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은 엔지니어 입니다. 이번 4월에 사내 정기 인사가 있었는데 이번에도 승진을 하지 못했습니다. 남편의 최종학력이 고졸이라 남편도 제때 승진이 안되리란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업무의 특성상 경력과 기술을 인정받아 스카웃되어 입사한 회사에서 만 4년이 되도록 아직 평사원 입니다. 급여는 기술이 인정되어 연봉의 높지만 남자들은 그게 다가 아닌가 봅니다. 요즘 너무 우울해 하고 있네요 화달하고 가정적이던 사람이 기가죽어 있는 모습을 지켜보자니.... 그래서 물어 봅니다. 혹시 사내 인사고과를 내실때 물론 성과나 실적이 우선 되겠지만 고과자의 개인적인 뭐(ex: 뇌물 내지는 자기사람)도 많이 작용을 하는 걸까요? 37살의 성실하고 듬직한 제 남편을 단지 성실한 가장이 아니라 한 사회인으로서 직함을 달수 있게 제가 도와줄 방법이 뭐 없을까요?
남자의 직장생활
제 남편은 엔지니어 입니다.
이번 4월에 사내 정기 인사가 있었는데
이번에도 승진을 하지 못했습니다.
남편의 최종학력이 고졸이라 남편도 제때 승진이 안되리란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업무의 특성상 경력과 기술을 인정받아
스카웃되어 입사한 회사에서 만 4년이 되도록 아직 평사원 입니다.
급여는 기술이 인정되어 연봉의 높지만
남자들은 그게 다가 아닌가 봅니다.
요즘 너무 우울해 하고 있네요
화달하고 가정적이던 사람이
기가죽어 있는 모습을 지켜보자니....
그래서 물어 봅니다.
혹시 사내 인사고과를 내실때
물론 성과나 실적이 우선 되겠지만
고과자의 개인적인 뭐(ex: 뇌물 내지는 자기사람)도 많이 작용을 하는 걸까요?
37살의 성실하고 듬직한 제 남편을 단지 성실한 가장이 아니라
한 사회인으로서 직함을 달수 있게
제가 도와줄 방법이 뭐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