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들보시오...

모자란놈2006.04.20
조회3,946

전 기독교니 불교니하는것들을 믿지않소...

왜안믿는지 이유를 말해주겠소..

만약 리플이 그럴싸하다면 내가 생각을 고치게되는 계기가 될수도 있겠지..

본인은 원래 기독교를 고딩때 3년간 꼬박꼬박다닌사람이었소..

어느날 생각해보니..이랬소..

우리가살고있는세상은 4차원이요...

3차원이 무한대로 모이면 4차원이되는거지 즉4차원은 시간이라는존재가생기는거요..

우리가지금 종이로 정육면체를 만들었다해도 그건 3차원이아니오..

그것에 시간이 없다고 말할수있소? 정말 움직이지않는 3차원이요?

3차원은 2차원의무한의합이요...평면이 무한대로모이면서 부피라는게 생기지..

여기서 더밑으로 안내려가고 정리하지요..

2차원의존재는 3차원의 부피라는것을 모르오 절대 알수도 없고 상상도 할수 없소..

대신 3차원은 2차원을 이해할수있고 2차원의 모든공식은 알수 있소..

4차원또한 3차원의모든건 이해하지만 그반대로 3차원은 4차원의 시간이란걸 모르오..

감히 상상조차못하지..

그럼...4차원이 무한대로모이면?

5차원이되오..그게 무엇으로 존재하는지 우리는 알지못하오 추측이야 할수있겠지..

하지만 5차원은 우리의 모든것을 알수있소...바로 신의 세계지..

각차원은 서로의차원에 간섭할수없소..우리가사는세상에 3차원을 재현할수있는이가있다면

난 그를 신으로 부르겠소..

따라서 신또한마찬가지지...우리의 모든것을 알고 있으나 우리를 어찌할수없소..

그럼 4차원이 모두모인것이 무엇일까...

바로 나의죽음이오..

내가 죽으면 나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모두끝나게 되오..

따라서 나의 시간은 종결되는거지..그때 나라는 존재는 신이되는거요..더이상의 발전이 없고 고정되었을때..그때 5차원의 어디에선가 나의 모든시간을 합쳐진 존재가 생기는거지..

당연히 나의신은 나의 모든것을 알고있소 내가 언제 어디서 뭘했는지 그다음에 뭘하는지..기독교에서 흔히말하는 주님은 나의모든것을 알고계신다는 말이 이뜻일거요.. 하지만 그신이 좋은신이되는가 나쁜신이되는가 유능인가 무능인가는 내가 이세상에서 죽을때까지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달렸소.. 따라서 나는 아직 정해지지않은 태어나지 않은 신을 믿기보다는 현재의내가 노력해서 나의신이 더욱 유능하길바라오 하지만 신은 나를 간섭할수 없소..오히려 내가 신을 만드는거지..그래서 열심히 살고있소..

그 생각이 들기시작했을때 더이상 나는 교회에 나가지 않았소..

지금 이글보면 단순히 감정을앞세워 미친놈이다라는 사람도 있을꺼고  좀더 생각한사람은 할일없는놈이다 라고 할꺼요...아님말고..-_-;;

내생각의 반박을달아주시오 어쩌면 다시 교회에나가게되는계기가 될수도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