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을 올려두 될 내용인지는 잘 모르지만.. 그래두 읽어주시고 조언좀.. 제 얘기는 아니구요.. 제 친구얘깁니다.. 먼저 전 지금 6년된 남친이 있는데요.. 3년전에 남친 친구가 저보구 친구좀 소개시켜달라기에 제 친구를 소개시켜줬습니다.. 그때 마침 제 친구 남친이랑 헤어져 힘들어하구 있었구 남자로 받은 상처 남자루 풀어주란 말도 생각이나서 소개팅을 시켜줬죠.. 의외로 둘이 잘맞는다면서 사귀기 시작하더라구요.. 첨엔 무쟈게 잘 지냈습니다.. 그러나 그것두 잠시 1년이 지나구 2년이 지나면서 그 오빠가 변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연락두 잘 안하구 싸우기도 마니 싸우고..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 1주일이면 5번은 싸운거 같습니다.. 차라리 그때 헤어졌음 저두 미안하지않았겠지만 제 친구가 그오빨 마니 좋아하더라구요.. 헤어지지 못하고 제 친구가 이해하면서 지내더라구요.. 문제는 2006년이 되면서.. 그오빠가 바람이 났대요.. 겜(리니지)하면서 연락하던 여자라구.. 제친구와 같이 있는데 문자가 오더랍니다.. (자기야 뭐해??자?? 보구싶어~)이렇게.. 하필 그문자를 제 친구가 먼저 본거지요.. 그렇게 걸렸는데두 불구하고 그 오빠는 사정이있다면서 조금만 기다리면 곧 정리할꺼라면서 기다리라구 했답니다.. 제 친구 기다렸습니다.. 장장 3개월을.. 하두 정리할 기미가 안보여 제 친구 큰 맘먹구 헤어지자 했답니다.. 번호까지 바꾸고요.. 근데 또 제 친구가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되서 나이트에서 다른남잘 만났 다네요.. 뭐 어차피 헤어진 마당이니 뭐라 할수가 없었죠.. 그러나 헤어진 그오빠 어떻게 번호는 알았는지 저나와서는 할말이 있다며 만나자고 했답니 다.. 제 친구 마지막으로 만났답니다.. 제 친구앞에서 그오빠 무릎꿇고 빌었답니다.. 미안하다구.. 다신 안그런다구요.. 그 여잔 이미 정리했다구요.. 제 친구 또 맘이 약해져선 용서해줬답니다.. 어찌하다보니 양다리가 된거죠.. 양다리는 안된다.. 누구든지 한명은 정리해라.. 알아들을만큼 마니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아직까지도 양다리입니다.. 이때 사건은 또 벌어지니.. 그 오빠 알아버렸답니다.. 자기와 헤어지고 다른남자를 만나고 있단걸요.. 제 친구한테 떠봤나봅니다.. 하필 떠본거에 넘어간거죠.. 왠일인지 이해해줄테니 빨리 정리하라 했답니다.. 제 친구 정리했다 거짓말하고 아직까지 둘을 동시에 만나고 있습니다.. 머 여기까진 자기들 사랑에 제가 왈가불가해서 뭐하나 해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문제는 제 남친이 오랜만에 그오빠 일하는데를 찾아갔답니다.. 요새 새로 일자리를 구했나본데 하는일이 여자들과 하루종일 붙어있어야 하는일이랍니다.. 노래방 도우미들 그런 여자들이요.. 제 친구 걍 이해한답니다.. 자기오빠는 그런여자들 안좋아한다구 했다면서 머리에 총맞지 않 는이상 그런여자는 안만난다구 했다면서요.. 제 남친이 그 오빠에게 "너 **(제 친구)랑 헤어졌다면서 다시 만났냐?" 그 오빠 제 친구에게 정떨어졌다면서 자기가 헤어지자구 할꺼랍니다.. 더군다나 노래방 도우미같은 그런여자 한명과 거의 같이 살다시피 한답니다.. 그 오빠 저와 제 친구가 서로 연락안하는줄 알고있나 봅니다.. 제 남친은 저에게 그얘길 했는데 전 친구한테 이얘길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제 남친두 저와 제 친구가 연락안하는줄 압니다.. 전에 무슨일로 크게 싸운일이 있었기에.. 친구한테 얘기를 하자니 그오빠며 제 남친이며 그런얘길 머하러 하냐 뭐라 할꺼같고 안하자니 그래두 친군데 친구가 되서 안하면 내가 나쁜년같구.. 제 친구에게 차마 말은 못하고 은근슬쩍 눈치를 주고 있는데 참내 통 못알아듣네요.. 어떻게 해야하죠??? 주절주절 걍 생각나는 대로 적었는데 어떤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미쳤지..
여기에 글을 올려두 될 내용인지는 잘 모르지만..
그래두 읽어주시고 조언좀..
제 얘기는 아니구요.. 제 친구얘깁니다..
먼저 전 지금 6년된 남친이 있는데요.. 3년전에 남친 친구가 저보구 친구좀 소개시켜달라기에
제 친구를 소개시켜줬습니다.. 그때 마침 제 친구 남친이랑 헤어져 힘들어하구 있었구 남자로
받은 상처 남자루 풀어주란 말도 생각이나서 소개팅을 시켜줬죠..
의외로 둘이 잘맞는다면서 사귀기 시작하더라구요..
첨엔 무쟈게 잘 지냈습니다.. 그러나 그것두 잠시 1년이 지나구 2년이 지나면서 그 오빠가 변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연락두 잘 안하구 싸우기도 마니 싸우고..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 1주일이면 5번은 싸운거 같습니다..
차라리 그때 헤어졌음 저두 미안하지않았겠지만 제 친구가 그오빨 마니 좋아하더라구요..
헤어지지 못하고 제 친구가 이해하면서 지내더라구요..
문제는 2006년이 되면서..
그오빠가 바람이 났대요.. 겜(리니지)하면서 연락하던 여자라구..
제친구와 같이 있는데 문자가 오더랍니다.. (자기야 뭐해??자?? 보구싶어~)이렇게..
하필 그문자를 제 친구가 먼저 본거지요..
그렇게 걸렸는데두 불구하고 그 오빠는 사정이있다면서 조금만 기다리면 곧 정리할꺼라면서
기다리라구 했답니다.. 제 친구 기다렸습니다.. 장장 3개월을..
하두 정리할 기미가 안보여 제 친구 큰 맘먹구 헤어지자 했답니다..
번호까지 바꾸고요.. 근데 또 제 친구가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되서 나이트에서 다른남잘 만났
다네요.. 뭐 어차피 헤어진 마당이니 뭐라 할수가 없었죠..
그러나 헤어진 그오빠 어떻게 번호는 알았는지 저나와서는 할말이 있다며 만나자고 했답니
다..
제 친구 마지막으로 만났답니다.. 제 친구앞에서 그오빠 무릎꿇고 빌었답니다..
미안하다구.. 다신 안그런다구요.. 그 여잔 이미 정리했다구요..
제 친구 또 맘이 약해져선 용서해줬답니다..
어찌하다보니 양다리가 된거죠..
양다리는 안된다.. 누구든지 한명은 정리해라.. 알아들을만큼 마니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아직까지도 양다리입니다..
이때 사건은 또 벌어지니.. 그 오빠 알아버렸답니다..
자기와 헤어지고 다른남자를 만나고 있단걸요..
제 친구한테 떠봤나봅니다.. 하필 떠본거에 넘어간거죠..
왠일인지 이해해줄테니 빨리 정리하라 했답니다..
제 친구 정리했다 거짓말하고 아직까지 둘을 동시에 만나고 있습니다..
머 여기까진 자기들 사랑에 제가 왈가불가해서 뭐하나 해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문제는 제 남친이 오랜만에 그오빠 일하는데를 찾아갔답니다..
요새 새로 일자리를 구했나본데 하는일이 여자들과 하루종일 붙어있어야 하는일이랍니다..
노래방 도우미들 그런 여자들이요..
제 친구 걍 이해한답니다.. 자기오빠는 그런여자들 안좋아한다구 했다면서 머리에 총맞지 않
는이상 그런여자는 안만난다구 했다면서요..
제 남친이 그 오빠에게 "너 **(제 친구)랑 헤어졌다면서 다시 만났냐?"
그 오빠 제 친구에게 정떨어졌다면서 자기가 헤어지자구 할꺼랍니다..
더군다나 노래방 도우미같은 그런여자 한명과 거의 같이 살다시피 한답니다..
그 오빠 저와 제 친구가 서로 연락안하는줄 알고있나 봅니다..
제 남친은 저에게 그얘길 했는데 전 친구한테 이얘길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제 남친두 저와 제 친구가 연락안하는줄 압니다.. 전에 무슨일로 크게 싸운일이 있었기에..
친구한테 얘기를 하자니 그오빠며 제 남친이며 그런얘길 머하러 하냐 뭐라 할꺼같고 안하자니
그래두 친군데 친구가 되서 안하면 내가 나쁜년같구..
제 친구에게 차마 말은 못하고 은근슬쩍 눈치를 주고 있는데 참내 통 못알아듣네요..
어떻게 해야하죠??? 주절주절 걍 생각나는 대로 적었는데 어떤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