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여자..... 몇년만에 다시 천상여자... 아픔을 딛고... 나이트를 가게되었지.... 즉석만남이 이뤄지는 그곳~~~ 사랑과..낭만이 어울어져.... 내가 언넘(?)이랑 눈맞았는지... 웨이터도 모르는 그곳~~~알쥐??? 술을먹다...필받아 간..그곳에서 친구와..난 조신하게... 물이 좋은가를 체크하며..퍼마시고 있었지~~~ 조명이...나의 네모반듯한 얼굴각을 가려주며... 화장을 떡칠해도...뽀샤시해 보이는~~~ 장동건과 이정재가 술도 날라주는~~ 그곳은 나의 천국이쥐~~~ 완전 즉석만남 잘되더군~~~ 물론 인정해~~ 얼굴보고...가끔 돌아서는.... 손님 알기를 개뿔로 아는...몰상식한 웨이터도... 가끔 있었지~~~ 즉석만남을 하면서... 이런저런 애기하며.....술도마셔가며... 단아한 미소를 날려가며~~ 뻥도 쳐가며....조신하게 놀고 있었지~~ 알쥐?? 주로...이런대화하잖어... 남자:안녕하세요? 나:네^^(빙그레..빙그레..-좀 맘에들었을때-) 남자:몇살이세요? 나:그쪽은?(나이를 알아야 뻥을치지~~) 남자:27살요~~ 나:어머 저 26인데..오빠네요..빙그레..빙그레..(앗싸...영계~~) 완전...즐거웠지.... 근뎅...취하는거야... 1차에서 너무 달려버린 난~~~ 화장실로 달려가........변기뚜껑을 내려놓고 곱단하게 앉아서..잠이 들었지~~~ 나...미녀라 잠도 많고 석류도 좋아라 하지.... 사실 나.. 고백하자면...아주 품위있는 술버릇하나있지~~ 술이 어느정도 취하면...집으로 도망을 가거나~~ 화장실로가....잠을 청하는....완전 예쁜 술버릇이쥐~~ 친구가 ...놀다지쳐 날 찾았나봐~~ 내친구가 날 찾았다는건... 놀만큼 놀았다는 증거지~~ 인내심 완전많은 그녀가 날 찾다가~~~ 어찌나 빨리 포기하고... 웨이터에게 맡겨논...내 가방까지 가지고..가버린거야...엉엉... 친절한 그녀는 계산은 했더군....역시...내친구쥐... 왕자없이...뽀뽀없이.... 스스로...깨어난 난.... 친구를 찾아 헤메다.....웨이터에게 가방을 달라했지~~~ 그웨이터 꽃미소 날려며~~ 친구분께서....챙겨가셨다며... 친절히 말했지...... 난 말야~~그녀와 웨이터가 잘되길 바랬지~~ 어찌나들~~친절하신지... 그 가방안에...지갑도...집열쇠도... 핸드폰도....다들어있었지~~~ 가방을 웨이터에게 ...맡기고 난후.... 핸드폰을 안꺼낸걸 알았기에~~~ 완전 부지런한 나~~~ 그냥 냅뒀지~~~~~~ㅠㅠ 고민했지~~~ 그리곤....결정했지.... 우선은 즉석만남이....이뤄졌던...오빠(?)들에게 돈을 빌리기로~~~ 난........열심히 움직였지~~ 누가보면...난..먹이를 찾아 헤메는 하이에나의 모습이었지.... 나이 서른에...삭신이 쑤셔와도... 졸음이 밀려와도...이겨내야했지.... 오호라~~ 한명이 보이더군........ 웃으며...다가가 얘기했지~~ 오~~~~~~~~~빠~~~^^ 그 오라버니.....왜이리 늦게왔냐며~~ 잠깐..화장실 다녀온다더니....간줄 알았다며.. 나 생각했지~~ 니가 갔으면 나 화장실에서 계속 잘뻔했다... 그들이...계산을 끝내고...나가는 중이라... 따라나가..포장마차에서...술을 마시게 되었지~~ 된장된장.,,,이걸 어떻게 얘기해야하나~~ 첫만남에~~돈달라구........ㅠㅠ 곱게차려입고... 화장떡칠한나~~ 완전...앵벌이였지....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 오라버니...완전 나 맘에들어했지~~ 그분은 미국에서...오래사신 분이라... 한국말과 영어를 썩어가며~~호감을 표시했지... 영어 완전 사랑하는나.........그냥 솔직하게 애기하기로 하고... 이렇게 얘기했지~~ "사실 마이프랜드가 마이백을 가져갔어~~ 나 지금 베리 슬리핑하고싶어~~ 그러니 오늘 세이굿바이 하고...낼 텔레폰하자고~~ 앤드..택시비가 노우하니...2만원만...꿔줘~~~캬캬 그....2만원 바로 주더군... 완전기뻤지~~~~~~~ 그리고.......택시를 타고~~ 해뜨는거 몇년만에 보며~~ 집에왔지~~~ 주무시는 관리실 아저씨~~ 기쁜마음으로 깨워~~~ 열쇠받아.........푹잤지~~~ 그리고....참...싸이월드에 완전감사하고 있지~~ 나 친구 완전버리고 간...베스트 프랜드... 전화번호 못외워...싸이에 글남겼지... "내핸드폰 당장받아라...친구야~~"
천상여자...-,.-(22)
천상여자.....
몇년만에 다시 천상여자...
아픔을 딛고...
나이트를 가게되었지....
즉석만남이 이뤄지는 그곳~~~
사랑과..낭만이 어울어져....
내가 언넘(?)이랑 눈맞았는지...
웨이터도 모르는 그곳~~~알쥐???
술을먹다...필받아 간..그곳에서
친구와..난 조신하게...
물이 좋은가를 체크하며..퍼마시고 있었지~~~
조명이...나의 네모반듯한 얼굴각을 가려주며...
화장을 떡칠해도...뽀샤시해 보이는~~~
장동건과 이정재가 술도 날라주는~~
그곳은 나의 천국이쥐~~~
완전 즉석만남 잘되더군~~~
물론 인정해~~
얼굴보고...가끔 돌아서는....
손님 알기를 개뿔로 아는...몰상식한 웨이터도...
가끔 있었지~~~
즉석만남을 하면서...
이런저런 애기하며.....술도마셔가며...
단아한 미소를 날려가며~~
뻥도 쳐가며....조신하게 놀고 있었지~~
알쥐??
주로...이런대화하잖어...
남자:안녕하세요?
나:네^^(빙그레..빙그레..-좀 맘에들었을때-)
남자:몇살이세요?
나:그쪽은?(나이를 알아야 뻥을치지~~)
남자:27살요~~
나:어머 저 26인데..오빠네요..빙그레..빙그레..(앗싸...영계~~)
완전...즐거웠지....
근뎅...취하는거야...
1차에서 너무 달려버린 난~~~
화장실로 달려가........변기뚜껑을 내려놓고
곱단하게 앉아서..잠이 들었지~~~
나...미녀라 잠도 많고 석류도 좋아라 하지....
사실 나..
고백하자면...아주 품위있는 술버릇하나있지~~
술이 어느정도 취하면...집으로 도망을 가거나~~
화장실로가....잠을 청하는....완전 예쁜 술버릇이쥐~~
친구가 ...놀다지쳐 날 찾았나봐~~
내친구가 날 찾았다는건...
놀만큼 놀았다는 증거지~~
인내심 완전많은 그녀가 날 찾다가~~~
어찌나 빨리 포기하고...
웨이터에게 맡겨논...내 가방까지 가지고..가버린거야...엉엉...
친절한 그녀는 계산은 했더군....역시...내친구쥐...
왕자없이...뽀뽀없이....
스스로...깨어난 난....
친구를 찾아 헤메다.....웨이터에게
가방을 달라했지~~~
그웨이터 꽃미소 날려며~~
친구분께서....챙겨가셨다며...
친절히 말했지......
난 말야~~그녀와 웨이터가 잘되길 바랬지~~
어찌나들~~친절하신지...
그 가방안에...지갑도...집열쇠도...
핸드폰도....다들어있었지~~~
가방을 웨이터에게 ...맡기고 난후....
핸드폰을 안꺼낸걸 알았기에~~~
완전 부지런한 나~~~
그냥 냅뒀지~~~~~~ㅠㅠ
고민했지~~~
그리곤....결정했지....
우선은 즉석만남이....이뤄졌던...오빠(?)들에게
돈을 빌리기로~~~
난........열심히 움직였지~~
누가보면...난..먹이를 찾아 헤메는
하이에나의 모습이었지....
나이 서른에...삭신이 쑤셔와도...
졸음이 밀려와도...이겨내야했지....
오호라~~
한명이 보이더군........
웃으며...다가가 얘기했지~~
오~~~~~~~~~빠~~~^^
그 오라버니.....왜이리 늦게왔냐며~~
잠깐..화장실 다녀온다더니....간줄 알았다며..
나 생각했지~~
니가 갔으면 나 화장실에서 계속 잘뻔했다...
그들이...계산을 끝내고...나가는 중이라...
따라나가..포장마차에서...술을 마시게 되었지~~
된장된장.,,,이걸 어떻게 얘기해야하나~~
첫만남에~~돈달라구........ㅠㅠ
곱게차려입고...
화장떡칠한나~~
완전...앵벌이였지....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 오라버니...완전 나 맘에들어했지~~
그분은 미국에서...오래사신 분이라...
한국말과 영어를 썩어가며~~호감을 표시했지...
영어 완전 사랑하는나.........그냥 솔직하게 애기하기로 하고...
이렇게 얘기했지~~
"사실 마이프랜드가 마이백을 가져갔어~~
나 지금 베리 슬리핑하고싶어~~
그러니 오늘 세이굿바이 하고...낼 텔레폰하자고~~
앤드..택시비가 노우하니...2만원만...꿔줘~~~캬캬
그....2만원 바로 주더군...
완전기뻤지~~~~~~~
그리고.......택시를 타고~~
해뜨는거 몇년만에 보며~~
집에왔지~~~
주무시는 관리실 아저씨~~
기쁜마음으로 깨워~~~
열쇠받아.........푹잤지~~~
그리고....참...싸이월드에 완전감사하고 있지~~
나 친구 완전버리고 간...베스트 프랜드...
전화번호 못외워...싸이에 글남겼지...
"내핸드폰 당장받아라...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