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줄리어드 예비고를 마친 후 USC(University of Southern)에서 성악을 전공하다 귀국해 연세 대 성악과에 편입한 채한석. 그는 지난 7일부터 SBS TV <한밤의 TV 연예>에서 해외 연예인들의 인터뷰를 도맡는 임무를 맡고 전격 투입됐다.
그런데 그의 이력이 너무 특이하다. 모델 VJ 대학강사 스타 마케터 등 직업만 해도 10여 개 이상. EBS TV <다큐, 이 사람>에서는 ‘20대 청년이 성공한 케이스’로 60분 짜리 다큐멘터리를 방송됐을 정도. 홍콩 채널 V의 한국 최초 VJ였고 현재 홍콩 대만 싱가폴 등지에서 음료 의류 CF 모델로도 활동중이다.
그가 최근 가장 주력하고 있는 직업은 명품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연예인을 캐스팅 해 패션 쇼 무대에 서도록 하는 스타 마케팅. 그래서 채한석은 연예인들 사이에 더 유명하다.
내년 1월 첫 방송될 MBC TV 미니시리즈 <눈 사람>에도 캐스팅 된 채한석은 “나의 재능을 발산할 수 있는 곳이라면 늘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성격이다. 앞으로 내가 또 어떻게 변화될 지 모르겠다”며 즐거워한다.
'한밤의 TV연예' 채한석 효과
특이한 이력의 연예 정보프로그램 패널이 등장했다.
미국에서 줄리어드 예비고를 마친 후 USC(University of Southern)에서 성악을 전공하다 귀국해 연세 대 성악과에 편입한 채한석. 그는 지난 7일부터 SBS TV <한밤의 TV 연예>에서 해외 연예인들의 인터뷰를 도맡는 임무를 맡고 전격 투입됐다.
그런데 그의 이력이 너무 특이하다. 모델 VJ 대학강사 스타 마케터 등 직업만 해도 10여 개 이상. EBS TV <다큐, 이 사람>에서는 ‘20대 청년이 성공한 케이스’로 60분 짜리 다큐멘터리를 방송됐을 정도. 홍콩 채널 V의 한국 최초 VJ였고 현재 홍콩 대만 싱가폴 등지에서 음료 의류 CF 모델로도 활동중이다.
그가 최근 가장 주력하고 있는 직업은 명품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연예인을 캐스팅 해 패션 쇼 무대에 서도록 하는 스타 마케팅. 그래서 채한석은 연예인들 사이에 더 유명하다.
내년 1월 첫 방송될 MBC TV 미니시리즈 <눈 사람>에도 캐스팅 된 채한석은 “나의 재능을 발산할 수 있는 곳이라면 늘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성격이다. 앞으로 내가 또 어떻게 변화될 지 모르겠다”며 즐거워한다.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