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고민 (20대후반 ) 중고등학교 때는 인기도 있었는데(여자친구들한테)ㅋㅋ 내가 살면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바로 친구관계이다~ 근데 나 지금 내 주위에 친구몇명없다. 난 늘 그런식이다. 초,중,고 모두 말학년때 사이가 벌어지는 것 같다. 초반엔 늘 친구가 많은데 막상 졸업할 때 보면 내 주위엔 친구가 없는것 같다. 내가 쫌 소심하고 한 성격하지만 그렇다고 나쁜녀석은 아닌데~ 머 딱히 내세울것도 없지만 남한테 피해주지 않는 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살아왓는데 친구복은 없나부당 내 나름대로 친구들한테 잘해준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정이 안가는 스탈인가부다 중고등학교 때 친햇던 친구들 지금은 거의 연락끈엇다. 것 두 나만~ 친했던 친구들 업소를 다니신다~ 것도 적성에 맞아야지 나는 그런거 싫타 첨엔 하지말라고 말렷다. 어디 다큰 처자들이 부모님말씀도 안듣는데 내말 더 안 듣는다. 친구라는 이유로 이해해 달란다. 차츰 그 친구들은 변해가기 시작했다. 날마다 미용실에 이쁜옷에 차에~금붙이 까지 주렁주렁 그에 비해 나는 일반회사원~ 씀씀이가 달라지더라~ 내가 자격지심이 강한걸까~ 그 친구들은 학교때부터 가정형편도 아주 좋았다. 그중 내가 형편이 제일 안 좋았던게 늘 가슴속에 남아서일까 ~~ 만나도 마음이 편치가 않고 불편해 지더라 그 후 나는 그 부류에서 점 점 멀어지기 시작햇다. 내심 속으로 그 친구들을 부러워 했던건지도 모른다. 어린나이에 차에 것도 간호사에 대학생들이 모가 부족해 그런일을 하는지~ 현재 가끔 일년에 한두번 문자로만 연락한다. 나랑 제일 친하다고 생각하는 그녀랑도 현재 연락안하고 있다. 횟수로 14년째 친구~나는 말한마디에 상처를 잘 받는다. 친한 사일수록 말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상대방이 싫어하는 말은 하지 않을려고 한다. 이소심한 성격 버릴려고 하는데도 왜 안되는지~그친구의 말한마디가 나를 서운하게 햇다. 난 가슴에 담아 둔다. 몇 번 그런일이 있엇다. 못참겟다. 연락하기 싫다. 14년동안 3번 정도의 냉전기를 거쳣다. 그친구 고집 무지 쎄다~나도 박씨라 웬만함 지지 않는데 그친구 고집은 정말 못당하겟다. 황소고집 황씨~ 답답할 때 친구들만나 수다 떨고 싶다. ㅜ.ㅜ 주위에 그럴만한 친구없다. 아쉬울때 전화하는 친구들 그런게 싫어 하나 둘 정리했더니만 이제 그런부류도 없당 이제 내가 아쉬워 친구들한테 저나해야 하는데 내가 그러면 이건 모순이겟지. 곳 있음 결혼도해야 하는데 부를 친구도 없고 인생 헛 살은거 같다. 이 공허하고 허전한 마음 ㅜ.ㅜ 그래도 아쉬운 전화는 안 할련다. 오늘도 내 자신을 내가 위로하며 “인생 혼자왔다 혼자 가는거래” 이누무 모난성격
이까칠한성격 =둥글한성격으로 교체하구싶다
친구고민 (20대후반
)
중고등학교 때는 인기도 있었는데(여자친구들한테)ㅋㅋ 내가 살면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바로 친구관계이다~ 근데 나 지금 내 주위에 친구몇명없다.
난 늘 그런식이다. 초,중,고 모두 말학년때 사이가 벌어지는 것 같다.
초반엔 늘 친구가 많은데 막상 졸업할 때 보면 내 주위엔 친구가 없는것 같다.

내가 쫌 소심하고 한 성격하지만 그렇다고 나쁜녀석은 아닌데~ 머 딱히 내세울것도 없지만
남한테 피해주지 않는 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살아왓는데 친구복은 없나부당
내 나름대로 친구들한테 잘해준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정이 안가는 스탈인가부다
중고등학교 때 친햇던 친구들 지금은 거의 연락끈엇다. 것 두 나만~

친했던 친구들 업소를 다니신다~ 것도 적성에 맞아야지 나는 그런거 싫타
첨엔 하지말라고 말렷다. 어디 다큰 처자들이 부모님말씀도 안듣는데 내말 더 안 듣는다.
친구라는 이유로 이해해 달란다. 차츰 그 친구들은 변해가기 시작했다.
날마다 미용실에 이쁜옷에 차에~금붙이 까지 주렁주렁 그에 비해 나는 일반회사원~
씀씀이가 달라지더라~ 내가 자격지심이 강한걸까~ 그 친구들은 학교때부터 가정형편도
아주 좋았다. 그중 내가 형편이 제일 안 좋았던게 늘 가슴속에 남아서일까 ~~
만나도 마음이 편치가 않고 불편해 지더라 그 후 나는 그 부류에서 점 점 멀어지기 시작햇다.

내심 속으로 그 친구들을 부러워 했던건지도 모른다. 어린나이에 차에 것도 간호사에
대학생들이 모가 부족해 그런일을 하는지~
현재 가끔 일년에 한두번 문자로만 연락한다.
나랑 제일 친하다고 생각하는 그녀랑도 현재 연락안하고 있다.
횟수로 14년째 친구~나는 말한마디에 상처를 잘 받는다. 친한 사일수록 말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상대방이 싫어하는 말은 하지 않을려고 한다.
이소심한 성격 버릴려고 하는데도 왜 안되는지~그친구의 말한마디가 나를 서운하게 햇다.
난 가슴에 담아 둔다. 몇 번 그런일이 있엇다. 못참겟다. 연락하기 싫다.
14년동안 3번 정도의 냉전기를 거쳣다. 그친구 고집 무지 쎄다~나도 박씨라 웬만함
지지 않는데 그친구 고집은 정말 못당하겟다. 황소고집 황씨~
답답할 때 친구들만나 수다 떨고 싶다. ㅜ.ㅜ 주위에 그럴만한 친구없다.
아쉬울때 전화하는 친구들 그런게 싫어 하나 둘 정리했더니만 이제 그런부류도 없당
이제 내가 아쉬워 친구들한테 저나해야 하는데 내가 그러면 이건 모순이겟지.
곳 있음 결혼도해야 하는데 부를 친구도 없고 인생 헛 살은거 같다. 이 공허하고 허전한
마음 ㅜ.ㅜ 그래도 아쉬운 전화는 안 할련다.


오늘도 내 자신을 내가 위로하며 “인생 혼자왔다 혼자 가는거래” 이누무 모난성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