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속상한 나머지 이렇게 올려 봅니다 . 아 .. 어디서부터 얘기해야 될지 모르겠네여 저는 평범한 청소년 입니다 제 친구랑은 초등학교때 부터 알던사이구 아직도 연락하면서 좋은 친구로 지냅니다 그 친구 나보다 키도조금작고 조금 뚱뚱합니다 중학교때 한참 남자에 관심이 많을때 제가 다른학교 한 남자를 좋아한적이 있었습니다 한참 제 마음을 숨기다가 결국 그 친구한테 좋아한다고 얘기하니깐 그 친구도 그 남자를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제가 포기 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뒤쳐지지 않는 외모라 .... (자랑은 아님) 남자를 만이 사겨봤고 그 친구는 남자를 한번도 사귀어 본적이 없는터라 그냥 그 둘이 잘되라고 같은 남자를 좋아하면 제가 포기를 많이 했습니다 . 이때부터 이상한거 항상 제가 좋아하는 남자를 그 친구도 같이 좋아햇엇고 제가 포기하면 그 친구도 싫다고 얘기하는 거입니다.. 어쨋뜬 이번에 최근들어 잇는 일을 얘기해 보겟습니다 몇달전이었나 .. ? 제가 아는 오빠한테 남자소개를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저보다 한살많고 위에 말햇던 그 친구랑 같은 학교 였습니다. 제가 그 소개 받은오빠랑 문자를 하다가 문자를 다써서 네이트온으로 문자를 하다가 또 다써려서 어쩌지 이러고 잇다가 그 친구가 네이트온 접속해 잇길래 부탁을 햇습니다 문자무제한이라 .. 문자좀 보내달라구 ; 알겟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소개받은 오빠 폰번호 가르쳐주고 계속 내용적어주고 하다가 컴피터를 꺼야되는 상황이되서 그 친구한테 " 오빠야한테 내 나중에 문자보낸다고 전해조 ! " 이렇게 말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구 나중에 컴피터를 다시 할수 잇는시간이 되어서 ; 다시들어갓는대 갑자기 그 친구 .. 대화신청 합니다 그친구 : XX아 나 지끔 그오빠랑 문자하구 있어 ㅋㅋㅋ 나 : (조금당황하며)아 ㅋㅋㅋㅋ 왜?ㅋㅋ 그친구 : 니가 소개 받은 사람이기전에 우리학교 선배잖아 ㅋㅋ 나 : 아만나 ; 니가먼저 문자보냇나 ?ㅋㅋㅋ 그친구 : 아니 ㅋㅋ 니가 아까 마지막으로 문자보낸거 내가 모.르.고 내 번호로 보냇다 분명히 모르고 보냇다고 햇는대 내가 소개받기전에 자기학교 선배라고 먼저 주장을 햇습니다 . 앞뒤말이 안맞다고 생각햇지만 그래도 그친구 믿엇습니다 . 그리구 몇일뒤 그친구랑 시내에서 놀때였습니다. 너무심심한 나머지 나 : XX이오빠한테 문자 보내바야지 ~~~~ 이러니깐 그친구 : XX이오빠 지끔 자고 잇다 몰랏나 ? 이럽니다 .. 어떻게 소개받은 저보다 그 친구가 더 잘알고잇는지 .. 제가 문자무제한이 아니라서 그오빠랑 문자를 자주못해서 그런지 ..아님 제가 질투가많아서 그런지 ... 조금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 그러다가 몇일뒤 그친구가 남자를 한명 소개 해준답니다 거절햇습니다 . 벌써 남자소개 받앗는대 또 어떻게 소개를 받냐구.. 그러니깐 설마 모르니깐 계속 받아보랍니다 .. 결국 받앗습니다 .. 완전 싸가지 없고 .. 성격안좋고 정말 그친구한테 실망햇습니다 못생긴 남자를 소개 시켜줘서 실망한게아니라 제 입장에서 보면 그 친구가 괜히 그 오빠 가로챌려고 소개시켜준건 아닌지.. 라는생각까지 들엇습니다 . 그래도 그친구 끝까지 믿엇습니다 .. 이번에 또 아는 오빠를 통해 소개 받앗습니다 요번주 일요일 만나기로 햇습니다 . 둘이서 만나기 뻘쭘할것 같아서 친구 한명 데리구 간다고 햇습니다 그친구한테 말하니깐 자기 데리고 가달라고 난립니다 그래서 알겟다고 햇습니다 그 오빠한테 친구데리고 갈테니깐 오빠 친구도 데리고 와달라고 말햇습니다 알겟다고 합니다 그리고 몇일뒤 제가 그친구한테 문자햇습니다 나 : ㅇㅇ아!! 일요일날 놀러갈꺼제?ㅋㅋ 그친구 : 당연하지 ! 남자가 잇는대 ㅋㅋㅋ 나 : 모야 주절주절 계속주절주절얘기하다가 그친구 얘기합니다 그친구 : 근데 그 오빠야 친구 전화번호좀 가르쳐줘 ㅋㅋ 저 .. 아직 그친구 얼굴도 모릅니다 나 : 얼굴도 모르는대 번호를 어떻게 아니 ㅋㅋㅋ 그친구 : 아 .. 그럼 그 니가 소개받은 그오빠 폰번호좀 ㅋㅋㅋ 솔직히 가르쳐 주기싫엇습니다 그래서 장난식으로 말햇습니다 싫다고 .. 그러니 그친구 나 못믿냐고 내가설마 수작걸거갓냐고 그럽니다 ....그래서 결국 그냥 가르쳐 줬습니다 .. 네이트온에 들어가잇으니 그 소개받은 오빠들어옵니다 대화신청 하더군요 .. 대화 햇습니다 그리구 살짝 떠봤습니다 나 : 오빠 ! 그친구 어때여? 그오빠 : 걔가 오빠필요한거 같아서.. ㅋㅋ 좀잘해줄려고 이럽니다 . 분명히 그친구 남자 많습니다 연락하는사람도 많고 분명히 저한테는 오빠같은거 필요없다고 말햇습니다 . 그런데 그오빠한테는 오빠필요하다고 이런식으로 말한것같습니다. . . 그오빠도 그친구한테 관심잇는것 같습니다 . 얼굴 궁금하다고 자꾸 그럽니다. 아 정말 속상합니다 그친구 계속 왠지 고의적으로 그런행동을 하는것같습니다 정말 짜증납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 여러번 반복해서 그러니깐 정말 짜증나요 .. 솔직하게 말할려고 햇습니다 . 그친구 상처 참 잘받습니다 .. 그래서 그런거 잘 못말하겟습니다 물론 그친구 남자 한번밖에 안사겨봐서 지끔도 외롭고 그런거 다알고 잇습니다 . 하지만 꼭 제가 좋아하는 남자만 그렇게 관심보이는게 정말 울고싶습니다 .. 글이 길엇죠 ?.... 너무 속상합니다 . 제가 과민반응 하는걸까요? ----------------------------------------------------------------------------------- 아 .. 학교 갔다오니깐 톡이 되어 있었네요 제가 성격이 꼼꼼한 편이라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머 일단 받침법 틀린거는 죄송하구요 앞으로 똑바로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랑 절교하라는 분들도 많으시던데 그친구 그점만 빼면 정말 좋은친구입니다 . 제가 친구로써 그런점을 고쳐주고 싶습니다 . 그리고 청소년 이라고 공부하시라는 분 .. 남자 안만나구 공부 하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아 그리고 어제 그친구랑 대화 했습니다. 그 친구 .. 제가 생각하고 있는거 다 오해랍니다 . 앞으로 그런짓 안하겠다고 합니다 ;; 앞으로 그 친구랑 잘 지낼테니 이런일 없도록 주의하겠습니다..^^ 무속인을 너무 믿는 예비 시누이! 어떡해요
내 남자를 계속 가로채 가려는 친구...
정말 너무 속상한 나머지 이렇게 올려 봅니다 .
아 .. 어디서부터 얘기해야 될지 모르겠네여
저는 평범한 청소년 입니다
제 친구랑은 초등학교때 부터 알던사이구 아직도 연락하면서
좋은 친구로 지냅니다
그 친구 나보다 키도조금작고 조금 뚱뚱합니다
중학교때 한참 남자에 관심이 많을때
제가 다른학교 한 남자를 좋아한적이 있었습니다
한참 제 마음을 숨기다가 결국 그 친구한테 좋아한다고 얘기하니깐
그 친구도 그 남자를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제가 포기 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뒤쳐지지 않는 외모라 .... (자랑은 아님)
남자를 만이 사겨봤고 그 친구는 남자를 한번도 사귀어 본적이 없는터라
그냥 그 둘이 잘되라고 같은 남자를 좋아하면 제가 포기를 많이 했습니다 .
이때부터 이상한거 항상 제가 좋아하는 남자를 그 친구도 같이 좋아햇엇고
제가 포기하면 그 친구도 싫다고 얘기하는 거입니다..
어쨋뜬
이번에 최근들어 잇는 일을 얘기해 보겟습니다
몇달전이었나 .. ?
제가 아는 오빠한테 남자소개를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저보다 한살많고 위에 말햇던 그 친구랑 같은 학교 였습니다.
제가 그 소개 받은오빠랑 문자를 하다가
문자를 다써서 네이트온으로 문자를 하다가 또 다써려서 어쩌지 이러고 잇다가
그 친구가 네이트온 접속해 잇길래 부탁을 햇습니다
문자무제한이라 .. 문자좀 보내달라구 ;
알겟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소개받은 오빠 폰번호 가르쳐주고
계속 내용적어주고 하다가 컴피터를 꺼야되는 상황이되서
그 친구한테
" 오빠야한테 내 나중에 문자보낸다고 전해조 ! "
이렇게 말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구 나중에 컴피터를 다시 할수 잇는시간이 되어서 ; 다시들어갓는대
갑자기 그 친구 .. 대화신청 합니다
그친구 : XX아 나 지끔 그오빠랑 문자하구 있어 ㅋㅋㅋ
나 : (조금당황하며)아 ㅋㅋㅋㅋ 왜?ㅋㅋ
그친구 : 니가 소개 받은 사람이기전에 우리학교 선배잖아 ㅋㅋ
나 : 아만나 ; 니가먼저 문자보냇나 ?ㅋㅋㅋ
그친구 : 아니 ㅋㅋ 니가 아까 마지막으로 문자보낸거 내가 모.르.고 내 번호로 보냇다
분명히 모르고 보냇다고 햇는대 내가 소개받기전에 자기학교 선배라고
먼저 주장을 햇습니다 . 앞뒤말이 안맞다고 생각햇지만 그래도 그친구 믿엇습니다 .
그리구 몇일뒤 그친구랑 시내에서 놀때였습니다.
너무심심한 나머지
나 : XX이오빠한테 문자 보내바야지 ~~~~
이러니깐
그친구 : XX이오빠 지끔 자고 잇다 몰랏나 ?
이럽니다 .. 어떻게 소개받은 저보다 그 친구가 더 잘알고잇는지 ..
제가 문자무제한이 아니라서 그오빠랑 문자를 자주못해서 그런지 ..아님 제가 질투가많아서
그런지 ... 조금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
그러다가 몇일뒤 그친구가 남자를 한명 소개 해준답니다
거절햇습니다 . 벌써 남자소개 받앗는대 또 어떻게 소개를 받냐구..
그러니깐 설마 모르니깐 계속 받아보랍니다 ..
결국 받앗습니다 .. 완전 싸가지 없고 .. 성격안좋고
정말 그친구한테 실망햇습니다
못생긴 남자를 소개 시켜줘서 실망한게아니라
제 입장에서 보면 그 친구가 괜히 그 오빠 가로챌려고 소개시켜준건 아닌지..
라는생각까지 들엇습니다 .
그래도 그친구 끝까지 믿엇습니다 ..
이번에 또 아는 오빠를 통해 소개 받앗습니다
요번주 일요일 만나기로 햇습니다 .
둘이서 만나기 뻘쭘할것 같아서 친구 한명 데리구 간다고 햇습니다
그친구한테 말하니깐 자기 데리고 가달라고 난립니다
그래서 알겟다고 햇습니다
그 오빠한테 친구데리고 갈테니깐 오빠 친구도 데리고 와달라고 말햇습니다
알겟다고 합니다
그리고 몇일뒤
제가 그친구한테 문자햇습니다
나 : ㅇㅇ아!! 일요일날 놀러갈꺼제?ㅋㅋ
그친구 : 당연하지 ! 남자가 잇는대 ㅋㅋㅋ
나 : 모야 주절주절
계속주절주절얘기하다가 그친구 얘기합니다
그친구 : 근데 그 오빠야 친구 전화번호좀 가르쳐줘 ㅋㅋ
저 .. 아직 그친구 얼굴도 모릅니다
나 : 얼굴도 모르는대 번호를 어떻게 아니 ㅋㅋㅋ
그친구 : 아 .. 그럼 그 니가 소개받은 그오빠 폰번호좀 ㅋㅋㅋ
솔직히 가르쳐 주기싫엇습니다
그래서 장난식으로 말햇습니다 싫다고 ..
그러니 그친구
나 못믿냐고 내가설마 수작걸거갓냐고 그럽니다
....그래서 결국 그냥 가르쳐 줬습니다 ..
네이트온에 들어가잇으니 그 소개받은 오빠들어옵니다
대화신청 하더군요 ..
대화 햇습니다 그리구 살짝 떠봤습니다
나 : 오빠 ! 그친구 어때여?
그오빠 : 걔가 오빠필요한거 같아서.. ㅋㅋ 좀잘해줄려고
이럽니다 .
분명히 그친구 남자 많습니다 연락하는사람도 많고
분명히 저한테는 오빠같은거 필요없다고 말햇습니다 .
그런데 그오빠한테는 오빠필요하다고 이런식으로 말한것같습니다.
.
.
그오빠도 그친구한테 관심잇는것 같습니다 .
얼굴 궁금하다고 자꾸 그럽니다.
아 정말 속상합니다
그친구 계속 왠지 고의적으로 그런행동을 하는것같습니다
정말 짜증납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 여러번 반복해서 그러니깐
정말 짜증나요 .. 솔직하게 말할려고 햇습니다 .
그친구 상처 참 잘받습니다 .. 그래서 그런거 잘 못말하겟습니다
물론 그친구 남자 한번밖에 안사겨봐서
지끔도 외롭고 그런거 다알고 잇습니다 .
하지만 꼭 제가 좋아하는 남자만 그렇게 관심보이는게
정말 울고싶습니다 ..
글이 길엇죠 ?....
너무 속상합니다 .
제가 과민반응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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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학교 갔다오니깐 톡이 되어 있었네요
제가 성격이 꼼꼼한 편이라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머 일단 받침법 틀린거는 죄송하구요 앞으로 똑바로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랑 절교하라는 분들도 많으시던데
그친구 그점만 빼면 정말 좋은친구입니다 . 제가 친구로써 그런점을
고쳐주고 싶습니다 .
그리고 청소년 이라고 공부하시라는 분 ..
남자 안만나구 공부 하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아 그리고 어제 그친구랑 대화 했습니다.
그 친구 .. 제가 생각하고 있는거 다 오해랍니다 .
앞으로 그런짓 안하겠다고 합니다 ;;
앞으로 그 친구랑 잘 지낼테니 이런일 없도록 주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