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누드집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인가? 1. 그 동안, o양이니, 백양이니..하는 사람들이 소문만 돌던 실체의 비디오를 보여줘서 남자들을 즐겁게 하고 인터넷 이용률을 높여줬었는데, 그 동안 그런 남자들을 즐겁게 해 줄 꺼리를 오랫만에 제공했다. 한동안 얼마나 잠잠했던가? 간간히, c양이나 일본에서 활동하다던 J양이 있었지만, 아마 지금의 성현아처럼의 만족은 주지 못했다. 2. 역시 우리의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다. 톱탤런트에 걸맞게 가슴을 드러내는 정도고, 우리가 그렇게 궁금해하는 아랫도리는 절묘하게 혹은 노골적으로 가리워져 있었다. (더 벗지 않았을까 해서 끝까지 클릭해보던 내 손가락만 아팠다.-.-;;) 3. 하루도 안되어 공짜!로 볼 수 있었다. 역시, 같은 여자로서 별로 누드에도 관심 없는 내가 보게되는데도 단 하루도 걸리지 않았다. 성현아는 20억을 받고, 사이트는 100억을 벌거라 했는데 인터넷 도사들은 누군가를 부자로 만드는 것을 열심히 방해해줬다. 그렇지...역시 정보는 나누어야 합니다. 어느 회사의 카피처럼 4. 진짜 소득은 이거다. 수술하지 않은 한국 여자의 가슴의 실체를 보여주었다. 자세에 따라 가슴이 그렇게 유동적인 변화를 주는 누드집은 처음이었다. 처음엔 작아서 실망하다가, 아...수술 안한 가슴이 이렇게 보이는구나..를 깨닫게 해줬다. 실제 가슴보다 사진과 영화의 여자 가슴을 더 많이 보고 자라고 늙어가는 이 땅의 불쌍한 한국 남자들에게 리얼리티를 제공했다. 이로서 여자들은 작은 가슴 컴플렉스에서 벗어나 '나 수술 안했다'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지 않을까... 5. 걱정되는 점도 있다. 어떤 사진집이나, 어떤 화제의 비디오보다 성현아 누드집은 밋밋했다. 누드집을 본 내 주변의 남자들은 '볼 거 없다.' '감흥이 없다'고 한다. 이것은 아마도, 그동안 우리에게 인터넷이 주었던 성적 만족도 (ex: o양, 백양, 또 메일 날라오는 성인사이트 스팸)에 훨씬 못미치기기 때문이다. 이것을 본 남자들은 당장의 아쉬움을 해결하지 못하고 다른 성인사이트 사냥에 나서거나 다음의 화제를 기다릴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여자가 또 이 사회의 희생양이 되지 않을까? 누군지 모르지만, 그 여자가 같은 여자로서 벌써부터 불쌍해진다. 남자들이여! 제발 성현아 누드집을 오래오래 보고 만족해 주시길.,.. 마지막으로, 여자의 벗은 몸은 시대가 바뀌어도 화제가 된다는 변하지 않는 진실 하나를 되새기며 짧은 감상문을 마칠까 합니다. 피에쑤: 화면 넘어갈 때 마다 나오는 로딩 화면의 춤추는 여자 그림자의 몸매가 더 죽이는 것 같습니다.
성현아 누드집을 보고.....
성현아 누드집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인가?
1. 그 동안, o양이니, 백양이니..하는 사람들이 소문만 돌던 실체의 비디오를 보여줘서
남자들을 즐겁게 하고 인터넷 이용률을 높여줬었는데,
그 동안 그런 남자들을 즐겁게 해 줄 꺼리를 오랫만에 제공했다.
한동안 얼마나 잠잠했던가?
간간히, c양이나 일본에서 활동하다던 J양이 있었지만,
아마 지금의 성현아처럼의 만족은 주지 못했다.
2. 역시 우리의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다.
톱탤런트에 걸맞게 가슴을 드러내는 정도고, 우리가 그렇게 궁금해하는 아랫도리는
절묘하게 혹은 노골적으로 가리워져 있었다.
(더 벗지 않았을까 해서 끝까지 클릭해보던 내 손가락만 아팠다.-.-;;)
3. 하루도 안되어 공짜!로 볼 수 있었다.
역시, 같은 여자로서 별로 누드에도 관심 없는 내가 보게되는데도 단 하루도 걸리지 않았다.
성현아는 20억을 받고, 사이트는 100억을 벌거라 했는데
인터넷 도사들은 누군가를 부자로 만드는 것을 열심히 방해해줬다.
그렇지...역시 정보는 나누어야 합니다. 어느 회사의 카피처럼
4. 진짜 소득은 이거다.
수술하지 않은 한국 여자의 가슴의 실체를 보여주었다.
자세에 따라 가슴이 그렇게 유동적인 변화를 주는 누드집은 처음이었다.
처음엔 작아서 실망하다가, 아...수술 안한 가슴이 이렇게 보이는구나..를 깨닫게 해줬다.
실제 가슴보다 사진과 영화의 여자 가슴을 더 많이 보고 자라고 늙어가는 이 땅의
불쌍한 한국 남자들에게 리얼리티를 제공했다.
이로서 여자들은 작은 가슴 컴플렉스에서 벗어나
'나 수술 안했다'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지 않을까...
5. 걱정되는 점도 있다.
어떤 사진집이나, 어떤 화제의 비디오보다 성현아 누드집은 밋밋했다.
누드집을 본 내 주변의 남자들은 '볼 거 없다.' '감흥이 없다'고 한다.
이것은 아마도, 그동안 우리에게 인터넷이 주었던 성적 만족도
(ex: o양, 백양, 또 메일 날라오는 성인사이트 스팸)에
훨씬 못미치기기 때문이다.
이것을 본 남자들은 당장의 아쉬움을 해결하지 못하고 다른 성인사이트 사냥에 나서거나
다음의 화제를 기다릴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여자가 또 이 사회의 희생양이 되지 않을까?
누군지 모르지만, 그 여자가 같은 여자로서 벌써부터 불쌍해진다.
남자들이여! 제발 성현아 누드집을 오래오래 보고 만족해 주시길.,..
마지막으로, 여자의 벗은 몸은 시대가 바뀌어도 화제가 된다는 변하지 않는 진실 하나를 되새기며
짧은 감상문을 마칠까 합니다.
피에쑤: 화면 넘어갈 때 마다 나오는 로딩 화면의 춤추는 여자 그림자의 몸매가 더 죽이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