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치...........치!!!!!!!!!

콩쪼개지다2006.04.20
조회443

길치.....

 

 친정갈때....

바깥양반하고 같이 안가면..

못 찾아갑니다....ㅠ.ㅠ

  당췌 어디가 어딘지 알수가 없습니다...

제 머리속엔...

" 길은 이거 하나밖에 없다...."

이렇게 인식되어 있습니다....

     근데요.

희안하게.

  술 진탕나게 마셔도

집은 자알~~~~~~~~~~~~~

    찾아옵니다...ㅡㅡ;;;;;;;;;

 

 

몸치.........

 

  얼마전 자전거 탔다고 했는데요..

그거 전 못 탑니다...ㅎㅎㅎㅎ

   운동이라는거,,,,,

하는거,,,보는거

  몽창 다~~~~~~~~ 싫어라 합니다...치,,,,,,,,,,치...........치!!!!!!!!!치,,,,,,,,,,치...........치!!!!!!!!!

 

근데요..

   또 희안한건....

술 진탕 마시고 노래방 가믄....

  궁뎅이 살랑살랑~~

아주 자알~~~~~~~~~~~~

흔들어 재킵니다......키힝~

 

 

음치,,,,,

 

 

그나마 이건 치가 아니라고

혼자 빡빡~~~!!!!!!

우깁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겨울이 다시 오려나 봅니다...

  쌀쌀한 날씨에 건강들 신경쓰시고...

오늘 하루도 따뜻하게

잘 보내세요.....

 

 

ㅡ 치에 극치를 달하는 아짐마가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