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파스타 전문점 ‘삐에스타’에서 만든 테이크아웃 브랜드. 이제는 커피가 아닌 스파게티다. 일반 스파게티 숍처럼 근사한 인테리어는 아니지만 심플하고 깨끗한 인테리어는 스파게티를 더 가깝고 쉽게 만날 수 있게 해준다. 패스트푸드처럼 주문에서부터 정리까지 풀 셀프 서비스 시스템. 모든 상품이 포장 가능하다. 2천5백~3천5백원대로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다. 해산물 종류의 스파게티가 많고, 미오미오만의 자랑인 샐러드 파스타는 스파게티 특유의 느끼함이 없이 싱그럽고 깔끔하다. 추잉 껌처럼 씹어먹는 추잉 수프는 겨울의 색다른 별미. 야채 토마토·버섯 크림 수프 각 2천8백원. 디저트로는 호박, 시금치, 당근으로 만든 독특한 요구르트가 있다. 2천5백원.
위치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시티극장 건너편 하나은행 골목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11시 문의 02-532-7800
1 미오미오만의 특징. 전혀 의외의 재료가 만나 이뤄낸 환상적인 맛의 이중주. 호박과 해물 크림 라이스, 소고기 가지 파스타, 버섯 치킨카레 파스타 등. 2천8백~3천5백원 2 테이크아웃 전문점답게 휴대용 용기에 뚜껑을 덮고 흔들어주면 스파게티 완성. 미오미오 샐러드 파스타 2천5백원
스파게티도 테이크아웃 시대 미오미오
이탈리아 파스타 전문점 ‘삐에스타’에서 만든 테이크아웃 브랜드. 이제는 커피가 아닌 스파게티다. 일반 스파게티 숍처럼 근사한 인테리어는 아니지만 심플하고 깨끗한 인테리어는 스파게티를 더 가깝고 쉽게 만날 수 있게 해준다. 패스트푸드처럼 주문에서부터 정리까지 풀 셀프 서비스 시스템. 모든 상품이 포장 가능하다. 2천5백~3천5백원대로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다. 해산물 종류의 스파게티가 많고, 미오미오만의 자랑인 샐러드 파스타는 스파게티 특유의 느끼함이 없이 싱그럽고 깔끔하다. 추잉 껌처럼 씹어먹는 추잉 수프는 겨울의 색다른 별미. 야채 토마토·버섯 크림 수프 각 2천8백원. 디저트로는 호박, 시금치, 당근으로 만든 독특한 요구르트가 있다. 2천5백원.
2 테이크아웃 전문점답게 휴대용 용기에 뚜껑을 덮고 흔들어주면 스파게티 완성. 미오미오 샐러드 파스타 2천5백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