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이렇게 조언을 구하려 제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물론 좋은 리플들이 나올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치만요...님들이시라면은 어떡해 하실지 방법을 알려주 시길 바래요... 남자친구랑 알고지낸지 1년6개월 사귄거라고만 하면은 1년하고 한달이 되었습니다. 외국에서 만나서 사귀면서 한국에 같이 들어왔는데 한국에서 정말로 많이 싸웠어요.. 물론 제가 남자친구 부모님 빚 때문에 이혼하시고 집안사정이 정말로 꼴이 아니게 않조은거 알면서 가만히 있으라는 남자친구의 말에 전혀 대응하지 않고 정말로 별거 아닌걸로 많이 싸웠습니다. 그렇게 있다가 제가 두번이나 임신을 하게 되었지요..물론 두번다 수술을 하였습니다. 남자친구랑은 그렇게 매일 싸우다가 언제가는 제가 확 삐지는 바람에 남자친구랑 헤어지자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런제 저는 헤어지기가 싫어서 안헤어지고 그렇게 5개월을 만났는데 그 와중에 남자친 구는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돈, 여유, 시간, 여자는 사치라는 생각이 들었던거지요. 왜냐하면은 남자 친구의 집안에 큰 액수의 빚이 있어서 압류까지 들어올정도로 집안이 엉망징창이 였구 그 일로 인해서 남자친구의 부모님께서 인혼을 하신거지요. 그런데 그 와중에 저는 저 나름대로 남자친구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맨날 울고 그러면서 또 싸우고 그런 생활을 5개월을 한거지요 남자친구는 헤어지자고 했지 만 저는 남자친구를 사랑했기에 헤어질수가 없었어요..게다가 2번수술하고 외국에서 만나면서 같이 동거까지 6개월정도를 했으며 남자친구때문에 4년간 만난 전 남자친구랑도 헤어지고 또 다른 남자친 구랑도 헤어졌구요...그리고 사귀면서 한번도잘해준적 없는 남자친구였기에 내가 헤어져 주면은 내가 손해 볼꺼라는 약간의 복수심으로 더더욱 헤어질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 싸우면서도 남자친구랑 만나면서 관계도 가졌으며 뽀뽀도 하고 손도 잡고 커피숍 에 가면은 마주보고 앉다가 갑자기 제옆으로 와서 앉는 남자친구였고 날 사랑하지 않는다면서 한번은 나를 사랑하는데 제가 돈이랑 시간을 빼앗아 간데요...또 어떨때는 이젠 나를 안좋아 한다면서 어떨때 는 나를 좋아하는데 내가 이렇게 집요하게 삐지고 소리지를때는 싫대요 그것만 아니면은 좋다고 그러 면서 내가 필요하다고 하고....남자친구의 본심을 모르겠지만 이해는 해요... 그러다가 제가 많이 힘들어하고 남자친구도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저는 느꼈어요.. 남자친구도 이제는 그만 싸우고 싶어하니깐 최대한 안싸울려고 노력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그거에 아랑곳 하지않고 또 복수한다고 문자보내고..여튼 않좋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너무 힘들다면서 일을 그만둔다고 하더군요..나때문이라고 합니다. 지난 토요일에 일을 그만두면서 부터 연락이 안되고 있습니다. 그 전전날 목요일에 통화를 하였는데 술마시면서 저에게 그러더라구요.. 자기는 너무 힘들다고...제가 불쌍하다면서 모두가 다 잘못이라고 후회한데요.. 예전처럼 제가 웃을수 있게 밝은 모습 찾을수 있게 행복하게 해줄려고 생각한다면서 그렇게해준데요 하지만 자기는 최소한의 삷이 없데요..자기집이 조금만이라고 잘살았더라면은.....우리가 이렇게 되지 않았을텐데...미안하다고 하네요...그러면서 그다다음날 투요일부터 전화안받고 어쩔땐 전원도 꺼져있 고,,집으로 전화해도 안받고 한번은 받았는데 아파서 문잠그고 자고 있다고 하고...어제는 헨드폰을 두 나갔다면서 집에 안들어 왔다고 하구요...남자친구의친구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 일요일에 연락이 안 되서 찾아가보니 아파서 집에서 뒹굴고 있었다면서 집안꼴이 말이 아니라고 하구요 지금까지 보니 전화를 안받아요...전화기를 집에두고 어디갔는데 집에도 2틀동안 안들어 온거 같구요. 벌써 5일째 연락이 안됩니다. 너무 걱정이 되고 화도 나고 그치만 너무 보고 싶어요.. 저는 남자친구에게 복수하고 싶다고 안사랑한다고 하지만 저는 남자친구 누구보다도 사랑합니다. 친구말로는 그 자식 잠깐 바람 쐬러 강원도 2먹 3일로 간다고 한거 같은데 거기 갈수도 있고... 라고는 하는데 월요일부터 집에 안들어와서 오늘 수요일인데 2박3일째인데 아직도 신호만 가고 전화를 안받네요 집에 전화기 두고 간거 같아요.아직도....정말로 아무것도 못하겟어요 저도 일그만둔지라 하루하루가 괴로워요....맨날 울고...맨날 전화기만 바라보고... 전화는 너무많이 해서 문자는 너무많이 보내서 이제는 더 이상 할 힘조차도 없네요... 저에게 그러말을 했어요 강원도에 배타러가면은 돈 많이 번다고 거기가서 6개월만 일할까? 아니면은 미국에 갈까> 이러말을 해서 말도 없이 떠난거 아닌가> 하는 생가고 들고요.. 남자친구의 친구랑도 연락이 안되는거 같아요,,,남자친구도 잘 모르더라구요... 저 어떡해 해야하나요....기다려야할지...계속 기다려도 연락이 안되면은 집주소 가지고 집 으로 찾아 가야 하는지....님들아 방법좁 알려주세요.. 저 지금도 너무 속상해서 눈물만 납니다. 저는 남자친구랑 결혼까지 하고 싶은데... 제가 그동안 잘못도 잇지만...남자친구랑 지금 어떡해 해야할까요... 님들아 제발 도와주세요..너무 힘들어요.
연락이 안되고 있는 남자친구.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이렇게 조언을 구하려 제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물론 좋은 리플들이 나올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치만요...님들이시라면은 어떡해 하실지 방법을 알려주
시길 바래요...
남자친구랑 알고지낸지 1년6개월 사귄거라고만 하면은 1년하고 한달이 되었습니다.
외국에서 만나서 사귀면서 한국에 같이 들어왔는데 한국에서 정말로 많이 싸웠어요..
물론 제가 남자친구 부모님 빚 때문에 이혼하시고 집안사정이 정말로 꼴이 아니게 않조은거 알면서
가만히 있으라는 남자친구의 말에 전혀 대응하지 않고 정말로 별거 아닌걸로 많이 싸웠습니다.
그렇게 있다가 제가 두번이나 임신을 하게 되었지요..물론 두번다 수술을 하였습니다.
남자친구랑은 그렇게 매일 싸우다가 언제가는 제가 확 삐지는 바람에 남자친구랑 헤어지자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런제 저는 헤어지기가 싫어서 안헤어지고 그렇게 5개월을 만났는데 그 와중에 남자친
구는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돈, 여유, 시간, 여자는 사치라는 생각이 들었던거지요. 왜냐하면은 남자
친구의 집안에 큰 액수의 빚이 있어서 압류까지 들어올정도로 집안이 엉망징창이 였구 그 일로 인해서
남자친구의 부모님께서 인혼을 하신거지요. 그런데 그 와중에 저는 저 나름대로 남자친구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맨날 울고 그러면서 또 싸우고 그런 생활을 5개월을 한거지요 남자친구는 헤어지자고 했지
만 저는 남자친구를 사랑했기에 헤어질수가 없었어요..게다가 2번수술하고 외국에서 만나면서 같이
동거까지 6개월정도를 했으며 남자친구때문에 4년간 만난 전 남자친구랑도 헤어지고 또 다른 남자친
구랑도 헤어졌구요...그리고 사귀면서 한번도잘해준적 없는 남자친구였기에 내가 헤어져 주면은 내가
손해 볼꺼라는 약간의 복수심으로 더더욱 헤어질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 싸우면서도 남자친구랑 만나면서 관계도 가졌으며 뽀뽀도 하고 손도 잡고 커피숍
에 가면은 마주보고 앉다가 갑자기 제옆으로 와서 앉는 남자친구였고 날 사랑하지 않는다면서 한번은
나를 사랑하는데 제가 돈이랑 시간을 빼앗아 간데요...또 어떨때는 이젠 나를 안좋아 한다면서 어떨때
는 나를 좋아하는데 내가 이렇게 집요하게 삐지고 소리지를때는 싫대요 그것만 아니면은 좋다고 그러
면서 내가 필요하다고 하고....남자친구의 본심을 모르겠지만 이해는 해요...
그러다가 제가 많이 힘들어하고 남자친구도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저는 느꼈어요..
남자친구도 이제는 그만 싸우고 싶어하니깐 최대한 안싸울려고 노력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그거에 아랑곳 하지않고 또 복수한다고 문자보내고..여튼 않좋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너무 힘들다면서 일을 그만둔다고 하더군요..나때문이라고 합니다.
지난 토요일에 일을 그만두면서 부터 연락이 안되고 있습니다.
그 전전날 목요일에 통화를 하였는데 술마시면서 저에게 그러더라구요..
자기는 너무 힘들다고...제가 불쌍하다면서 모두가 다 잘못이라고 후회한데요..
예전처럼 제가 웃을수 있게 밝은 모습 찾을수 있게 행복하게 해줄려고 생각한다면서 그렇게해준데요
하지만 자기는 최소한의 삷이 없데요..자기집이 조금만이라고 잘살았더라면은.....우리가 이렇게 되지
않았을텐데...미안하다고 하네요...그러면서 그다다음날 투요일부터 전화안받고 어쩔땐 전원도 꺼져있
고,,집으로 전화해도 안받고 한번은 받았는데 아파서 문잠그고 자고 있다고 하고...어제는 헨드폰을 두
나갔다면서 집에 안들어 왔다고 하구요...남자친구의친구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 일요일에 연락이 안
되서 찾아가보니 아파서 집에서 뒹굴고 있었다면서 집안꼴이 말이 아니라고 하구요
지금까지 보니 전화를 안받아요...전화기를 집에두고 어디갔는데 집에도 2틀동안 안들어 온거 같구요.
벌써 5일째 연락이 안됩니다. 너무 걱정이 되고 화도 나고 그치만 너무 보고 싶어요..
저는 남자친구에게 복수하고 싶다고 안사랑한다고 하지만 저는 남자친구 누구보다도 사랑합니다.
친구말로는 그 자식 잠깐 바람 쐬러 강원도 2먹 3일로 간다고 한거 같은데 거기 갈수도 있고...
라고는 하는데 월요일부터 집에 안들어와서 오늘 수요일인데 2박3일째인데 아직도 신호만 가고
전화를 안받네요 집에 전화기 두고 간거 같아요.아직도....정말로 아무것도 못하겟어요
저도 일그만둔지라 하루하루가 괴로워요....맨날 울고...맨날 전화기만 바라보고...
전화는 너무많이 해서 문자는 너무많이 보내서 이제는 더 이상 할 힘조차도 없네요...
저에게 그러말을 했어요 강원도에 배타러가면은 돈 많이 번다고 거기가서 6개월만 일할까?
아니면은 미국에 갈까> 이러말을 해서 말도 없이 떠난거 아닌가> 하는 생가고 들고요..
남자친구의 친구랑도 연락이 안되는거 같아요,,,남자친구도 잘 모르더라구요...
저 어떡해 해야하나요....기다려야할지...계속 기다려도 연락이 안되면은 집주소 가지고 집 으로 찾아
가야 하는지....님들아 방법좁 알려주세요..
저 지금도 너무 속상해서 눈물만 납니다. 저는 남자친구랑 결혼까지 하고 싶은데...
제가 그동안 잘못도 잇지만...남자친구랑 지금 어떡해 해야할까요...
님들아 제발 도와주세요..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