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최고의!!!!!!!!!!!!!!!!!

현사마2006.04.20
조회133

개인적인 축구팬으로써 안타까워서 올려봅니다 ㅜㅠ

 

이름 이동국 (1979년 4월29일). 키185 체중80

 

축구에서 공격수란 항상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지요 .

공격수에겐 문전에서 항상 슈팅,골 이 중요합니다.

이동국선수는 우리나라 최고의공격수 황선홍 선수와 매우흡사한스타일의 선수입니다.

안정환선수 박주영선수는 부드러운유연성과 정확한드리볼을 무기로한다면

이동국선수는 문전에서의 볼다툼. 포스트플레이 모든 윙포워드,미드필더의 타켓이되는 타켓맨.

강력한슈팅이 무기인선수지요. 그래서 남들은 주워먹는다 뽀록이다  , 이렇게들 말하시는데.

축구를 조금이라도 자세히 아시는분들은 아실껍니다. 센터포워드 CF가 카메라가 볼을 따라가있는동안 문전앞에서 상대수비수와 얼마나 많은 움직임(수비수를 속이기위한동작,오프사이드를깨기위한동작)을 하는지... 이제는 격려해줍시다..ㅠ ㅠ

 

 

 

1996년 11월 만 17세의 나이로 청소년대표 발탁.

             같은 해, 시도대항 중고축구대회 MVP (당시 고등학교 2학년)


1997년      KBS배 춘계 고교 대회 MVP, 득점왕

             같은 해 연고지명 1순위, 당시 고졸 계약금 최고액인

             1억 5천만원에 포항 스틸러스 입단.

 


1998년 당시 사진..


 

1998년 아시아청소년 대표 발탁.

        6경기 5골 2도움 득점왕, 대회 MVP.


1998년 6월 프랑스 월드컵 국가대표 발탁. (당시 역대 최연소)


1998년 K 리그 신인왕.


1999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대표.


1999   던힐컵 4경기 4골, 득점왕


2000   레바논 아시안컵- 6경기 6골, 득점왕.


2000   시드니 올림픽 대표.


2000   골드컵 대표


2001.   분데스리가 SV 베르더브레멘 (임대) 부상으로 인해 별다른 활약 못하고 귀국.


올림픽 대표, 청소년 대표, 성인 대표까지 무려 3개의 대표팀과 프로팀을 오가며 혹사.

2000년 골드컵에서 무릎부상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은 채 출전해 코스타리카 전에서

골을 기록했으나 그 후 무릎부상 심화되며 슬럼프.

 


↑ 무릎에 타이핑 칭칭 감은거 보이시죠...

 

 

 

올림픽에서의 부진과 분데스리가에서의 실패로

이때부터 안티세력의 집중포화를 맞기 시작...(당시 22세의 나이..)

2002년 월드컵대표에서 탈락하며 수많은 안티 생성.

 


이때부터 머리 짧게 자름..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주장으로 팀 이끌고 5경기 4골 득점.

        그러나 한국팀 준결승에서 승부차기 패. 3위에 그쳐 병역혜택 못받음.

 




당시 승부차기 패 직후...눈물을 보였었죠.

 

그 후 곧바로 복귀한 프로축구 무대 첫 경기에서...안티팬들이 이런 걸개를 들고 나왔습니다..

 

몸을 풀러 나왔던 이동국 선수, 이 걸개 앞에서 한참이나 담담하게 서 있었죠..

 



같은 해, 국군체육부대 광주상무 불사조 입대, 무릎 부상으로 1년여간 경기출장 못함.

 

 


 

2004 중국 아시안컵- 한국이 8강 실패하는 부진 속에서도, 4경기 4골 1도움을 기록하며

 

                    재기 성공. (아시안컵 사상 개인 최다골 기록 갱신)

 

2004 A매치 17경기에서 8골 기록 대표팀 최다득점.

 


 

 

2005 년 전역.

 

2005 월드컵 예선에서 3골을 넣으며 독일 월드컵 본선진출 이끔.





2006 년도 K리그 시즌 7경기 6득점 1어시스트 기록하던 중....


무릎 십자인대 부상....

 

월드컵 대표발탁 사실상 불투명..

 










(다행이 지금은 수술을선택했지요 . ㅠ ㅠ)


무릎 십자인대 부상.


지금 수술하면 완치가 가능하지만 수술할 경우 월드컵은 포기해야 합니다.


만일 수술하지 않고 재활훈련을 할 경우 운이 좋으면 월드컵을 뛸 수 있지만


악화되면 선수생명은 끝난다고 봐야 합니다.


매우 위험한 선택이기 때문에 의료진과 포항 구단 관계자들이 수술을 권유하고 있지만


이동국 선수는 자신의 선수생명을 걸고, 수술이 아닌 재활훈련을 고집하고 있다고 합니다..


스무살, 스물 한 살..지금의 박주영 선수보다도 어린 나이에


세 개가 넘는 대표팀과 프로팀을 오가며 혹사당했던 이동국 선수가 슬럼프를 겪을 때


언론과 대중들은 무조건적인 비난으로 그를 외면했습니다.

 

그가 슬럼프에서 벗어나 재기의 골 세리머니를 펼칠때에도..

 

많은 사람들은 냉소만 보낼 뿐이었습니다.

 

그가 나라를 위해, 국가대표팀을 위해 무릎이 부서지도록 뛰었던 수많은 경기를

 

깡그리 잊고서 말입니다.

 

 

이제 이동국 선수의 나이는 만 스물 일곱....


2002년 모두가 열광하던 월드컵의 뒤안길에서...

 

혼자 폐인처럼 지내야 했다던 이동국 선수...

 

생애 마지막이 될 지 모르는 독일 월드컵을 위해 선수생명마저 걸고

 

재활훈련을 택한 이동국 선수를.....이제는 격려해줘야 할 때입니다.

 

 

 

 

PS.퉤...개동국!?나라를 위해서 자기 무릎 아작날떄까지 뛰었는데,고작

저런 플랜카드로 보답하나?자국에서 열린 월드컵에도 못나간게 한이

되었는데,이번에 또 못나가면 어떻겠니?안티분들아.

멀리 갈필요 없이 옆나라 일본에서만 태어나서 저 천재성에

체개적인 시스템에서 성장했다면  변변한 스트라이커 없는

일본에겐 지금 어떤 변화가 있었으며,대한민국에겐 어떤 재앙아닌재앙이

있었을까요?x도 모르는분들이 02때 히딩크가 못해서 짤랐다,맨날 걸어 다닌다,

주서먹기만 한다 이러는데,신석기 시절 얘기 언제까지 할껀지.....

말 길게 할필요 읍네요.필독!정독 하세요.안티분들--+

그리고 개념 없는 무뇌한 인생실패자분들도.....

출처  아이러브싸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