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막 고등학교에 올라간 놀기 좋아하는 여자 입니다 제가 O형이라 붙임성 이런거 무지 좋거든요? 맨처음에 고등학교 올라가서 딱 같은 반 된 애들이랑도 1주일도 안되서 이름다 알고 폰번호 교환하고 잘 지내요 또 막 떠드는거랑 말 많이 하는 애들하고는 또 같이 막 떠들고 엄청 발랄한 성격입니다 그런데 그게 몇달을 못가요 처음엔 다 친하던 애들도 몇달 지나고 나면 뒤에서 절 씹는 애들도 생기고 제가 듣고 있는데도 뒤에서 욕하는 애들이 생겨나요 제가 소위 노는편은 아니더라도 성격때문에 낑겨놀고 꾸미는거 좋아하고 정말 뻐기고 사는거 잘합니다 뭐 좀 놀아보인다 있어보인다 이런거요 심한건 아니고요 또 평소에 욕도 좀 자주하고 성격상 말을 툭툭 내뱉을 때도 많아요 예전 주변 친구들이 좀 짜증나는 말이라도 장난이니까 그냥 넘기는 경우도 많고 그러다보니 생각없이 내뱉고 그쪽에서도 그냥 넘기고 그러죠 저랑 노는 애들은 그걸 다 이해하고 잘 놀고 오만 주접 다 떠는데 저랑 별로 안친하거나 그러면 적 비슷하게 되고 그러죠 제가 인상도 많이 사납고 얼굴생긴거 자체가 무서워 보여서 중학교때도 꼬라본다 어쩐다면서 시비붙고 이런거 많았거든요 그런데 겉으론 활발하고 주접 다 떨고 신경 안쓰고 사는거같은데 제가 의외로 엄청 소심해요 겉으론 내색 안하지만 뒤쪽에서 일부러 들으라고 욕하거나 그러면 아무렇지도 않게 주변에 애들이랑 말하고 하지만 속으론 막 내가 뭘 했길래 저러나 이런생각도 들고 저랑 사이 안좋은 애들 주변에 애들이 저한테 좀 냉담하게 말하거나 표정 살벌하게 지으면 겉으론 저도 알았다 ~ 이러고 자리 돌아와도 막 걱정되고 쟤들이 무슨말을 했길래 주변애들까지 그러나 라는 생각도 들고 그래요 완전 속으로만 끙끙 앓는 거죠 감정기복도 너무 심하고 몸에 열이 많아서 조금만 흥분하거나 쪽팔려해도 얼굴 진짜 극도로 빨갛게 되고요... 일단 좀 사이 서먹해진 애들하고 무슨 말이라도 해야되는데 말재주도 없고 재밌는 이야기도 없고 답답하고 그래요 이번에 같은반 애하나하고 사소한걸로 좀 싸웠는데 걔가 잘못한건데 되려 화내더라고요? 저도 같이 싸웠는데 걔가 좀 쫄았나 싶더니 자기 주변 애들한테 제가 엄청 잘못했딴 식으로 이야길 막 지어낸거에요 덕분에 걔 주변애들이랑도 사이 별로 안좋아졌죠 친구들을 다 친하게 사겨야되는데 저는 얇게 넓게 사귀는거같아요 처음엔 다 사귀던 애들도 몇달 지나다보면 거의 인사 안하거나 이수준이고 사귄애들도 정말 같이 노는 애들 빼곤 인사정도나 가벼운 얘기 이런거죠 예전에 초등학교때 제친구편을들다 반애들 전체하고 사이가 안좋아져 소위 왕따란걸 당하고 나선 중학교 들어와도 고등학교 들어와도 고쳐지지 않는거같아요 같이 노는 친한애들이랑도 엄청 깊숙하게는 못친해지는거같고...... 어떻게 해야 사람을 속깊이 사귈수 있는지 고민입니다 아 너무 주저리주러리 정리도 안되게 썻네요........ 고칠수 있도록 좋은 답변 많이 달아주세요 그냥 알면 고치면 되지 이러시지만 그렇게 쉽게 말할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욕같은거 쓰실분은 그냥 조용히 뒤로 눌러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겉과 속이 다른나.... 주변사람 다 떠날꺼 같습니다
전 이제 막 고등학교에 올라간
놀기 좋아하는 여자 입니다
제가 O형이라 붙임성 이런거 무지 좋거든요?
맨처음에 고등학교 올라가서
딱 같은 반 된 애들이랑도
1주일도 안되서 이름다 알고
폰번호 교환하고 잘 지내요
또 막 떠드는거랑 말 많이 하는 애들하고는
또 같이 막 떠들고 엄청 발랄한 성격입니다
그런데 그게 몇달을 못가요
처음엔 다 친하던 애들도
몇달 지나고 나면
뒤에서 절 씹는 애들도 생기고
제가 듣고 있는데도
뒤에서 욕하는 애들이 생겨나요
제가 소위 노는편은 아니더라도
성격때문에 낑겨놀고 꾸미는거 좋아하고
정말 뻐기고 사는거 잘합니다
뭐 좀 놀아보인다
있어보인다 이런거요
심한건 아니고요
또 평소에 욕도 좀 자주하고
성격상 말을 툭툭 내뱉을 때도 많아요
예전 주변 친구들이
좀 짜증나는 말이라도
장난이니까 그냥 넘기는 경우도 많고
그러다보니 생각없이 내뱉고
그쪽에서도 그냥 넘기고 그러죠
저랑 노는 애들은 그걸 다 이해하고
잘 놀고 오만 주접 다 떠는데
저랑 별로 안친하거나 그러면
적 비슷하게 되고 그러죠
제가 인상도 많이 사납고
얼굴생긴거 자체가 무서워 보여서
중학교때도 꼬라본다 어쩐다면서
시비붙고 이런거 많았거든요
그런데 겉으론 활발하고 주접 다 떨고
신경 안쓰고 사는거같은데
제가 의외로 엄청 소심해요
겉으론 내색 안하지만
뒤쪽에서 일부러 들으라고 욕하거나 그러면
아무렇지도 않게
주변에 애들이랑 말하고 하지만
속으론 막 내가 뭘 했길래 저러나
이런생각도 들고
저랑 사이 안좋은 애들 주변에 애들이
저한테 좀 냉담하게 말하거나
표정 살벌하게 지으면
겉으론 저도 알았다 ~ 이러고 자리 돌아와도
막 걱정되고 쟤들이 무슨말을 했길래
주변애들까지 그러나 라는 생각도 들고 그래요
완전 속으로만 끙끙 앓는 거죠
감정기복도 너무 심하고
몸에 열이 많아서 조금만 흥분하거나
쪽팔려해도 얼굴 진짜 극도로 빨갛게 되고요...
일단 좀 사이 서먹해진 애들하고
무슨 말이라도 해야되는데
말재주도 없고 재밌는 이야기도 없고
답답하고 그래요
이번에 같은반 애하나하고 사소한걸로 좀 싸웠는데
걔가 잘못한건데 되려 화내더라고요?
저도 같이 싸웠는데
걔가 좀 쫄았나 싶더니
자기 주변 애들한테 제가 엄청 잘못했딴 식으로
이야길 막 지어낸거에요
덕분에 걔 주변애들이랑도
사이 별로 안좋아졌죠
친구들을 다 친하게 사겨야되는데
저는 얇게 넓게 사귀는거같아요
처음엔 다 사귀던 애들도
몇달 지나다보면 거의 인사 안하거나 이수준이고
사귄애들도 정말 같이 노는 애들 빼곤
인사정도나 가벼운 얘기 이런거죠
예전에 초등학교때 제친구편을들다
반애들 전체하고 사이가 안좋아져
소위 왕따란걸 당하고 나선
중학교 들어와도
고등학교 들어와도
고쳐지지 않는거같아요
같이 노는 친한애들이랑도
엄청 깊숙하게는 못친해지는거같고......
어떻게 해야 사람을 속깊이 사귈수 있는지
고민입니다
아 너무 주저리주러리
정리도 안되게 썻네요........
고칠수 있도록 좋은 답변 많이 달아주세요
그냥 알면 고치면 되지 이러시지만
그렇게 쉽게 말할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욕같은거 쓰실분은
그냥 조용히 뒤로 눌러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