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성우는 이현우가 설립한 연예 매니지먼트사인 ‘Fat Dog(팻도그)’와 전략적 제휴를 맺기로 했다. 그 첫 단계로 신성우는 이현우의 ‘Fat Dog’를 통해 음반을 낼 예정이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두 사람이 의기투합하게 된 것은 올해 초 방영된 신성우 주연의 MBC 미니시리즈 ‘위기의 남자’ OST에 이현우가 참여하게 되면서부터다. 여기에 회화(이현우)와 조소(신성우)를 전공한 미대 출신이라는 공통점도 크게 작용했다.
이런 까닭에 이들은 앞으로 음반 외에도 공동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신성우-이현우가 뭉치게 되는 데 교량 역할을 한 ‘Fat Dog’의 김정선 실장은 “미적 감각으로 뭉친 두 사람이 음반은 물론 패션 등 다양한 사업에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현우-신성우 손잡았다…공동 프로젝트 추진
터프가이 신성우가 발라드스타 이현우와 손을 잡았다.
최근 신성우는 이현우가 설립한 연예 매니지먼트사인 ‘Fat Dog(팻도그)’와 전략적 제휴를 맺기로 했다. 그 첫 단계로 신성우는 이현우의 ‘Fat Dog’를 통해 음반을 낼 예정이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두 사람이 의기투합하게 된 것은 올해 초 방영된 신성우 주연의 MBC 미니시리즈 ‘위기의 남자’ OST에 이현우가 참여하게 되면서부터다. 여기에 회화(이현우)와 조소(신성우)를 전공한 미대 출신이라는 공통점도 크게 작용했다.
이런 까닭에 이들은 앞으로 음반 외에도 공동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신성우-이현우가 뭉치게 되는 데 교량 역할을 한 ‘Fat Dog’의 김정선 실장은 “미적 감각으로 뭉친 두 사람이 음반은 물론 패션 등 다양한 사업에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