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S놈이랑 알게된건 일년 전쯤... 나이는 이십대 중반인데 세상 물정 모르고, 여자 한 번 만나보지 않은 듯 했습니다. 여자라곤, 혼자서 8년 동안 짝사랑해 온 사람 뿐이라는 겁니다. 순진하고, 순수하고, 착한... 그래서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있을까하고 한번 사귀어보았는데, 벌써 일년입니다. 그런데, 그런 놈도 바람이 날줄이야!!! 단지, 술취해서 기억이 안난다는 이유로 그 일을 무마하려 하는 듯 합니다. 사건은 그 S놈과 학교 후배라는 K양이 술을 진탕 퍼마시고, 며칠전 그 날밤에 일어난듯 합니다. 평소에도 `오빠앙~` `있잖아용~`등 모든 말들에 `앙`자를 붙이는 K양. 얼굴을 밀가루 반죽처럼 하얘가지고, 돈만 생기면 치장하는데 쓰는 철부지 없는 고딩같은 이십대 초반의 K양. 학교후배라는 이유로 가끔 술도 마시고, 해달라는 잡심부름도 다 해주던 S군. 완젼 꼬붕이나 씨다발 수준이라 말해도 좋겠죠. 여잘 만나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애교라면 껌뻑 죽어버리는 S놈. 며칠전 그날 밤, 그 둘은 술이 취한 상태. 그리고 그 K양의 여우짓에 S군은 껌뻑 죽어 넘어갔겠죠. 미친... 여자가 꼬시면 돌부쳐도 돌아앉는다는 말. 옛말 하나 틀린게 없습니다. 하룻밤 갖고 놀기에 딱좋은 그 K양과 그런 일이 있고나서. 그냥 즐겼다고 그렇게 말하고 끝나면 될것은, 미안하다는 둥 내가 잘못했다는둥 ... 병신같은 S군... K양 뒷따까리 아직도 열심히 해주고 있습니다. 둘이 합의하에 없었던 일로 치부하기로 했다지요. 뭐 하룻밤 그냥 쿨하게 즐길수 있습니다. 근데 정작 지 여자친구인 나한티는 걸리지 말아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곤 문자로 서로 아직도 연락하면서 이러쿵 저러쿵 그날 얘기하는 것들... 고것도 어찌해야할지... 헤어져야 겠다는 내용의 문자 있길래 물어봤습니다. 가가 글케 좋았냐고?ㅋ 그랬더니 나한테 미한해서 헤어질려고 그랬다고. 그건 말도 안되는 시츄에이션이죠. 저 쿨합니다. 고것들... 둘이 수준낮은 인간들끼리 잘먹고 잘살으라고 하고싶습니다. 술먹고 다음날 짬뽕사준 제가 미친년입니다..ㅋ 그냥 화풀이 할 때가 없어서 그냥 적어봅니다... 세상에 순진한 것들, 여우같은 것들, 믿지 맙시다.. 순진한 사람일수록 뒷통수 치고, 여우는 간 빼먹을라고 열심히 주위에서 서성거리겠죠...ㅋㅋ
순진한 척, 술취한 척,,
그 S놈이랑 알게된건 일년 전쯤...
나이는 이십대 중반인데 세상 물정 모르고, 여자 한 번 만나보지 않은 듯 했습니다.
여자라곤, 혼자서 8년 동안 짝사랑해 온 사람 뿐이라는 겁니다.
순진하고, 순수하고, 착한...
그래서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있을까하고 한번 사귀어보았는데,
벌써 일년입니다.
그런데, 그런 놈도 바람이 날줄이야!!!
단지, 술취해서 기억이 안난다는 이유로 그 일을 무마하려 하는 듯 합니다.
사건은 그 S놈과 학교 후배라는 K양이 술을 진탕 퍼마시고,
며칠전 그 날밤에 일어난듯 합니다.
평소에도 `오빠앙~` `있잖아용~`등 모든 말들에 `앙`자를 붙이는 K양.
얼굴을 밀가루 반죽처럼 하얘가지고, 돈만 생기면 치장하는데 쓰는 철부지 없는
고딩같은 이십대 초반의 K양.
학교후배라는 이유로 가끔 술도 마시고,
해달라는 잡심부름도 다 해주던 S군.
완젼 꼬붕이나 씨다발 수준이라 말해도 좋겠죠.
여잘 만나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애교라면 껌뻑 죽어버리는 S놈.
며칠전 그날 밤, 그 둘은 술이 취한 상태.
그리고 그 K양의 여우짓에 S군은 껌뻑 죽어 넘어갔겠죠.
미친...
여자가 꼬시면 돌부쳐도 돌아앉는다는 말.
옛말 하나 틀린게 없습니다.
하룻밤 갖고 놀기에 딱좋은 그 K양과 그런 일이 있고나서.
그냥 즐겼다고 그렇게 말하고 끝나면 될것은,
미안하다는 둥 내가 잘못했다는둥 ...
병신같은 S군... K양 뒷따까리 아직도 열심히 해주고 있습니다.
둘이 합의하에 없었던 일로 치부하기로 했다지요.
뭐 하룻밤 그냥 쿨하게 즐길수 있습니다.
근데 정작 지 여자친구인 나한티는 걸리지 말아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곤 문자로 서로 아직도 연락하면서 이러쿵 저러쿵 그날 얘기하는 것들...
고것도 어찌해야할지...
헤어져야 겠다는 내용의 문자 있길래 물어봤습니다.
가가 글케 좋았냐고?ㅋ
그랬더니 나한테 미한해서 헤어질려고 그랬다고.
그건 말도 안되는 시츄에이션이죠.
저 쿨합니다.
고것들...
둘이 수준낮은 인간들끼리 잘먹고 잘살으라고 하고싶습니다.
술먹고 다음날 짬뽕사준 제가 미친년입니다..ㅋ
그냥 화풀이 할 때가 없어서 그냥 적어봅니다...
세상에 순진한 것들,
여우같은 것들,
믿지 맙시다..
순진한 사람일수록 뒷통수 치고,
여우는 간 빼먹을라고 열심히 주위에서 서성거리겠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