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아 열받아..-_-^

완전 즐..이다2006.04.19
조회20,574

완전 2년동안의 사랑이 지금 끝이 났습니다..

 

정말 이럴 수 있는 걸까요?

 

어찌 사람이 이렇게 까지 바뀔 수 있는지?

 

아니 바뀐것 까지 이야기 하지도 않습니다..

 

그동안 제가 줬던 선물과 편지들을 제앞에서 쓰레기라고 말을 하네요..

 

재섭는 자식..

 

그래 거기까지는 어찌 참았습니다..

 

근데 기 재섭는새끼..

 

이젠 그걸 찢어서 쓰레기통에 쳐박는데 정말 눈앞이 노래지고 하늘이 바로 제앞으로

 

펼쳐져 보입디다...-_-;

 

진짜 제 짧은 22년 인생중에 처음으로 사람을 때렸습니다..

 

뺨을 아주아주 경쾌하게...소리는 좋습니다..

 

이런 재섭는 자식 어찌해야 할까요..

 

아~~~~~~~~열받아..ㅠ_ㅠ

 

똥X꼬에 마데카솔을 발라 버릴 넘..ㅠ_ㅠ

 

아 분해서 맘이 진정이 되지 않아요..어찌해야 하죠?

 

제가 때린것도 맘에 걸리기는 하지만..

 

암튼 분합니다..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