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
박경숙
2002.11.30
조회
81
까무룩 잠이 들었다.
꿈속에서 음악소리가 들렸다.
너무 좋았는데 갑자기 엄마 목소리가 들려온다.
"야 뭐해? 밥상챙겨"
낮잠
까무룩 잠이 들었다.
꿈속에서 음악소리가 들렸다.
너무 좋았는데 갑자기 엄마 목소리가 들려온다.
"야 뭐해? 밥상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