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회사에서 근무한지 정확히 2년 2개월째입니다. 제가 싫어하는 상사는(앞으로 싸이코라 부르겠음<-다른님꺼 인용 ^^;;) 이제 겨우 6개월쯤 됩니다. 나이도 많고(44세) 경력도 조금 있고 해서 직책상 "이사(영업)"입니다.
처음 들어올때부터 삐걱댔습니다 제가 하고 있던일을 넘겨주고 전 다른업무를 봐야하던터라서 업무인수인계를 했습니다.
그러던중 제 거래처 병원을 소개시켜 주려고 방문했습니다. (원래 그 병원에서 저 아니면 거래 안한다고 해서 그 병원만은 제가 그냥 관리하기로 했었는데 싸이코가 굳이 인사가자고 해서 갔습니다. 자기도 안면이 있는 병원이니 인사하고 나면 달라질꺼라나 머라나. 나중에 알고보니 그 병원 개업식때 잠깐 들려 인사만 하고 갔었고 병원측에서는 기억도 못하더라구요. 하지만 그 싸이코는 엄청 친한 사이라고...)
저는 밖에서 실장님이랑 얘기하고 (선생님~ 저사람 왜 데려왔어요~ 저 선생님 아니면 거래 안해요~ ^^)<-실장님왈 싸이코는 원장실 안에서 원장님이랑 얘기했습니다.
얼마후 다시 방문한 그 병원.. 실장님이 저에게 하는말이 "선생님 그사람 좀 이상한 사람 아니에요? 같은 회사 직원 아니에요?" 전 당황해서.. "무슨말씀이죠?"라고 했더니 그 싸이코가 원장님한테 그랬답니다 "앞으로 저랑 거래하시면 제가 더 좋은 조건으로 해드리겠습니다" 참나.. 같은 회사 직원이 할말인가요? 내가 억지로 그 병원 가지고 있겠다는것도 아니고 그 실장님이 절 동생처럼 저는 실장님을 언니처럼 편하게 대하던 터라 꼭 저랑 거래를 하고 싶어서 딱 이 병원만 관리하겠다는거였는데... 병원측도 얼마나 어이 없음 이 얘길 저한테 했겠습니까. 결론은 아직도 제가 그 병원 관리하고 있습니다.(약6개월전 이야기)
그 뒤로도 문제는 많았습니다. 병원에 파견 나가있는 여자 직원하고도 트러블이 많아서 결국 그 직원 그만뒀습니다. 유학간다는 핑계였지만 그 또라이 아니었음 저랑 서로 의지하면서 아직까지 일하고 있었을텐데...(퇴사한지 한 3개월됐음) 회사에서 저랑 그 여직원 빼고 나머지 다 남자 였습니다. ㅠ.ㅠ 그 트러블은... "여자가 무슨~~ 으로 시작해서 나이도 어린게~~로 끝나는 머 그런 내용" 나이도 어리고 여자가 무슨 말대꾸냐 이런식이었죠.
하지만 저랑은 많은 트러블이 있진 않았습니다. 초반에는요. 제가 사무실에서 하고 있는 일이 많아서(잡다한.. ^^;;) 제가 없으면 사무실이 안돌아갈 정도(?)<-약간 과장.. 그래서 그런지 저하고의 마찰은 피하더군요. 회의때도 목소리는 무슨 개미 목소리 마냥 다 기어들어가는 목소리였구요. (이때까지만 해도 실적이 별로 없었습니다)
이제 입사한지 6개월째 되는데.. 요즘 좀 실적 있습니다. 솔직히 열심히 뛰는건 인정합니다. 그나이 먹어서 새로 직장 들어왔으니 책임감도 따르고 뒤쳐질까 무서워 열심히 했던것 인정합니다.
엊그제 회식자리에서도 우리 부회장님 그 또라이 요즘 실적 좀 있다고 힘내라는 식으로 좀 추켜세워 줬습니다. 박수도 좀 쳐주고. 그랬더니 이 또라이 지가 대장인줄 아나 봅니다.
어제.. 제 거래처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공급률을 5% 낮추기로 그 또라이랑 얘기했다면서 오늘부터는 5% 낮춰서 주랍니다. 아에 당황했습니다. 저 그 또라이한테 어떤말도 들은적이 없었고요. 분명 제가 관리하는 제 거래천데. 일단 알았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점심식사 자리에서 전화를 받아서 사장님이랑 부회장님께 말씀 드렸습니다. 이러이러 하다고. 그랬더니 부회장님께서 처리해주신다고 하셨고 2시 넘어서 그 또라이 사무실 들어왔을때 해결했습니다. 그말은 없었던걸로 하기로. 거래처에 전화했더니 거래처 사장님 기분나빠 했습니다. 그 또라이 머냐고. 저 그 또라이한테 한마디 해주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제가 나이가 좀 어리거든요.(26살) 괜히 윗사람이고 나이도 많은데 한마디 하면 좀 그럴것 같아서. 근데 지금은 후회합니다. 한마디 해줄껄 하고. "앞으로 제 거래처엔 그런말씀 말아주세요"라고 라도...
문제는 오늘입니다. 삼실에서 제가 출고도 담당하는데 이 또라이 출고의뢰서랑 신규등록할 거래처 명세서만 달랑줍니다. 원래 신규거래처 등록할려면 신규입점의뢰서를 작성하는게 기본입니다. 들어온지 얼마 안됐을때 제가 설명해줬습니다. 그때는 몰랐으니까 신규입점의뢰서 주면서 앞으로 신규등록할때는 여기다 작성해서 달라고. 오늘도 그냥 주길래 "신규입점의뢰서" 갖다 주면서 여기다 적어서 달라고 했습니다. 대뜸 기분 나빠합니다. 이건 인터넷으로 접수된거니까 안적어도 되는거 아니냐고 (회사일이라 자세히는 못적고 대충 적는거 이해해주세요. 상황만 파악하시길.) 저는 그랬죠 인터넷으로 접수된거는 신규 거래처 아니냐고. 적어달라고.
한 2분뒤 갑자기 이럽니다. "000씨 이리 와바" 헉... 이리 오세요. 이리 와보세요. 도 아니고... 이리 와바!! 무지 당황했습니다. 첨엔 잘못들은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갔죠.(아.. 지금도 후회.. 그냥 갔으면 안되는건데..) 대뜸 따집니다. 무슨말을 그딴식으로 하냐. 언제부터 신규입점의뢰서 썼냐 등등 그래서 저도 회사규칙에 좀 따라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반말에 관한거 기분나쁘다고도 말했구요 그랬더니 "000씨 이리 와주세요 라고 말해야 돼?"이럽니다 그래서 제가"오세요"라고 정도는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지금까지(입사후 약 6개월간) 존댓말 해줬으면 됐지" 라고 합니다. 어이가 뺨을 쳤습니다. 그동안 존댓말 써주길래 기본은 된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그게 가식이었다니..
그래서 한마디 했습니다. (제 성격도 무난한 편은 아니라.. ^^;;) "나이 많아서 좋겠네요" 그러고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사무실 분위기 쏴~ 해졌습니다.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저 또라이한테 당했다는 생각에... 저 사무실에서 이쁨 받는 직원이거든요. 여자도 한명이고 하다보니.. 서러워서 울다가 1분만에 뚝 그쳤습니다. 왠지 울면 지는것 같아서...
그리고... 다른사람만 물건 출고해주고 그 싸이코꺼는 물건 출고 안해주고 버텼습니다. 그랬더니.. 한 10분후 이 싸이코 하는말 "자~ 출고하자~"
이런 개 미친 XXXXX
원래는 이랬습니다. 불과 어제까지만해도 "000씨 출고해 주세요"
이제 대놓고 반말 지껄입니다. 지도 화났다 이겁니다. 실적 좀 올라가더니 회의때 목소리 젤 큰사람이 이 또라이입니다. (말씀드렸듯이 첨엔 아주 개미목소리만 했습니다.)
"신규입점서 안주셨잖아요"라고 했더니 일단 물건부터 주고 그건 나중에 주면 되지 않냐고 합니다. 또 버텼습니다. 그랬더니 맘착한 우리 이사님... "출고해줘~" 이러십니다. "저 못해요"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이제는 회사에서 자기 위치가 어느정도 됐다고 생각이 들었는지 너무 들이댑니다. 정말 나이 어리고 여자라는게 넘 억울할 정도로...
지금 부회장님이랑 같이 영업 나갔는데 자기 유리한 쪽으로 엄청 저 욕하고 있을거에요. 어떻게 해야 현명한 대처 일까요?
맘 같아선 회사 관두고도 싶은데(날마다 싸이코 얼굴 봐야하니까) 울회사 넘 좋거든요. 담달부터는 월급도 오를것 같고 또 연말이나 내년초쯤 결혼 계획도 있습니다. 그 사이코 때문에 그만두는게 억울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날마다 스트레스 받기도 싫구요.(대놓고 반말 지껄이니..)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 왕 싸이코를 대처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제가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현명한 생각이 잘 떠오르지 않네요. 현명하게 대처하면서 복수해주고 싶어요... ㅠ.ㅠ
반말하는 어이없는 상사~!! 어케하죠? 도와주세요..
저는 이 회사에서 근무한지 정확히 2년 2개월째입니다.
제가 싫어하는 상사는(앞으로 싸이코라 부르겠음<-다른님꺼 인용 ^^;;)
이제 겨우 6개월쯤 됩니다.
나이도 많고(44세) 경력도 조금 있고 해서 직책상 "이사(영업)"입니다.
처음 들어올때부터 삐걱댔습니다
제가 하고 있던일을 넘겨주고 전 다른업무를 봐야하던터라서
업무인수인계를 했습니다.
그러던중 제 거래처 병원을 소개시켜 주려고 방문했습니다.
(원래 그 병원에서 저 아니면 거래 안한다고 해서 그 병원만은 제가
그냥 관리하기로 했었는데 싸이코가 굳이 인사가자고 해서 갔습니다.
자기도 안면이 있는 병원이니 인사하고 나면 달라질꺼라나 머라나.
나중에 알고보니 그 병원 개업식때 잠깐 들려 인사만 하고 갔었고
병원측에서는 기억도 못하더라구요. 하지만 그 싸이코는 엄청 친한 사이라고...)
저는 밖에서 실장님이랑 얘기하고
(선생님~ 저사람 왜 데려왔어요~ 저 선생님 아니면 거래 안해요~ ^^)<-실장님왈
싸이코는 원장실 안에서 원장님이랑 얘기했습니다.
얼마후 다시 방문한 그 병원.. 실장님이 저에게 하는말이
"선생님 그사람 좀 이상한 사람 아니에요? 같은 회사 직원 아니에요?"
전 당황해서..
"무슨말씀이죠?"라고 했더니
그 싸이코가 원장님한테 그랬답니다
"앞으로 저랑 거래하시면 제가 더 좋은 조건으로 해드리겠습니다"
참나.. 같은 회사 직원이 할말인가요?
내가 억지로 그 병원 가지고 있겠다는것도 아니고
그 실장님이 절 동생처럼 저는 실장님을 언니처럼 편하게 대하던 터라
꼭 저랑 거래를 하고 싶어서 딱 이 병원만 관리하겠다는거였는데...
병원측도 얼마나 어이 없음 이 얘길 저한테 했겠습니까.
결론은 아직도 제가 그 병원 관리하고 있습니다.(약6개월전 이야기)
그 뒤로도 문제는 많았습니다.
병원에 파견 나가있는 여자 직원하고도 트러블이 많아서
결국 그 직원 그만뒀습니다.
유학간다는 핑계였지만 그 또라이 아니었음
저랑 서로 의지하면서 아직까지 일하고 있었을텐데...(퇴사한지 한 3개월됐음)
회사에서 저랑 그 여직원 빼고 나머지 다 남자 였습니다. ㅠ.ㅠ
그 트러블은...
"여자가 무슨~~ 으로 시작해서 나이도 어린게~~로 끝나는 머 그런 내용"
나이도 어리고 여자가 무슨 말대꾸냐 이런식이었죠.
하지만 저랑은 많은 트러블이 있진 않았습니다. 초반에는요.
제가 사무실에서 하고 있는 일이 많아서(잡다한.. ^^;;)
제가 없으면 사무실이 안돌아갈 정도(?)<-약간 과장..
그래서 그런지 저하고의 마찰은 피하더군요.
회의때도 목소리는 무슨 개미 목소리 마냥 다 기어들어가는 목소리였구요.
(이때까지만 해도 실적이 별로 없었습니다)
이제 입사한지 6개월째 되는데..
요즘 좀 실적 있습니다.
솔직히 열심히 뛰는건 인정합니다.
그나이 먹어서 새로 직장 들어왔으니 책임감도 따르고
뒤쳐질까 무서워 열심히 했던것 인정합니다.
엊그제 회식자리에서도 우리 부회장님 그 또라이 요즘 실적 좀 있다고
힘내라는 식으로 좀 추켜세워 줬습니다. 박수도 좀 쳐주고.
그랬더니 이 또라이 지가 대장인줄 아나 봅니다.
어제..
제 거래처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공급률을 5% 낮추기로 그 또라이랑 얘기했다면서
오늘부터는 5% 낮춰서 주랍니다. 아에 당황했습니다.
저 그 또라이한테 어떤말도 들은적이 없었고요. 분명 제가 관리하는 제 거래천데.
일단 알았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점심식사 자리에서 전화를 받아서
사장님이랑 부회장님께 말씀 드렸습니다. 이러이러 하다고.
그랬더니 부회장님께서 처리해주신다고 하셨고
2시 넘어서 그 또라이 사무실 들어왔을때 해결했습니다.
그말은 없었던걸로 하기로.
거래처에 전화했더니 거래처 사장님 기분나빠 했습니다. 그 또라이 머냐고.
저 그 또라이한테 한마디 해주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제가 나이가 좀 어리거든요.(26살)
괜히 윗사람이고 나이도 많은데 한마디 하면 좀 그럴것 같아서.
근데 지금은 후회합니다. 한마디 해줄껄 하고.
"앞으로 제 거래처엔 그런말씀 말아주세요"라고 라도...
문제는 오늘입니다.
삼실에서 제가 출고도 담당하는데
이 또라이 출고의뢰서랑 신규등록할 거래처 명세서만 달랑줍니다.
원래 신규거래처 등록할려면 신규입점의뢰서를 작성하는게 기본입니다.
들어온지 얼마 안됐을때 제가 설명해줬습니다.
그때는 몰랐으니까 신규입점의뢰서 주면서 앞으로 신규등록할때는
여기다 작성해서 달라고.
오늘도 그냥 주길래 "신규입점의뢰서" 갖다 주면서
여기다 적어서 달라고 했습니다.
대뜸 기분 나빠합니다. 이건 인터넷으로 접수된거니까 안적어도 되는거 아니냐고
(회사일이라 자세히는 못적고 대충 적는거 이해해주세요. 상황만 파악하시길.)
저는 그랬죠
인터넷으로 접수된거는 신규 거래처 아니냐고. 적어달라고.
한 2분뒤
갑자기 이럽니다.
"000씨 이리 와바"
헉... 이리 오세요. 이리 와보세요. 도 아니고... 이리 와바!!
무지 당황했습니다. 첨엔 잘못들은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갔죠.(아.. 지금도 후회.. 그냥 갔으면 안되는건데..)
대뜸 따집니다.
무슨말을 그딴식으로 하냐. 언제부터 신규입점의뢰서 썼냐 등등
그래서 저도 회사규칙에 좀 따라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반말에 관한거 기분나쁘다고도 말했구요
그랬더니
"000씨 이리 와주세요 라고 말해야 돼?"이럽니다
그래서 제가"오세요"라고 정도는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지금까지(입사후 약 6개월간) 존댓말 해줬으면 됐지" 라고 합니다.
어이가 뺨을 쳤습니다.
그동안 존댓말 써주길래 기본은 된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그게 가식이었다니..
그래서 한마디 했습니다. (제 성격도 무난한 편은 아니라.. ^^;;)
"나이 많아서 좋겠네요"
그러고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사무실 분위기 쏴~ 해졌습니다.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저 또라이한테 당했다는 생각에...
저 사무실에서 이쁨 받는 직원이거든요. 여자도 한명이고 하다보니..
서러워서 울다가 1분만에 뚝 그쳤습니다.
왠지 울면 지는것 같아서...
그리고...
다른사람만 물건 출고해주고 그 싸이코꺼는
물건 출고 안해주고 버텼습니다.
그랬더니.. 한 10분후 이 싸이코 하는말
"자~ 출고하자~"
이런 개 미친 XXXXX
원래는 이랬습니다. 불과 어제까지만해도
"000씨 출고해 주세요"
이제 대놓고 반말 지껄입니다. 지도 화났다 이겁니다.
실적 좀 올라가더니 회의때 목소리 젤 큰사람이 이 또라이입니다.
(말씀드렸듯이 첨엔 아주 개미목소리만 했습니다.)
"신규입점서 안주셨잖아요"라고 했더니
일단 물건부터 주고 그건 나중에 주면 되지 않냐고 합니다.
또 버텼습니다.
그랬더니 맘착한 우리 이사님...
"출고해줘~" 이러십니다.
"저 못해요"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2분후..
"일단 출고는 해주고 멀 할래도 해라" <- 타이르시는 말투
생각해보니 일단 제할일은 해야할것 같아서
출고해줬습니다.
이제는 회사에서 자기 위치가 어느정도 됐다고 생각이 들었는지
너무 들이댑니다.
정말 나이 어리고 여자라는게 넘 억울할 정도로...
지금 부회장님이랑 같이 영업 나갔는데
자기 유리한 쪽으로 엄청 저 욕하고 있을거에요.
어떻게 해야 현명한 대처 일까요?
맘 같아선 회사 관두고도 싶은데(날마다 싸이코 얼굴 봐야하니까)
울회사 넘 좋거든요. 담달부터는 월급도 오를것 같고
또 연말이나 내년초쯤 결혼 계획도 있습니다.
그 사이코 때문에 그만두는게 억울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날마다 스트레스 받기도 싫구요.(대놓고 반말 지껄이니..)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 왕 싸이코를 대처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제가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현명한 생각이 잘 떠오르지 않네요.
현명하게 대처하면서 복수해주고 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