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연인’ 주영훈(33)과 손태영(22)의 만남이 간발의 차로 불발됐습니다. 주영훈과 손태영은 지난 달 29일 서울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서 열린 한 시상식의 시상자로 선정돼 ‘어색한 만남’이 예상됐습니다. 하지만 먼저 시상을 마친 손태영이 행사 직후 부리나케 식장을 떠났고 20분 후 주영훈이 현장에 도착하면서 ‘불상사’는 면했죠. 손태영은 시상식 직전까지만 해도 “가지 않겠다”고 버텼고 주영훈도 “스케줄이 왜 이런 식으로 짜여졌는지 모르겠다”고 손태영의 매니저에게 투덜거렸답니다. 일간스포츠
주영훈·손태영, 시간차 피하기
‘옛 연인’ 주영훈(33)과 손태영(22)의 만남이 간발의 차로 불발됐습니다.
주영훈과 손태영은 지난 달 29일 서울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서 열린 한 시상식의 시상자로 선정돼 ‘어색한 만남’이 예상됐습니다.
하지만 먼저 시상을 마친 손태영이 행사 직후 부리나케 식장을 떠났고 20분 후 주영훈이 현장에 도착하면서 ‘불상사’는 면했죠.
손태영은 시상식 직전까지만 해도 “가지 않겠다”고 버텼고 주영훈도 “스케줄이 왜 이런 식으로 짜여졌는지 모르겠다”고 손태영의 매니저에게 투덜거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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