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이 톡이 될줄 몰랐는데,, 막상 톡이 되니 기분이 참 묘하네요,,^^ 전 그냥 다른분들도 저같은 경우가 생기면 그냥 이해하고 넘어갈꺼라고 생각했거든요 제 애인,, 이 문제만 아니면 속뒤집을 일도 없고, 저에게 엄청 잘한다고 제 주위분들은 알고계셔서 아는사람한테는 챙피해서 말도 못하겠고,,, 그런 답답한 마음 풀 곳도 없고, 단 몇분이라도 저에게 조언을 해주시겠지,, 라는 마음으로 글을 올렸는데 굉장히 많은 분들께서 저에게 조언을 해주셨네요 그 분들에게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님들께서 저에게 해주신 조언 잘 생각해서 좋은 결정 내릴께요. 어제와 다르게 오늘은 날씨가 굉장히 좋네요 제 마음에는 지금 비가 내리고 있지만 오늘날씨처럼 화창한 날이 오겠지요?^^ --------------------------------------------------------- 정말 사랑하는 사랑과 4년동안 교제중에 있습니다. 지금은 직장때문에 서로 거리가 있는곳에서 생활하고 있어요 그래서 많으면 한달에 한두번 정도 만납니다. 그런데 자꾸 옛여자를 만나네요,, 저도 스치듯 2번정도 봤습니다. 충분히 매력있더라고요,, 제 애인이랑 고등학교때부터 알던사이라 친하고 제 애인과 같은또래여서인지 대화도 잘 통하는것 같습니다. 그녀의 직업은 트레이너강사. 직업이 직업인만큼 몸매관리 죽이고, 빠지는 얼굴도 아닙니다. 또 능력도 있어요,, 저도 앞뒤 꽉막힌 사람이 아니라서 만나는것까진 이해 하겠습니다. 전에 사귀던 사람과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그여자,, 전에 제 애인과 사귈때 아이를 가졌었다고 하더군요,, 둘이 헤어질때 그여자,, 제 애인 집앞까지 찾아와서 울고 불고 애원도 해보고,,, 그런데 결국 헤어졌어요. 같은 여자로써 그여자 심정도 이해하겠고, 한편으론 안쓰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하지만 잘 살고있는 모습보면 응원도 해주고싶습니다. 여자한테 중절수술,, 그거 쉬운일 아니자나요 정말 얼마나 속상했겠습니까,, 제 애인이지만 그 일만 생각하면 불화통이 터집니다. 저도 언제 그렇게 될 지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 그런데 그여자를 적어도 한달에 한번씩은 만납니다. 그것도 저 모르게,, 만날적마다 저한테 걸려요 그래서 왜 만났냐, 다른사람은 몰라도 그 여자 만나는건 정말 싫다 말하지만 항상 같은 핑계만 말합니다. 자기가 부른것도 아니고 둘이만나는것도 아니고 친구들이랑 만나다보면 같이 술도 마시고 놀러도 가고 그럴수 있는것 아니냐면서 우리 서로 아무런 감정없이 만나느거라면서,, 근데 여자랑 남자랑 똑같습니까? 그여자에게는 평생 지울수 없는상처가 남았고 헤어지는 순간까지 울고 매달렸던사람인데,, 그여자 생각은 아무도 모르거잖아요, 근데 전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단둘이 만나는게 아니라 친구들까지 함께하는자리지만 어떻게 그냥 사귀던 사이도 아니고 아이까지 생겼었던 사인데 아무렇지않은 얼굴로 서로 술마시고 수다떨고 놀러다니고 그럴 수 있는겁니까? 내 남자를 계속 가로채가려는 친구
애인이 저몰래 옛애인을 만나요
이 글이 톡이 될줄 몰랐는데,,
막상 톡이 되니 기분이 참 묘하네요,,^^
전 그냥 다른분들도 저같은 경우가 생기면
그냥 이해하고 넘어갈꺼라고 생각했거든요
제 애인,, 이 문제만 아니면 속뒤집을 일도 없고,
저에게 엄청 잘한다고 제 주위분들은
알고계셔서 아는사람한테는 챙피해서 말도 못하겠고,,,
그런 답답한 마음 풀 곳도 없고,
단 몇분이라도 저에게 조언을 해주시겠지,,
라는 마음으로 글을 올렸는데
굉장히 많은 분들께서 저에게 조언을 해주셨네요
그 분들에게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님들께서 저에게 해주신 조언 잘 생각해서 좋은 결정 내릴께요.
어제와 다르게 오늘은 날씨가 굉장히 좋네요
제 마음에는 지금 비가 내리고 있지만
오늘날씨처럼 화창한 날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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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랑하는 사랑과 4년동안 교제중에 있습니다.
지금은 직장때문에 서로 거리가 있는곳에서 생활하고 있어요
그래서 많으면 한달에 한두번 정도 만납니다.
그런데 자꾸 옛여자를 만나네요,,
저도 스치듯 2번정도 봤습니다.
충분히 매력있더라고요,,
제 애인이랑 고등학교때부터 알던사이라 친하고
제 애인과 같은또래여서인지 대화도 잘 통하는것 같습니다.
그녀의 직업은 트레이너강사.
직업이 직업인만큼 몸매관리 죽이고, 빠지는 얼굴도 아닙니다.
또 능력도 있어요,,
저도 앞뒤 꽉막힌 사람이 아니라서
만나는것까진 이해 하겠습니다.
전에 사귀던 사람과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그여자,,
전에 제 애인과 사귈때 아이를 가졌었다고 하더군요,,
둘이 헤어질때 그여자,,
제 애인 집앞까지 찾아와서
울고 불고 애원도 해보고,,,
그런데 결국 헤어졌어요.
같은 여자로써 그여자 심정도 이해하겠고,
한편으론 안쓰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하지만 잘 살고있는 모습보면 응원도 해주고싶습니다.
여자한테 중절수술,, 그거 쉬운일 아니자나요
정말 얼마나 속상했겠습니까,,
제 애인이지만 그 일만 생각하면 불화통이 터집니다.
저도 언제 그렇게 될 지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
그런데 그여자를 적어도 한달에 한번씩은 만납니다.
그것도 저 모르게,,
만날적마다 저한테 걸려요
그래서 왜 만났냐, 다른사람은 몰라도 그 여자 만나는건 정말 싫다
말하지만 항상 같은 핑계만 말합니다.
자기가 부른것도 아니고 둘이만나는것도 아니고
친구들이랑 만나다보면 같이 술도 마시고 놀러도 가고
그럴수 있는것 아니냐면서
우리 서로 아무런 감정없이 만나느거라면서,,
근데 여자랑 남자랑 똑같습니까?
그여자에게는 평생 지울수 없는상처가 남았고
헤어지는 순간까지 울고 매달렸던사람인데,,
그여자 생각은 아무도 모르거잖아요,
근데 전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단둘이 만나는게 아니라 친구들까지 함께하는자리지만
어떻게 그냥 사귀던 사이도 아니고
아이까지 생겼었던 사인데
아무렇지않은 얼굴로 서로 술마시고 수다떨고 놀러다니고
그럴 수 있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