 올해 몸무게는 '노코멘트'다.
굿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