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그만..멈추어주길...

황당스러운걸2006.04.20
조회7,300

이제 그만하자..

내 감정은 아직도 널향해 흐르고 내 이성은 그만 멈추라고 하고

내 심장은 아직도 널향해 반응하고 내손은 아직도 널향해 손을

뻗는데..내눈은 여전히 널찾아서 하염없이 눈물만 흐른다..

 

오지않는 전화에 내눈은 여전히 전화기를 주시하고..

손에서 땔줄도 모른다..이젠 그만해야하는거 아는데

감정은..아직도 미련을 못버리고..이성은..정신차리라고

비명을 지르고..미련과 눈물속에..이젠 버려야하는걸.

이젠 잊어야하는데...버려야하는데..아직도 버리지 못하는

내감정들...다 흘려보내야하는데..언제쯤이나.괜찮아질련지

얼마나..시간이 흘러야..멈출지...멈추어라..이젠 그만...멈추어라

[내 다이어리중 하나...]

------------------------------------------------------

이젠 꿈속에서도 나타나지마..그 다음날..깨어나서 넘 허무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