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에라도 얘기를 하면 마음이나마 조금 풀리게 될까바 써보게 됫네요, 저는 지금 현역으로 대학교 들어온 1학년 남자구요, 그분은 저희과 한학번 높은 여자 선배세요 그 분이 새터주체를 하셨었거든요, 처음엔 그냥 선배라는 느낌밖에 없었는데 날이 갈수록, 자꾸 눈에 띄고, 계속 생각나고, - _ - 음,, 좋아지게 되더라구요 근데 제 성격이 장난아니게 소심해서, 혼자 마음에 담아둘라고 햇엇드랫죵 그런데,, 그런데,, 친구 자취방에서 술마시다가-ㅁ- 완전 뿅가서; 막막, 소리를 지른거에요, 월요일부터 그 누나는 내꺼라고, 근데, 소문이라는데- _ -, 다음주 화요일정도되니까, 과사람들 다 그냥 알아버리더라구요, 그 누나 귀에도 들어갔다고 합디다,,,, 음, 저랑 친하게 지내는 고학번 형이 저때문에 막, 밥 먹을때마다 그 누나랑 저랑 같이 부르셔서 얼굴은 여러번 봤는데, 진짜 그 죽을것 같은 어색함- _ - 나를 피하는 것같이 느낄때의 무안함, 미쳐버리겟네요 아주 그냥; 이럴바에야- _ -, 깔끔하게 고백해버리고, 맘이라도 편해지자,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과연, 과연 어떻게 해야 되는걸까요,,,,,,,,,,,
약간 꼬여버린;ㅁ;
안녕하세요^-^
여기에라도 얘기를 하면 마음이나마 조금 풀리게 될까바 써보게 됫네요,
저는 지금 현역으로 대학교 들어온 1학년 남자구요,
그분은 저희과 한학번 높은 여자 선배세요
그 분이 새터주체를 하셨었거든요,
처음엔 그냥 선배라는 느낌밖에 없었는데
날이 갈수록, 자꾸 눈에 띄고, 계속 생각나고, - _ -
음,, 좋아지게 되더라구요
근데 제 성격이 장난아니게 소심해서,
혼자 마음에 담아둘라고 햇엇드랫죵
그런데,, 그런데,,
친구 자취방에서 술마시다가-ㅁ- 완전 뿅가서;
막막, 소리를 지른거에요, 월요일부터 그 누나는 내꺼라고,
근데, 소문이라는데- _ -, 다음주 화요일정도되니까,
과사람들 다 그냥 알아버리더라구요,
그 누나 귀에도 들어갔다고 합디다,,,,
음, 저랑 친하게 지내는 고학번 형이
저때문에 막, 밥 먹을때마다 그 누나랑 저랑 같이 부르셔서
얼굴은 여러번 봤는데,
진짜 그 죽을것 같은 어색함- _ -
나를 피하는 것같이 느낄때의 무안함,
미쳐버리겟네요 아주 그냥;
이럴바에야- _ -, 깔끔하게 고백해버리고,
맘이라도 편해지자,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과연, 과연 어떻게 해야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