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첫눈에 빠져서, 열번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없다는 속담아래 그 사람에게 몇번의 구애끝에 시작된 둘에게 주어진 연인이라는 이름. 그렇게 연인이란 이름아래 맺어진후 더욱 그사람에게 빠져들게되고, 더욱 좋아지고, 결국 그런 자신의 마음이 사랑임을 깨닫고 한없이 자신의 몸과 마음 다주는... 』 난 그런 연애 안한다. 내가 목메는 그런, 나 혼자만 좋아라 하는 그런 연애. 그렇게 상대방이 너무 좋아서 나혼자 난리치고 좋아하다가 갑자기 잠깐 멈춰서 자기자신을 돌아보면 한없이 바보같기만 한거거든. 상대방은 자기만큼 자신을 좋아하는거 같지않는데 자기만 혼자 난리치는거 같아서 말이지.. 그리고 고민하지.. 과연 그사람은 나를 좋아하긴 하는걸까... 이런 고민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점점 커져서 결국 우리만남의 시작이 옳았던걸까라는 생각까지 하게되고말이야. 그 상태에선 이미 지나칠 만큼 자신의 마음이 상대방에게 가있는 상태라 후에 이별한다 해도 상처가 너무 크지.. 큭... 그래서 난 이런 연애 안해. 내가 먼저좋아하고 상대방보다 더 좋아하는 연애. 절대. 절대로 안해. 나를 먼저 좋아해주고 잘해주는, 상대방의 사랑크기만큼 나도 사랑해주는, 그런 연애. 그래, 이게 바로 내 연애방식이자 지론이야. 자신만을 생각하는, 한없이 이기적인, 상처받길 두려워하는 겁쟁이의 사랑방법 처럼 보일진 몰라도 이게 정말 최선의 방법이야. 난 그렇게 생각해. 이렇게 의미없이 지껄이면서 난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절대 나는 처음에 말했던, 그런 바보같은 사랑..... 다신 하진 않을꺼라고.
내 사랑방식.
『누군가에게 첫눈에 빠져서,
열번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없다는 속담아래
그 사람에게 몇번의 구애끝에 시작된 둘에게 주어진 연인이라는 이름.
그렇게 연인이란 이름아래 맺어진후 더욱 그사람에게 빠져들게되고,
더욱 좋아지고, 결국 그런 자신의 마음이 사랑임을 깨닫고
한없이 자신의 몸과 마음 다주는... 』
난 그런 연애 안한다.
내가 목메는 그런, 나 혼자만 좋아라 하는 그런 연애.
그렇게 상대방이 너무 좋아서 나혼자 난리치고 좋아하다가 갑자기 잠깐 멈춰서
자기자신을 돌아보면 한없이 바보같기만 한거거든.
상대방은 자기만큼 자신을 좋아하는거 같지않는데 자기만 혼자 난리치는거 같아서 말이지..
그리고 고민하지.. 과연 그사람은 나를 좋아하긴 하는걸까... 이런 고민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점점 커져서 결국 우리만남의 시작이 옳았던걸까라는 생각까지 하게되고말이야.
그 상태에선 이미 지나칠 만큼 자신의 마음이 상대방에게 가있는 상태라
후에 이별한다 해도 상처가 너무 크지.. 큭...
그래서 난 이런 연애 안해.
내가 먼저좋아하고 상대방보다 더 좋아하는 연애. 절대. 절대로 안해.
나를 먼저 좋아해주고 잘해주는,
상대방의 사랑크기만큼 나도 사랑해주는,
그런 연애.
그래, 이게 바로 내 연애방식이자 지론이야.
자신만을 생각하는, 한없이 이기적인,
상처받길 두려워하는 겁쟁이의 사랑방법 처럼 보일진 몰라도 이게 정말 최선의 방법이야.
난 그렇게 생각해.
이렇게 의미없이 지껄이면서 난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절대 나는 처음에 말했던, 그런 바보같은 사랑.....
다신 하진 않을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