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자고 싶은 사랑이 있습니다

그대라는 해바라기...2002.12.09
조회296

먼저....

이글을 쓰는 목적은.....................

처음에는 우연치 안게 만났습니다..자세한것은 말못하겠네여...죄송..

그녀는 저보다 한살 어립니다....그래서 더욱 잘해주고싶었습니다....어쩌면 이런게 더 부담되서.......이별을한거같습니다..

 

제 첫사랑도,그랬구여.......똑같은 실수를 두번이나 했습니다......

 

하루 이틀 지내다보니 점점 마음에 들었습니다..착했습니다....전 바보라서 착하기만하면 다 좋아했습니다.

 

하루는 그녀가 저에게 누구좋아하는사람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그래서 전 있다고.....말했죠

 

저는 그냥 말하지 않으려고 했었는데 계속 물어보는바람에 그냥 그녀를 좋아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녀도 저를 좋아하고 있었다며........그래서 제가 조심스럽게 물었습니다.

 

나와 사궈 주겠냐고.....그러자 그녀도 허락했습니다...그때부터 행복한 시간이 흐른뒤...

 

그녀는 계속 너무 잘해준다고만 합니다..부담스러워였는지......그냥 예전처럼 지내자고 했습니다..

 

너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그래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계속...........

 

메일을 썼습니다....이제 만나지도말고 모르는사람처럼 지내자고............

 

그녀는 그런게 싫었나 봅니다.....그냥 편한 선배로 지내고 싶어했는데 제가 붙잡았죠..........

 

그래서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습니다....더 사이가 좋아졌죠..........

 

그다음에는 제가또 부담스럽게 느껴져서......실수를 했습니다.....니가 너무 부담스럽다./.해줄수 있는게 없어......

 

이번엔 그녀가 절 붙잡았습니다......너무나 고마웠죠..........

 

-중략-

 

저는 그녀와 처음으로 손도 잡아보고 팔장도 껴보고 같이 앉아도보고.....그날이 저에게는 젤 소중하고 즐거운시간이였

 

습니다.

 

그것도 잠시.........

 

바보같은 제가 또 다시...................

 

저는 계속 같은말만 반복했습니다.........내가 너무 못나서 널 사랑해 줄수가 없다고...........

 

그래서 저는 몇일간 행복했습니다...그대를 행복하게해줬다고 생각해서입니다.

 

몇일이 지나고 부터는/..........이별에 아품이 다가 왔습니다..........

 

사랑은 떠나고나서야 그 소중함을 안다고하는데............

 

저는 바보입니다........쓸때 없는 생각으로 그녀를 늘 불안하게 했습니다

 

지금 너무나도 후회하고있습니다........시간을 돌릴수만있다면 우리가 행복했던떄로

 

되돌리고 싶습니다........너무 힘듭니다......그대가 곁에 없다는것이........

 

눈뜨면 그녀 생각때문 에 저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제가 그녀를 너무나도 사랑했나봅니다..........

 

그녀가 보고싶습니다........

 

다시 예전처럼 ....................

 

정말 바보입니다.....아무것도모르는.............

 

여러분들은 이런 사랑은 하지않기를 바라며 ..............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