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매일 눈팅만 하다가 하도 답답한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한번 써 봅니다. 올해 제 나이 27살이구요, 4학년 마지막 학기인데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직장은 주로 수출을 하는 업체로써 제가 맡은 파트는 해외영업 이라는 부분에 몸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짧은 영어 실력으로 인해서 학원을 다니면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생겼습니다. 학원을 다니는데 저를 가르쳐 주는 강사분이 제 눈에 들어오게됐고, 하루24시간 중에 10시간정도는 아니 하루종일 그 강사분 생각이 나서 모든 일에 도무지 집중이 안되더군요. 그 여자분 20대 후반(28쯤으로 추정) 으로 알고 있구요, 그외 뭐 딱히 알고 있는것은 없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는지 없는지도 말을 해주지 않더군요. 암튼 중요한건 그 선생이라는 벽이 학생인 저의 입장에선 상당히 높아 보일뿐더러 유창한 영어실력 앞에서 제 자신이 움츠러 듭니다. 게다가 선생이란게 원래 학생과 말이 많으면 득이 될게 없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조심스러워 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어제는 제가 그 강사분 차를 제 차로 막아놔서 차를 빼달라고 전화오는 바람에 전화번호를 아는데 까진 성공했습니다. 도저히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연애 고수분들 저좀 도와 주세요.. 참고로 회사다니기에 부족해서 공부를 하고 있지만, 딴데 신경쓰지 말고 공부나 열심히 하라고 생각 하시는분들 많으시겠지만 저역시도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는데 이미 그러기엔 늦은것 같습니다. 제가 원래는 말도 많고, 이야기도 잘하는데 이상하게 그분 앞에서는 말이 없어지네요;;ㅠㅠ 서서히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좀 알려주세요... 고수님들 부탁드립니다.
연애하는데있어 나는 고수다 라고 생각하시는분 봐주세요..
안녕하세요..매일 눈팅만 하다가 하도 답답한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한번 써 봅니다.
올해 제 나이 27살이구요, 4학년 마지막 학기인데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직장은 주로 수출을 하는 업체로써 제가 맡은 파트는 해외영업
이라는 부분에 몸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짧은 영어 실력으로 인해서 학원을 다니면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생겼습니다.
학원을 다니는데 저를 가르쳐 주는 강사분이 제 눈에 들어오게됐고,
하루24시간 중에 10시간정도는 아니 하루종일 그 강사분 생각이 나서
모든 일에 도무지 집중이 안되더군요.
그 여자분 20대 후반(28쯤으로 추정) 으로 알고 있구요, 그외 뭐 딱히 알고 있는것은
없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는지 없는지도 말을 해주지 않더군요.
암튼 중요한건 그 선생이라는 벽이 학생인 저의 입장에선 상당히 높아 보일뿐더러
유창한 영어실력 앞에서 제 자신이 움츠러 듭니다.
게다가 선생이란게 원래 학생과 말이 많으면 득이 될게 없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조심스러워 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어제는 제가 그 강사분 차를 제 차로 막아놔서 차를 빼달라고 전화오는 바람에
전화번호를 아는데 까진 성공했습니다.
도저히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연애 고수분들 저좀 도와 주세요..
참고로 회사다니기에 부족해서 공부를 하고 있지만, 딴데 신경쓰지 말고
공부나 열심히 하라고 생각 하시는분들 많으시겠지만
저역시도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는데 이미 그러기엔
늦은것 같습니다.
제가 원래는 말도 많고, 이야기도 잘하는데 이상하게 그분 앞에서는
말이 없어지네요;;ㅠㅠ
서서히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좀 알려주세요...
고수님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