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살인날뻔 했다네...

으냥으냥2006.04.20
조회99

오늘따라 부장놈이 자꾸 태클이다...

아침부터 일을 왕창왕창시키질않나!!

일하고 있다가 잠깐 3분동안 딴짓하고 있는데

옆에 슬그머니와선 일좀 해라 이지랄...

주탱이날릴뻔했다..

실컷 일시켜놔서 아주 죽어라고 해서 할종일할꺼 점심시간전까지

다해놨다...일시키기만 해봐...울꺼야...점심시간에 살인날뻔 했다네...

점심먹고 와서 이놈색끼땜에 토할뻔했다..

나보고 뭐라뭐라 그러는데 복화술하는줄 알았다...

지혼자 쭝얼쭝얼...점심시간에 살인날뻔 했다네...

내가 부장님 뭐라구요??

했더니 미국서 살다왔냐그런다 왜 한국말 못알아듣냐고...

점심에 먹은 쭈꾸미들 일렬종대시켜서 저색끼 얼굴에 발사시켜버리고 싶다..

오늘따라 왜케 밉냐..아오~~짜증나짜증나!!!

이 짜증남을 말로 표현못하겠다!!ㅇ ㅏ!!!!!!!!!!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