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두 헤어진 오늘이 딱 일주일이네요.. 여기 나랑 비슷한사람도 있고,,, 나처럼 정말 힘들게 사는사람두 많터군요... 그냥..짧게 적을께요.. 다적으면 너무 길거같애서요.... 헤어지고 하루빼고 마지막으로 만난날까지..연락햇습니다. 몰랏습니다. 그애가 그렇게 생각할줄은... 마지막에 친구들이 그애 나온다고 빨리나오라고. 지금 갈분위기라고 빨리 나오라고 아직준비안햇다고햇지만(머리감고 앞머리가이상해서 정리하고잇엇습니다) 여차 나간다고하고.. 그러고 나가는길에..그애한테 전화햇습니다... (웃으면서...나간다..기다리..ㅋㅋ 어딘데 그러더군요..다와가여..간다..응...) 그때까지만해도..통화는 친구처럼..ㅠㅠ그러케 편하게햇습니다.. 정말 신경써서..하고..머리하고..나갓습니다.. 술집에서 곧잘 장난도치더군요... 그애 : 머리 왜카나..어디서짤랏으... 나 : 미용실에서..아 잘못짤랏어..ㅠㅠ 그애 : 문디긋이짤랏네..그럼서 웃더군요... ..(평소 그애 말투입니다..) 좋앗습니다..솔직히..이때까지만해도.. 술도 한잔하고..많이먹진 않앗지만... 이렇케 농담으로 잇다가... 난 가만히잇고..그애도 말도잘안하고...딴애들일아 말장난하다가.. 피곤해서 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친구들이 막앗지만..일도해서 피곤해서 갓습니다.. (전같음...같이나갓을텐데.) 난 그저 자리에 무뚝히 안자잇어습니다.. 그래서 문자를보냇조...친구한테물어보고..기회다싶어서.. 오랜만에 만난거엿거든요.. 그래서...같이가자....보냇습니다.. 오더군요...빨리와 안오면 나가여.. 그래서 나갓습니다..친구들은 이해를 하더군요..잘해보라면서..가보라고.. 그래서 뛰어나갓습니다... 앞에 안잣습니다.. 그래서 시동을 걸려고하길래.. 잠깐 애기좀해..... 좀짜증석인말투..가면서해.....그러다가..1~분뒤에..암말도안하고..알앗어..출발해..ㅠㅠ 같은방향이라서..갓습니다..가면서 내가 말햇어요.. 붙잡앗조..다시 매달렷던거죠... 내가 가면서 계석 잠깐 애기좀 하고가자.. 그러니깐 가면서 애기하자고.. 중간좀 지나니깐..차를 세우더군요.. 말햇습니다. 다시사귀자. 미안....... 정말...내가잘할께... 그러니깐 냉정하게 한마디..:다끝낫잖아...왜카나 진짜..." 울컥할뻔햇지만 참앗습니다..(우는여자싫어해서) 하지만 변한게 하나 잇더군요..사귈때 울면 싫어햇는데..이젠 내가 조굼 울어도..실탄말을안하지..ㅠㅠ 계속 말햇습니다... 미안..... 그러면서..라이타랑...자일리톨껌..비타민..등등 내가 헤어지기전에 줄려고햇던거... 다싸왓습니다..근데..그래서 라이트를 꺼내서줫습니다.. 안받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왜 걍주는거라바다..그러니간 웃으면서 알앗다고 받더군요.. 그리고 또 껌을거내서 차옆에 넣어주고.. 그러케 하고 출발하고.. 왓습니다.(이거말고도더 많은말을햇지만..뒤에도 애기가잇어서) 차에서 내렷습니다.. 잘가 그러는데 얼굴하나 안처다보더군요.. 그날 황사바람에..정말 장난아니게 바람부는 날이엿습니다. 차에서 내리는ㄷㅔ..욱컥...하더군요......멍하니..서잇다가..친구한테 저나하고.. 마지막에 저나햇습니다.. 우는거다 고치고..목소리 가다듬고.. 나 : 잘들어갓나.. 그애 : 어 왜.. 나 : 그냥 잘들어갓나싶어서.. 그애 : ....... 나 : 잇잖아...우리 좋은추억으로 간직하자.. 너도 나랑 만나거 후회안하지? 그애 : 응 나 : 맞나 ...우리 좋은추억으로하고... 미안햇어.. 이제..너한테 안좋은소리안할께.. 너 안기다릴께(그전에 내가 기다린다고 햇거든요..하지만 맘에도 없는말이엿습니다) 포기하께.. 그애 : 어....(참 무뚝뚝합니다..) 나 : 이런말 하면 어떨지몰라도....1년4개월사겻습니다...못볼거 다봣습니다..이상한 생각하지 말 구요...) 우리 서로 알거다알거 못볼거다바고.정말 그랫잖아.. 그애 : 어... 나 : 편하게 친구들처럼 그렇케 만나서놀자.. 그애 : 어... 나 :그래...(정말 상냥하게말햇습니다..) 너 애인생겨도..편하게..그애인잇을때 내가연락해도... 누군지물어보면 그냥 친구라고말해.. 알앗지.. 그애 : 됏으고마..내가알아서해여..니가왜 그런거 신경쓰는데..!!( 나 : 아그랫나..미안.. 아.그리고 연락하는거 부담스럽나..아깐 제대로 못물어봣는데.. 그애 : 어..부담스러워여.. 나 : .............. 맞나..미안....그럼 어떻할가 니가하라는데로할께.. 그애 : ....너무 자주하지마..전화도.....너무 자주하지말고...... 나 : 알앗어...미안... 그래 너 피곤하겟다..그럼 잘자(웃으면서) 그애 : 어..................뚜뚜뚜....... 이러케가 마지막이엿습니다.. 이거말고도 더 쓸께만치만.. 짧게쓴다고햇는데.. 너무 길엇네요... 근데 오늘또 좋은글을 읽엇습니다.. 이러케헤어지고 엄청 울엇습니다...진짜.ㅠㅠ "인연이있으면 다시 만나겟지.." 전에 그애가 이런말을 한적이잇답니다.(친구한테 들엇습니다.) 근데..그뒤로 내가 기다린다고하고..이러케 매달리고 이젠..실타해서..포기한다고햇는데.. 저말처럼..웃으면서..밝게 지내면서..좋게 생각하면서.. 긍정적으로...우린 인연이야...다시 만날거야.. 그러케 생각하면..다시 올까요? 포기한다고 안기다린다고 이미 말은햇는데..(내마음은 기다리고잇는거같습니다.아직두 사랑하구요) ... 너무길어서 죄송해요..... 그럼 많은 조언해주세요..... (아차..내가먼저 홧김에 헤어지자고햇는데...남친이 왜..화내면서..니맘대로..그러케싸우다가.. 그담날 서로 연락안하고 담담날....문자햇는데..남친이 친구로 지내자고해서... 제가 매달렷던겁니다....헤어지자고 생각햇지만 막상 남친이 그러니깐..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정말 인연이 올까요?답변바래요...
안녕하세요...
저두 헤어진 오늘이 딱 일주일이네요..
여기 나랑 비슷한사람도 있고,,,
나처럼 정말 힘들게 사는사람두 많터군요...
그냥..짧게 적을께요..
다적으면 너무 길거같애서요....
헤어지고 하루빼고 마지막으로 만난날까지..연락햇습니다.
몰랏습니다.
그애가 그렇게 생각할줄은...
마지막에 친구들이 그애 나온다고 빨리나오라고.
지금 갈분위기라고 빨리 나오라고
아직준비안햇다고햇지만(머리감고 앞머리가이상해서 정리하고잇엇습니다)
여차 나간다고하고..
그러고 나가는길에..그애한테 전화햇습니다...
(웃으면서...나간다..기다리..ㅋㅋ 어딘데 그러더군요..다와가여..간다..응...)
그때까지만해도..통화는 친구처럼..ㅠㅠ그러케 편하게햇습니다..
정말 신경써서..하고..머리하고..나갓습니다..
술집에서 곧잘 장난도치더군요...
그애 : 머리 왜카나..어디서짤랏으...
나 : 미용실에서..아 잘못짤랏어..ㅠㅠ
그애 : 문디긋이짤랏네..그럼서 웃더군요...
..(평소 그애 말투입니다..)
좋앗습니다..솔직히..이때까지만해도..
술도 한잔하고..많이먹진 않앗지만...
이렇케 농담으로 잇다가...
난 가만히잇고..그애도 말도잘안하고...딴애들일아 말장난하다가..
피곤해서 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친구들이 막앗지만..일도해서 피곤해서 갓습니다..
(전같음...같이나갓을텐데.)
난 그저 자리에 무뚝히 안자잇어습니다..
그래서 문자를보냇조...친구한테물어보고..기회다싶어서..
오랜만에 만난거엿거든요..
그래서...같이가자....보냇습니다..
오더군요...빨리와 안오면 나가여..
그래서 나갓습니다..친구들은 이해를 하더군요..잘해보라면서..가보라고..
그래서 뛰어나갓습니다...
앞에 안잣습니다..
그래서 시동을 걸려고하길래..
잠깐 애기좀해.....
좀짜증석인말투..가면서해.....그러다가..1~분뒤에..암말도안하고..알앗어..출발해..ㅠㅠ
같은방향이라서..갓습니다..가면서 내가 말햇어요..
붙잡앗조..다시 매달렷던거죠...
내가 가면서 계석 잠깐 애기좀 하고가자..
그러니깐 가면서 애기하자고..
중간좀 지나니깐..차를 세우더군요..
말햇습니다.
다시사귀자.
미안.......
정말...내가잘할께...
그러니깐 냉정하게 한마디..:다끝낫잖아...왜카나 진짜..."
울컥할뻔햇지만 참앗습니다..(우는여자싫어해서)
하지만 변한게 하나 잇더군요..사귈때 울면 싫어햇는데..이젠 내가 조굼 울어도..실탄말을안하지..ㅠㅠ
계속 말햇습니다...
미안.....
그러면서..라이타랑...자일리톨껌..비타민..등등 내가 헤어지기전에 줄려고햇던거...
다싸왓습니다..근데..그래서 라이트를 꺼내서줫습니다..
안받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왜 걍주는거라바다..그러니간 웃으면서 알앗다고 받더군요..
그리고 또 껌을거내서 차옆에 넣어주고..
그러케 하고 출발하고..
왓습니다.(이거말고도더 많은말을햇지만..뒤에도 애기가잇어서)
차에서 내렷습니다..
잘가 그러는데 얼굴하나 안처다보더군요..
그날 황사바람에..정말 장난아니게 바람부는 날이엿습니다.
차에서 내리는ㄷㅔ..욱컥...하더군요......멍하니..서잇다가..친구한테 저나하고..
마지막에 저나햇습니다..
우는거다 고치고..목소리 가다듬고..
나 : 잘들어갓나..
그애 : 어 왜..
나 : 그냥 잘들어갓나싶어서..
그애 : .......
나 : 잇잖아...우리 좋은추억으로 간직하자..
너도 나랑 만나거 후회안하지?
그애 : 응
나 : 맞나 ...우리 좋은추억으로하고...
미안햇어..
이제..너한테 안좋은소리안할께..
너 안기다릴께(그전에 내가 기다린다고 햇거든요..하지만 맘에도 없는말이엿습니다)
포기하께..
그애 : 어....(참 무뚝뚝합니다..)
나 : 이런말 하면 어떨지몰라도....1년4개월사겻습니다...못볼거 다봣습니다..이상한 생각하지
말 구요...)
우리 서로 알거다알거 못볼거다바고.정말 그랫잖아..
그애 : 어...
나 : 편하게 친구들처럼 그렇케 만나서놀자..
그애 : 어...
나 :그래...(정말 상냥하게말햇습니다..)
너 애인생겨도..편하게..그애인잇을때 내가연락해도... 누군지물어보면 그냥 친구라고말해..
알앗지..
그애 : 됏으고마..내가알아서해여..니가왜 그런거 신경쓰는데..!!(
나 : 아그랫나..미안..
아.그리고 연락하는거 부담스럽나..아깐 제대로 못물어봣는데..
그애 : 어..부담스러워여..
나 : ..............
맞나..미안....그럼 어떻할가 니가하라는데로할께..
그애 : ....너무 자주하지마..전화도.....너무 자주하지말고......
나 : 알앗어...미안...
그래 너 피곤하겟다..그럼 잘자(웃으면서)
그애 : 어..................뚜뚜뚜.......
이러케가 마지막이엿습니다..
이거말고도 더 쓸께만치만..
짧게쓴다고햇는데..
너무 길엇네요...
근데 오늘또 좋은글을 읽엇습니다..
이러케헤어지고 엄청 울엇습니다...진짜.ㅠㅠ
"인연이있으면 다시 만나겟지.."
전에 그애가 이런말을 한적이잇답니다.(친구한테 들엇습니다.)
근데..그뒤로 내가 기다린다고하고..이러케 매달리고 이젠..실타해서..포기한다고햇는데..
저말처럼..웃으면서..밝게 지내면서..좋게 생각하면서..
긍정적으로...우린 인연이야...다시 만날거야..
그러케 생각하면..다시 올까요?
포기한다고 안기다린다고 이미 말은햇는데..(내마음은 기다리고잇는거같습니다.아직두 사랑하구요)
...
너무길어서 죄송해요.....
그럼 많은 조언해주세요.....
(아차..내가먼저 홧김에 헤어지자고햇는데...남친이 왜..화내면서..니맘대로..그러케싸우다가..
그담날 서로 연락안하고 담담날....문자햇는데..남친이 친구로 지내자고해서...
제가 매달렷던겁니다....헤어지자고 생각햇지만 막상 남친이 그러니깐..이건 아니다 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