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테러리스트 김정일 정권의 무자비한 동족 학살과 인권탄압에 대해서는 침묵하면서 6.25전쟁때 5만명의 목숨을 바친 우리의 혈맹을 적대시하는 세력을 경계합시다 !
우리는 주한 미 2사단 예하부대의 훈련 중 발생한 교통사고로 두 명의 여학생이 사망한데 대하여 매우 애석하게 생각하며 그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의 듯을 표합니다. 그러나 금번 사건이 일부 불순세력에 의해 순수한 국민여론이 오도되어 반미운동에 악용되고 있음을 개탄하며 국민 여러분께 다음과 같이 호소합니다.
● 주한미군장병은 우리의 친구입니다. - 한반도에서 평화를 유지해 온 것은 한미동맹체제가 있기 때문이며 그 상징인 주한미군이 하는 일은 전쟁을 억지하고 한국이 침략당하면 우리 국군과 함께 목숨을 걸고 싸워서 한국을 방어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우리의 친구입니다. - 우리 부모와 마찬가지로 아들, 딸들을 이역만리 외지에 보낸 미국의 부모들은 오늘도 고된 훈련을 하고 있는 그들의 안부를 걱정하고 있으며 미국법에 의해 보호받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우리 국민의 감정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우리와 다른 나라의 문화도 존중되어야 합니다. - 한국 내에서 일어난 사고는 한국 법정에서 한국법에 의해 재판해야 함에도 미 군사 법정에서 무죄평결을 내린 것은 이해할 수 없다는 순수한 국민감정은 이해됩니다. - 그러나 재판관할권 문제는 한미간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나라에 적용되는 국제 관례이며 우리 국군도 과거 월남에서, 현재 동티모르, 아프카니스탄 등지에서 같은 관례를 따르고 있습니다. - 우리와 같지 않은 다른 나라의 사법절차와 평결기준, 문화의 차이를 이해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합니다.
● 국민 여러분! 다시 한번 냉철하고 합리적인 판단이 필요합니다. - 양보나 협상의 대상이 되기 힘든 주권과 사법의 독립성 문제를 요구하며 화염병으로 공격하고, 군 시설에 침입하는 등 우리의 전우들을 적대시하여 한미동맹에 악영향을 미친다면 이는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 이러한 반미시위를 배후에서 계획하고 주도하는 불순세력들의 숨겨진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국민 여러분, 무엇이 진정 국가를 위하고 우리의 자존심을 지키는 일인지 냉철하고 합리적인 판단이 필요합니다. 이제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하여 잘못된 반미여론 확산을 바로 잡는 데 앞장서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 참여단체 - 자유민주민족회의 대표상임의장 이철승 전 신민당 당수 - 베트남참전전우회 회장 채명신 전 주월한국군사령관 - 해병대전우회중앙회 총재 전도봉 전 해병대 사령관 - 육사 8기총동창회 회장 오학진 전 국회의원, 예비역장군 - 육사10기총동창회 회장 양창식 전 국회의원, 예비역장군 - 대한민국참전 경찰전우회 회장 문학동 전 경찰국장 - KLO8240부대 전우회 총연합회 회장 백운학 - 국사모(국가사랑모임) 회장 송영인 전 국가정보원 제주부지부장 - 한국근우회 회장 이희자 여성운동가 - 자유언론수호국민포럼 대표 이경식 시사평론가 - 대한 6.25참전부사관연맹 회장 최종태 전 한국전참전군인연맹 사무총장 - 대한민국건국회 회장 노학우 북한민주화촉진협의회 이사장 - 대한생활불교회 이사장 김덕수 전 육군본부군종감 - 한민족사명자연합회 회장 차국찬 목사 - 밝고힘찬나라운동 집행위원장 박근 전 UN대사 - 대한민국 6.25전몰군경유자녀회 회장 정병욱 - 백골병단참전전우회 회장 전인식 - 호국 6.25전상 동지회 회장 이희달 - 한국노동협회 이사장 김관호 - 시스템사회운동 대표 지만원 예비역대령 - 육해공군해병대(예)대령연합회 회장 서정갑 예비역대령
[최신유머]주한미군은 우리의 적이 아니라 친구입니다.
희대의 테러리스트 김정일 정권의 무자비한 동족 학살과 인권탄압에 대해서는
침묵하면서
6.25전쟁때 5만명의 목숨을 바친 우리의 혈맹을 적대시하는 세력을 경계합시다 !
우리는 주한 미 2사단 예하부대의 훈련 중 발생한 교통사고로 두 명의 여학생이 사망한데
대하여 매우 애석하게 생각하며 그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의 듯을 표합니다.
그러나 금번 사건이 일부 불순세력에 의해 순수한 국민여론이 오도되어 반미운동에 악용되고
있음을 개탄하며 국민 여러분께 다음과 같이 호소합니다.
● 주한미군장병은 우리의 친구입니다.
- 한반도에서 평화를 유지해 온 것은 한미동맹체제가 있기 때문이며 그 상징인 주한미군이 하는 일은
전쟁을 억지하고 한국이 침략당하면 우리 국군과 함께 목숨을 걸고 싸워서 한국을 방어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우리의 친구입니다.
- 우리 부모와 마찬가지로 아들, 딸들을 이역만리 외지에 보낸 미국의 부모들은 오늘도 고된 훈련을
하고 있는 그들의 안부를 걱정하고 있으며 미국법에 의해 보호받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우리 국민의 감정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우리와 다른 나라의 문화도 존중되어야 합니다.
- 한국 내에서 일어난 사고는 한국 법정에서 한국법에 의해 재판해야 함에도 미 군사 법정에서
무죄평결을 내린 것은 이해할 수 없다는 순수한 국민감정은 이해됩니다.
- 그러나 재판관할권 문제는 한미간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나라에 적용되는 국제 관례이며 우리 국군도
과거 월남에서, 현재 동티모르, 아프카니스탄 등지에서 같은 관례를 따르고 있습니다.
- 우리와 같지 않은 다른 나라의 사법절차와 평결기준, 문화의 차이를 이해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합니다.
● 국민 여러분! 다시 한번 냉철하고 합리적인 판단이 필요합니다.
- 양보나 협상의 대상이 되기 힘든 주권과 사법의 독립성 문제를 요구하며 화염병으로 공격하고,
군 시설에 침입하는 등 우리의 전우들을 적대시하여 한미동맹에 악영향을 미친다면 이는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 이러한 반미시위를 배후에서 계획하고 주도하는 불순세력들의 숨겨진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국민 여러분, 무엇이 진정 국가를 위하고 우리의 자존심을 지키는 일인지 냉철하고
합리적인 판단이 필요합니다. 이제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하여 잘못된 반미여론 확산을
바로 잡는 데 앞장서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 참여단체
- 자유민주민족회의 대표상임의장 이철승 전 신민당 당수
- 베트남참전전우회 회장 채명신 전 주월한국군사령관
- 해병대전우회중앙회 총재 전도봉 전 해병대 사령관
- 육사 8기총동창회 회장 오학진 전 국회의원, 예비역장군
- 육사10기총동창회 회장 양창식 전 국회의원, 예비역장군
- 대한민국참전 경찰전우회 회장 문학동 전 경찰국장
- KLO8240부대 전우회 총연합회 회장 백운학
- 국사모(국가사랑모임) 회장 송영인 전 국가정보원 제주부지부장
- 한국근우회 회장 이희자 여성운동가
- 자유언론수호국민포럼 대표 이경식 시사평론가
- 대한 6.25참전부사관연맹 회장 최종태 전 한국전참전군인연맹 사무총장
- 대한민국건국회 회장 노학우 북한민주화촉진협의회 이사장
- 대한생활불교회 이사장 김덕수 전 육군본부군종감
- 한민족사명자연합회 회장 차국찬 목사
- 밝고힘찬나라운동 집행위원장 박근 전 UN대사
- 대한민국 6.25전몰군경유자녀회 회장 정병욱
- 백골병단참전전우회 회장 전인식
- 호국 6.25전상 동지회 회장 이희달
- 한국노동협회 이사장 김관호
- 시스템사회운동 대표 지만원 예비역대령
- 육해공군해병대(예)대령연합회 회장 서정갑 예비역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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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미우호협회
회 장 박 근 (전 UN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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