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현재 MBC 수목미니시리즈 ‘삼총사’에서 암흑가의 부두목 도재문(이정진)의 열렬한 사랑을 받는 동시에 청년 벤처기업가 박준기(류진)를 어릴 적부터 사모하는 장윤정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
정다빈은 “이 작품에서는 머리 좋고 섬세한 스타일의 박준기를 사랑하는 것으로 설정돼 있지만 실제로는 남자답고 터프한 남성을 더 좋아한다”고 수줍게 말하며 얼굴을 붉혔다. 그녀는 “‘삼총사’가 드라마가 아니라 실제 상황이었다면 오히려 극중에서 저만 바라보고 있는 도재문을 선택했을 것”이라면서 “도재문의 강인하면서도 우직한 성격이 정말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연약해 보이는 ‘꽃미남’들이 신세대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새로운 이상형으로 꼽히는 세태에서 그녀의 이성관은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주변에서는 정다빈의 여리게 보이는 외모와 여성스러운 성격에 비춰볼 때 이는 당연하다는 표정이다.
정다빈은 “남자는 자고로 강직해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라며 “주위에서 이런 남자를 본 지 오래 된 것 같은데 내 눈앞에 ‘남자다운 남자’가 나타난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프로포즈할 자신이 있다”며 ‘터프가이 예찬론’을 펼쳤다.
정다빈 "터프남이 좋아!"
“터프하면서도 정감 있는 남자가 좋아요.”
신예스타 정다빈이 최근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해 뭇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그녀는 현재 MBC 수목미니시리즈 ‘삼총사’에서 암흑가의 부두목 도재문(이정진)의 열렬한 사랑을 받는 동시에 청년 벤처기업가 박준기(류진)를 어릴 적부터 사모하는 장윤정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
정다빈은 “이 작품에서는 머리 좋고 섬세한 스타일의 박준기를 사랑하는 것으로 설정돼 있지만 실제로는 남자답고 터프한 남성을 더 좋아한다”고 수줍게 말하며 얼굴을 붉혔다. 그녀는 “‘삼총사’가 드라마가 아니라 실제 상황이었다면 오히려 극중에서 저만 바라보고 있는 도재문을 선택했을 것”이라면서 “도재문의 강인하면서도 우직한 성격이 정말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연약해 보이는 ‘꽃미남’들이 신세대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새로운 이상형으로 꼽히는 세태에서 그녀의 이성관은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주변에서는 정다빈의 여리게 보이는 외모와 여성스러운 성격에 비춰볼 때 이는 당연하다는 표정이다.
정다빈은 “남자는 자고로 강직해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라며 “주위에서 이런 남자를 본 지 오래 된 것 같은데 내 눈앞에 ‘남자다운 남자’가 나타난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프로포즈할 자신이 있다”며 ‘터프가이 예찬론’을 펼쳤다.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