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년만에 그리도 그리워했던 남친이 생길것 같은데여 정말 눈을 낮추구... 성격만 믿구 ...생각을 하구 있는데.. 정말 넘 소극적으로 다가오는 이런 남자를 어떻게 하죠... 좋아 하는것 같아서 영화도 보자구 하구 밥두 사주구 ..전화두 매일 하는것 같은데 .. 도통 말을 안하니 ..알 수가 있나.... 답답합니당... 이럴땐 어떻게????
드디어......생길것 같은데...
거의 2년만에 그리도 그리워했던 남친이 생길것 같은데여
정말 눈을 낮추구... 성격만 믿구 ...생각을 하구 있는데..
정말 넘 소극적으로 다가오는 이런 남자를 어떻게 하죠...
좋아 하는것 같아서 영화도 보자구 하구 밥두 사주구 ..전화두 매일 하는것 같은데 ..
도통 말을 안하니 ..알 수가 있나.... 답답합니당...
이럴땐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