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로 인한 출국이 열흘남짓 남은 한 소녀(??)...라고 하기엔 조~오금 나이가든 처녑니다.. 두달쯤 미리미리 신청해야 하는 토익의 조~은(??) 시스템적 특징으로 인해 4월 토익이 신청되어 있어.. 이왕 신청한거 응시하고 가려고 하는데.. 공부는 더럽게 안됩니다..... 오르기는 커녕.. 지난달보다 백점쯤 ..떨어질것만 같은 오지게 불길한 예감 ㅡ_ㅡ;;;;;;; 뭐 ..아무것도 안됩니다.. 맘만 정신이 없고.. 친구들도 다 만나고 가고 싶은데.. 벌써 취직한 것들과.. 아직 군대에 있는 것들과 딱..친구일 나이라.. 모아보는 것도 쉽지가 않고.. 아 만나면..술값을 내가 쏴야하나..이것도 은근히 고민이 됩니다.. 지금 집안 기둥뿌리 뽑아 가는거라.. 여유가 없는데.. (어학연수 결정이후..용돈이 ..실종되고..) 이..두서없고 요점없는 글에 대한 악플도 무섭고.. 그런데도 쓰고 있는거 보면.. 참으로.. 요즘 정서가 불안한듯.. 한참 회화학원 댕기던 시절에 울반 티처였던 꽃미남 남자 선생님과 스티커 사진을 찍어보고 싶은 맘에 대한 오묘한 집착이 요즘 장난 아닙니다! 근데 말을 못하겠습니다..말을!!!!!! 메일한통 찍~써서.. 저.. 가기 전에 한번 만나서 밥이나 한끼 먹고 스티커 사진 한방만 같이 찎어주심 안될까요.. 이말이 너~~~~~~~~~~~~~~~~~~~~~~~~무 어렵습니다. ㅠ_ㅠ 어려울수록 속절없이 집착의 강도는 더해갑니다 ㅡ0ㅡ 먼가 자연스럽게.. 그럴듯한 구실은 없을까 강구합니다.. 하지만 돌머리에서 그럴싸한 결론이 나올리가 천부당 만부당 합니다.. 울 꽃미남샘.. 교포십니다.. 제가 해외에 계신 이모댁으로 어학연수를 결정하고 나니.. 그 이모님댁과 그 선생님 현지의 집이 ...한시간 거리도 안되는 .. 뭐 그렇더라구요.. 와!!! 신기했죠! 영어권에 친척이 두분계시는데.. 다른 삼촌댁으로 갈까..하다가.. 혹시 내가 이 꽃미남 선생님과 ..한시간 거리라는 조건때문에 이성적인 판단을 못하고 있는건 아닌가..고민도 엄청시리 했지만.. 뭐 결국 한시간 거리..인곳으로 갑니다 ㅋ 제가 입국하고 나서.. 두달쯤 후에 선생님도 이만 본국(??)으로 돌아가셔서 본업(??)인..대학원생..을 계속 하신다네요! 제가 .. "선생님! 저 선생님네 동네로 일년간 어학연수 갑니다!" 하고 메일 보냈을때 밥한번 사주시면서 궁금한거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물어봐라... 라고 지극히 선생님 답게 멋진 멘트를 날리셨지만!!!!! "궁금한거 주저없이 물어보기 전에.. 스티커 사진 한번만..." 이말이 죽어도 안나옵니다 ㅠ_ㅠ 가면 같은 동네에 .. 10개월정도 같이 살텐데..어련히 만날일 없을까..싶어도.. 지금 같은 한국 살면서.. ㅡ_ㅡ;;(지금 그 선생님 사는데도 저사는데서 한시간반밖에 안걸립니다) 이렇게 안만나는데.. 거기라고 만나지겠습니까? 제가 .. 100%순수하게.. 제자가 선생님 존경하는 맘으로 경외하는 분이었다..... 고 말하면 너무 찔리지만 (나이차가 3살밖에 안났기때문에 ㅡ_ㅡ;;) 제가 스티커 사진 한방만 같이 찍자... 고 말할수 있게 용기를 주세요.. 대책이나 방법, 작전을 강구해주셔도 감사.. 아니, 뭐 할말 없으심.. 제가 초반에 주저리 떠든.. 열흘남았다..초조하다.. 이럴때.. 하면 좋은 행동이나.. 친구들 만나면 내가 다 쏴야하나.. 뭐 그런고민에 대한 대답이라도.. 부디.. 악플러님들.. 제가 요즘 싱숭생숭하니.. 넓은 아량을 좀..
한번만 만나달라고 하기가 너무 어려운..소심녀..
어학연수로 인한 출국이 열흘남짓 남은 한 소녀(??)...라고 하기엔 조~오금 나이가든 처녑니다..
두달쯤 미리미리 신청해야 하는 토익의 조~은(??) 시스템적 특징으로 인해
4월 토익이 신청되어 있어..
이왕 신청한거 응시하고 가려고 하는데..
공부는 더럽게 안됩니다.....
오르기는 커녕..
지난달보다 백점쯤 ..떨어질것만 같은 오지게 불길한 예감 ㅡ_ㅡ;;;;;;;
뭐 ..아무것도 안됩니다..
맘만 정신이 없고..
친구들도 다 만나고 가고 싶은데..
벌써 취직한 것들과.. 아직 군대에 있는 것들과 딱..친구일 나이라..
모아보는 것도 쉽지가 않고..
아 만나면..술값을 내가 쏴야하나..이것도 은근히 고민이 됩니다..
지금 집안 기둥뿌리 뽑아 가는거라..
여유가 없는데..
(어학연수 결정이후..용돈이 ..실종되고..)
이..두서없고 요점없는 글에 대한 악플도 무섭고..
그런데도 쓰고 있는거 보면..
참으로.. 요즘 정서가 불안한듯..
한참 회화학원 댕기던 시절에 울반 티처였던 꽃미남 남자 선생님과
스티커 사진을 찍어보고 싶은 맘에 대한 오묘한 집착이 요즘 장난 아닙니다!
근데 말을 못하겠습니다..말을!!!!!!
메일한통 찍~써서..
저.. 가기 전에 한번 만나서 밥이나 한끼 먹고
스티커 사진 한방만 같이 찎어주심 안될까요..
이말이 너~~~~~~~~~~~~~~~~~~~~~~~~무 어렵습니다. ㅠ_ㅠ
어려울수록 속절없이 집착의 강도는 더해갑니다 ㅡ0ㅡ
먼가 자연스럽게.. 그럴듯한 구실은 없을까 강구합니다..
하지만 돌머리에서 그럴싸한 결론이 나올리가 천부당 만부당 합니다..
울 꽃미남샘.. 교포십니다..
제가 해외에 계신 이모댁으로 어학연수를 결정하고 나니..
그 이모님댁과 그 선생님 현지의 집이 ...한시간 거리도 안되는 .. 뭐 그렇더라구요..
와!!! 신기했죠!
영어권에 친척이 두분계시는데..
다른 삼촌댁으로 갈까..하다가..
혹시 내가 이 꽃미남 선생님과 ..한시간 거리라는 조건때문에
이성적인 판단을 못하고 있는건 아닌가..고민도 엄청시리 했지만..
뭐 결국 한시간 거리..인곳으로 갑니다 ㅋ
제가 입국하고 나서.. 두달쯤 후에 선생님도 이만 본국(??)으로 돌아가셔서
본업(??)인..대학원생..을 계속 하신다네요!
제가 .. "선생님! 저 선생님네 동네로 일년간 어학연수 갑니다!" 하고 메일 보냈을때
밥한번 사주시면서 궁금한거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물어봐라...
라고 지극히 선생님 답게 멋진 멘트를 날리셨지만!!!!!
"궁금한거 주저없이 물어보기 전에.. 스티커 사진 한번만..."
이말이 죽어도 안나옵니다 ㅠ_ㅠ
가면 같은 동네에 .. 10개월정도 같이 살텐데..어련히 만날일 없을까..싶어도..
지금 같은 한국 살면서.. ㅡ_ㅡ;;(지금 그 선생님 사는데도 저사는데서 한시간반밖에 안걸립니다)
이렇게 안만나는데.. 거기라고 만나지겠습니까?
제가 .. 100%순수하게.. 제자가 선생님 존경하는 맘으로 경외하는 분이었다.....
고 말하면 너무 찔리지만 (나이차가 3살밖에 안났기때문에 ㅡ_ㅡ;;)
제가 스티커 사진 한방만 같이 찍자...
고 말할수 있게 용기를 주세요..
대책이나 방법, 작전을 강구해주셔도 감사..
아니, 뭐 할말 없으심..
제가 초반에 주저리 떠든..
열흘남았다..초조하다..
이럴때.. 하면 좋은 행동이나..
친구들 만나면 내가 다 쏴야하나..
뭐 그런고민에 대한 대답이라도..
부디.. 악플러님들..
제가 요즘 싱숭생숭하니..
넓은 아량을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