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 공익성 환경TV분야 축소, 삭제 위기!

환경TV200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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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4년도 대통령령 공익방송 법령 제정


2. 2005년 7월 26일 방송위원회 10개 분야 중 8개 분야 14개 채널 선정


3. 2005년 12월 21일 공익채널 3개 채널 추가 선정


4. 2006년 1월 1일 공익채널 실질적 활동 개시

 

5. 2006년 4월 11일 기한 공익성 방송 분야의 조정 의견 청취

  : 공익분야에서 삭제 축소 되는 결과(환경자연보호/과학기술/어린이청소년 분야)


세계 유일하게 환경이란 이름으로 방송되는 매체는 “환경TV ( Eco-Environment )" 채널 뿐 입니다.

2006년 1월부터 공익방송으로 지정된 후 UNEP, 유네스코 등 각국 공동 프로젝트 활성화에 활발히 접촉하고 있으며, “세계 물의 날”,“세계 지구의 날”등 환경 문제를 다룬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또한 다양하게 기획 중에 있습니다.

방송위원회에서 공익방송 분야 중  환경자연보호분야와 어린이청소년분야, 과학기술 분야는 삭제를 한다는 의견 수렴을 하겠다고 합니다.

소수계층과 순수예술 역사다큐 등 모두 공익방송으로 중요한 분야입니다.

하지만 환경자연보호 분야 또한 빠질 수 없는 공익 분야입니다.

우리 후손에게 물려줄 환경을 살리고, 공익성분야들의 방송과, 환경TV를 살려야 합니다.

아래와 같이 방송위원회로 많은 의견을 보내 주십시요!


※ 제출방식 : 우편, 팩스, 전자우편(E-mail) /  제출기한 : 2006. 4. 20(목)

             / 반드시 시청자의 성명, 연락처 등 을 첨부하여 의견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팩스 : 02-3219-5159

 ○ 전자우편 : yyy@kbc.go.kr





http://www.kbc.go.kr/press_center/notice_view.asp?number=883&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