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보면 두고~두고~ 후회막심한 일 이었 습니다 . 얼마전 조그만 사업을 하다가 매출 부진 으로 인한 적자에 허덕이다 결국은 , 사무실 을 접었 습니다 . 직원들 은 다 떠나가고 홀로 사무실 을 정리 하다가 어떻게 알았는지 , 예전 직장 선배,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 술 한잔 하자고 , 저를 위로해주기 위해서 보다는 워낙 술을 좋아하는 선배, 라 기분,도 별로 였던 저는 사양 했습니다 . 그런데 그 선배 의 직장이 저의 집 근처,라 무조건 나오라는 거였습니다 . 혼자 , 술 마시고 있으니 , 빨리 나오라는데 안 나갈수도 없고 결국은 나가게 됬습니다 . 여하튼 둘이 술 마시면서 이런~저런~ 애기를 하게 됬습니다 . 둘 , 다 워낙 주당 들이라 둘이서 소주,를 5병 정도 마셨던것 갔습니다 . 그 이후로 기분도 안좋은 상태에서 필름, 이 끊겨 던 것 같습니다 . 사건, 은 그 시점 부터 발생,하게 됬습니다 . 나중에 안 애기지만(신빙성은 없지만 ) 둘이 헤어져서 그 선배,는 근처 찜찔방 으로 가고 저는 집으로 터벅 터벅 걸어 오던중 이었 습니다 . 저의 집까지 가는 중에는 술집들 이 많이 밀집된 거리,를 걸어야 되는데 . 거기서 시비, 가 붙은 거였 습니다 . 내용상 으로는 (피해자 증언) 제가 먼저 시비,를 걸고 일방적 으로 때렸 다는 군요 . 저는 혼자(36세) 그쪽은 5~6명( 26세) 여하튼 옥신각신 싸움이 붙었는데 .(기억은 안나지만) 아무리 술에 취해 있어도 맞는데 기억이 전혀 안나는게 어딨 습니까 ? 제가 알기로는 그쪽은 여러명 이 저를 질밝 듯이 구타 했고 , 저는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할 정도로 취한 상태,라 때리기는 커녕 , 자기방어 도 못할 정도 였는데요 . 웃긴건 , 그쪽 일행이 경찰 한테 신고,를 했다는 겁니다 . 아무튼 경찰,이 왔고 경찰,이 왔을때 제가 그 친구,를 때릴려고 주먹질,을 했다는 겁니다 . 그상황 에서 저는 파출소 로 안가고 곧바로 경찰서 로 구속 이 됬습니다 . 경찰서 에 가서는 어느정도 술 이 깨어서 사태 의 심각성 을 깨달 았 습니다 . 그쪽(피해자) 을 보니 키가 저보다 목이 하나 더 있을 정도로 키가 컸고 몸집,이 우람한 젊은 남자 였 습니다 . 누가 보더라도 술집 에 종사하는 삐끼, 거나 종업원 이었 습니다 . 그런데 의아한건 제가 일방적으로 시비를 걸었고 제가 그쪽,을 일방적으로 때렸다는 거 였 습니다 . 그쪽은 상태,가 멀쩡했고 저는 얼굴이 거의 피투성이 가 될 정도로 여기저기 깨지고 옷이 찟어지고 무릅이 까지고 아무튼 최악 의 상태 였습니다 . 제가 의문스러운건 여기 부터 입니다 . 경찰서 에서 조서,를 받는데 경찰관 이 일방적으로 제 애기는 들을려고 하지도 않고 , 그쪽(피해자) 애기만 듣고 조서를 꾸미는 거였 습니다 . 어디서 왔는지 그쪽에는 건장한 남자들이 여러명 와서 경찰관 한테 뭐라고 하는 거였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여기저기 전화 연락을 해봤지만 시간이 새벽 3시이후라 전화 받는 사람이 없어서 그냥 자포자기 했 습니다 . 그쪽은 양복을 입었는데 양복에 티끌하나 묻지 않고 얼굴에 손톱자국 하나 없는데 저는 옷이 다 찟기고 얼굴이 피범벅이 되고 손,발 이 여기저기 까였는데 .. 경찰관 이 저보러 하는 애기가 왜 ? 선량한 사람 을 일방적 으로 때렸 냐 ? 경찰관 은 그 자리에 있지도 않았으면서 일방적 으로 저한테 면죄부 를 씌우려는 느낌 을 받았 습니다 . 제가 그랬 습니다 . " 경찰관 님 왜 일방적으로 제가 잘못했다고 합니까.! 얼굴 상태를 보십시오 .! 저사람 얼굴 멀쩡하고 저는 이렇게 얼굴이 까졌 잖아요 .! 그러니깐,, 경찰관 이 하는말 .. 엉뚱한데서 맞고 와서 저 사람 한테 맞았다고 하는거 아니야? 전 너무 어이 가 없 었 습니다 . 화가 머리 꼭대기 까지 치민 저는 , 그놈(피해자라고 사칭하는) 한테 말했 습니다 . " 너 ! 이새끼 . 솔직히 말해 ! 안그러면 죽여 버린다 .! 그랬더니 그자식 은 영악 하게도 째려만 보면서 경찰관 한테 "보세요 저렇게 흉악한 놈 이에요 .! 하는 거였 습니다 . 계속 그래봤자 저만 손해 인거 같아서 그냥 참고 깜빡 잠이 들었 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미리 말을 맟추었는지 조서는 다 꾸며놓고 형식적으로 경찰관 이 저한테 조서 를 꾸미는 거 였 습니다 . 전 다시 애기 했습니다 . " 전 혼자 였고 저쪽은 여러명 건장한 (185cm 90kg정도) 애들인데 어찌 제가 맞았으면 맞았지 제가 때릴수가 있 습니까,? 말 이 안 통했 습니다 . 경찰관 이 하는말 " 네가 맞았다는 증거를 댈수 있는 목격자 하고 몇시에 무슨길을 가다가 무슨일 때문에 시비,가 붙었고 거기 위치가 어디고 , 경찰관 이 출동 했을때 네 위치가 넘어져 있었는지 , 서 있었는지 , 애기하고 모든걸 육하 원칙 에 의거해서 말하라는 거 였 습니다 . 제가 전반부 에서도 말했지만 기억 나는 거라곤 여러명 한테 구둣발로 짋밝듯이 맞은 거 밖에 없는데 뭐라고 애기할 게 없 었 습니다 . 제가 묻고 싶은건 제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시비,를 먼저 걸었다 손 치더라도 , 제가 누가 보더라도 확연이 상태가 심하게 피범벅 이 되어 있고 그쪽 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이런 경우를 제가 일방적 으로 때렸고 그쪽은 맞기만 했다 는 조서,를 쓰는게 맞는 건지 네티즌 여러분 에게 묻고 싶 습니다 . 마지막 무서운 반전 하나 말씀 드리 겠 습니다 . 합의 가 안된 상태에서 검찰에 송치 되면 여러모로 벌금도 나오고 전과 ,가 나올것을 우려하여 주위 사람들 권유로 억울 하지만 그놈 한테 합의 를 보았 습니다 . 합의보고 경찰서 에가서 둘이 지장 찍고 악수 하고 나오는데 , 우연히 그놈 전화 하는걸 엿 들었 습니다 . 아마, 동료 랑 전화 하는거 같았 습니다 . "어! 끝났어 .! ㅎㅎ 내가 연기 하나는 잘하잖니 ! 오늘 꽁돈 생겼으니 술이나 한잔 먹자 . 나 전과 가 많아서 큰일날줄 알았는데 지가 먼저 연락 했데 ! ㅎㅎㅎ 여러분 ! 과음해서 저처럼 피해보지 마시고 자제 하십시오 ! 저는 이번 기회에 술을 완전히 끊으려고 합니다 .
과음, 이 부른 불상사 !
생각해 보면 두고~두고~ 후회막심한 일 이었 습니다 .
얼마전 조그만 사업을 하다가 매출 부진 으로 인한 적자에 허덕이다 결국은 ,
사무실 을 접었 습니다 .
직원들 은 다 떠나가고 홀로 사무실 을 정리 하다가 어떻게 알았는지 ,
예전 직장 선배,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
술 한잔 하자고 , 저를 위로해주기 위해서 보다는 워낙 술을 좋아하는 선배, 라
기분,도 별로 였던 저는 사양 했습니다 .
그런데 그 선배 의 직장이 저의 집 근처,라 무조건 나오라는 거였습니다 .
혼자 , 술 마시고 있으니 , 빨리 나오라는데 안 나갈수도 없고 결국은 나가게 됬습니다 .
여하튼 둘이 술 마시면서 이런~저런~ 애기를 하게 됬습니다 .
둘 , 다 워낙 주당 들이라 둘이서 소주,를 5병 정도 마셨던것 갔습니다 .
그 이후로 기분도 안좋은 상태에서 필름, 이 끊겨 던 것 같습니다 .
사건, 은 그 시점 부터 발생,하게 됬습니다 .
나중에 안 애기지만(신빙성은 없지만 ) 둘이 헤어져서 그 선배,는 근처 찜찔방 으로 가고
저는 집으로 터벅 터벅 걸어 오던중 이었 습니다 .
저의 집까지 가는 중에는 술집들 이 많이 밀집된 거리,를 걸어야 되는데 .
거기서 시비, 가 붙은 거였 습니다 .
내용상 으로는 (피해자 증언) 제가 먼저 시비,를 걸고 일방적 으로 때렸 다는 군요 .
저는 혼자(36세) 그쪽은 5~6명( 26세) 여하튼 옥신각신 싸움이 붙었는데 .(기억은 안나지만)
아무리 술에 취해 있어도 맞는데 기억이 전혀 안나는게 어딨 습니까 ?
제가 알기로는 그쪽은 여러명 이 저를 질밝 듯이 구타 했고 ,
저는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할 정도로 취한 상태,라 때리기는 커녕 , 자기방어 도
못할 정도 였는데요 .
웃긴건 , 그쪽 일행이 경찰 한테 신고,를 했다는 겁니다 .
아무튼 경찰,이 왔고 경찰,이 왔을때 제가 그 친구,를 때릴려고 주먹질,을 했다는
겁니다 . 그상황 에서 저는 파출소 로 안가고 곧바로 경찰서 로 구속 이 됬습니다 .
경찰서 에 가서는 어느정도 술 이 깨어서 사태 의 심각성 을 깨달 았 습니다 .
그쪽(피해자) 을 보니 키가 저보다 목이 하나 더 있을 정도로 키가 컸고 몸집,이 우람한
젊은 남자 였 습니다 . 누가 보더라도 술집 에 종사하는 삐끼, 거나 종업원 이었 습니다 .
그런데 의아한건 제가 일방적으로 시비를 걸었고 제가 그쪽,을 일방적으로 때렸다는
거 였 습니다 .
그쪽은 상태,가 멀쩡했고 저는 얼굴이 거의 피투성이 가 될 정도로 여기저기 깨지고
옷이 찟어지고 무릅이 까지고 아무튼 최악 의 상태 였습니다 .
제가 의문스러운건 여기 부터 입니다 .
경찰서 에서 조서,를 받는데 경찰관 이 일방적으로 제 애기는 들을려고 하지도 않고 ,
그쪽(피해자) 애기만 듣고 조서를 꾸미는 거였 습니다 .
어디서 왔는지 그쪽에는 건장한 남자들이 여러명 와서 경찰관 한테 뭐라고 하는 거였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여기저기 전화 연락을 해봤지만 시간이 새벽 3시이후라 전화 받는 사람이
없어서 그냥 자포자기 했 습니다 .
그쪽은 양복을 입었는데 양복에 티끌하나 묻지 않고 얼굴에 손톱자국 하나 없는데
저는 옷이 다 찟기고 얼굴이 피범벅이 되고 손,발 이 여기저기 까였는데 ..
경찰관 이 저보러 하는 애기가 왜 ? 선량한 사람 을 일방적 으로 때렸 냐 ?
경찰관 은 그 자리에 있지도 않았으면서 일방적 으로 저한테 면죄부 를 씌우려는 느낌
을 받았 습니다 . 제가 그랬 습니다 . " 경찰관 님 왜 일방적으로 제가 잘못했다고 합니까.!
얼굴 상태를 보십시오 .! 저사람 얼굴 멀쩡하고 저는 이렇게 얼굴이 까졌 잖아요 .!
그러니깐,, 경찰관 이 하는말 .. 엉뚱한데서 맞고 와서 저 사람 한테 맞았다고 하는거 아니야?
전 너무 어이 가 없 었 습니다 . 화가 머리 꼭대기 까지 치민 저는 , 그놈(피해자라고 사칭하는)
한테 말했 습니다 . " 너 ! 이새끼 . 솔직히 말해 ! 안그러면 죽여 버린다 .! 그랬더니
그자식 은 영악 하게도 째려만 보면서 경찰관 한테 "보세요 저렇게 흉악한 놈 이에요 .!
하는 거였 습니다 . 계속 그래봤자 저만 손해 인거 같아서 그냥 참고 깜빡 잠이 들었 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미리 말을 맟추었는지 조서는 다 꾸며놓고 형식적으로 경찰관 이 저한테
조서 를 꾸미는 거 였 습니다 .
전 다시 애기 했습니다 . " 전 혼자 였고 저쪽은 여러명 건장한 (185cm 90kg정도) 애들인데
어찌 제가 맞았으면 맞았지 제가 때릴수가 있 습니까,?
말 이 안 통했 습니다 . 경찰관 이 하는말 " 네가 맞았다는 증거를 댈수 있는 목격자 하고
몇시에 무슨길을 가다가 무슨일 때문에 시비,가 붙었고 거기 위치가 어디고 , 경찰관 이
출동 했을때 네 위치가 넘어져 있었는지 , 서 있었는지 , 애기하고 모든걸 육하 원칙 에
의거해서 말하라는 거 였 습니다 .
제가 전반부 에서도 말했지만 기억 나는 거라곤 여러명 한테 구둣발로 짋밝듯이 맞은 거
밖에 없는데 뭐라고 애기할 게 없 었 습니다 .
제가 묻고 싶은건 제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시비,를 먼저 걸었다 손 치더라도 ,
제가 누가 보더라도 확연이 상태가 심하게 피범벅 이 되어 있고 그쪽 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이런 경우를 제가 일방적 으로 때렸고 그쪽은 맞기만 했다 는 조서,를 쓰는게
맞는 건지 네티즌 여러분 에게 묻고 싶 습니다 .
마지막 무서운 반전 하나 말씀 드리 겠 습니다 .
합의 가 안된 상태에서 검찰에 송치 되면 여러모로 벌금도 나오고 전과 ,가 나올것을
우려하여 주위 사람들 권유로 억울 하지만 그놈 한테 합의 를 보았 습니다 .
합의보고 경찰서 에가서 둘이 지장 찍고 악수 하고 나오는데 , 우연히 그놈 전화 하는걸
엿 들었 습니다 .
아마, 동료 랑 전화 하는거 같았 습니다 .
"어! 끝났어 .! ㅎㅎ 내가 연기 하나는 잘하잖니 ! 오늘 꽁돈 생겼으니 술이나 한잔 먹자 .
나 전과 가 많아서 큰일날줄 알았는데 지가 먼저 연락 했데 ! ㅎㅎㅎ
여러분 ! 과음해서 저처럼 피해보지 마시고 자제 하십시오 !
저는 이번 기회에 술을 완전히 끊으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