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쓰레기 처음봤습니다 !!!!!!!!!

나쁜년2006.04.21
조회1,030

6년을 알고지냈습니다 ..

처음 100일정도사귀구 ...

헤어지고나서 계속연락하더라구요..후회한다고

그래서 3년이지난후에 다시만나게됬습니다 !!!

물론 군대도 기다려 줬구요 ...

군대를 가니 의심이 점점심해지더라구요 ..

친구도 못만나게하고 ..

대학을 가서 개때문에 .. 진짜 왕따처럼 지내야만 했습니다 ..

어울리지를 못하니 ..사귀질 못했죠

피시방 . 게임하는거등 다하지말라고만했죠

그러면서 지는 다합니다 !!!!!!!!!!!!!
나참 ....... 하지만 사랑하니까 참아줬구 ..

솔직히 .. 친구안만나고 어뜩해 살아갑니까???????????

그래서 친구만나면 헤어져 ..

게임하고있어이럼 헤어져

샤워하고 있을동안 전화만 안받아도 전 지랄를 다떱니다

어느날 제친구 생일이여서 같이 가자고 해서 같이 갔습니다 !

그런데 제폰으로 아는 동생한테 전화가왔던거였죠 ,, 남자한테 ㅡㅡ

만약 그남자애가 저에게 만나자는등 그런 이야기를 했음모릅니다

민증좀 빌려달라고 했더래요 ㅡㅡ

술집앞에서 제친구들 다있는데서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데서 !!!

머리채를 잡힌패 끌려가서 조낸 맞았습니다

모처음은 아니였지만 그날따라 심했죠 ~

그러군 .. 돈하나도 없는거 알면서 지혼자 가더라구요 ~

어이가없어서 .. 어쩌다 화회를하고

또 그런식으로 집에 짱박혀 지내고있었죠 ~

그러다 또 싸워서 헤어졌습니다 ..

그런데 .. ㅡㅡ;; 개가사준옷을입고있었는데 ..

벗겨가드라구요 ㅡㅡ 전순간 ,, 이게 사람인가했습니다 !!!!!!!!!!!!!!!!!!!!

그래도 어째요 ㅡㅢㅣ애없인 죽겠는걸

친구들의 입질에도 불과 또만났습니다 ..

싸웠는데 때리더라구요 주먹으로 ㅡㅡ;; 정말 엄척 맞았습니다

그러더니 의자를들고 절 찍으려고 하대요 ?????????

순간적으로 빌었습니다 .. .. 그리구 제가 너신고할꺼야 !!!!!!!!!!!!!하자

그놈은 .. 내가의경생활만 2년했어 ~ 야 신고해봐 진단도 안나와 ㅡㅡ;;요럽띠다

그다음날 제모습은 온팔에 멍에 눈도멍에 얼굴은 팅팅부고 턱은 아파서 ㅡㅡ

하품도 못할정도? 옆구리도 온멍이였습니다 .. 멍든몸보다도

마음이 더많이다쳤죠 ~~~

!!!!!!!!!!!!!!!!!!!!그래도 받아줬습니다 !!! 단지 사랑한다는이유로 !!!

하지만 어이없는그새끼의 이별통보 ..........

사람돌더군요 ?

집앞에 찿아가 전화를 했습니다 ..

나와 나오빠집앞이야 .. 이러자 단호하게 싫어 이러더군요 그래서

내가 여기까지온성의도 있구 ..애기좀 하자는데 나오면 안되? 하니 ..

싫어 ㅡㅡ 이래요 ~ 그래서 오빠가 그렇게 말하면 나 서운한데 ..

요렇게 말했습니다 .. 그러자 병신같은년이 ..또라이같다면서 구질구질 하다는등

ㅡㅡ;; 전정말 상처 받았습니다 ................

그리구 제가 나중에 임신 등 .. 문제생긱면 연락한다고 하니

다른놈애갖구와서 뜯어먹을생각 하지말라더군요 ..

이런놈 ㅡㅡ 정말 필요없습니다 쓰레기 소각장에 태워버려야합니다 !!!

하지만 .. 지금전 너무 힘들어 미치겠습니다 ..

조언줌 해주세요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 문자 보냈습니다 ..

싸가지야 오늘날씨 좋다 즐겁게 보내련 ..

답장오더라고요 ㅋㅋ

어 요러케 ~ ㅋㅋㅋ

아진짜 생각할수록 어이없어서 ~

정말 이런쓰레기 가만둬선 안되겠죠 ?????????????????

아무리화가난다고해서 .. 때린다는건 ㅡㅡ

그리고 한가지더 ..

택시를 타고 그놈의 친구들을 만나러가는도중에 치킨시킨다고내리드라고요

눈이 많이 내리던날이였거든요 !그래서 택시아저씨에게

아저씨 기다려 주세요 라고했는데 아저씨가 그냥 가더이 ㅡㅡ;;

큭그래서 세웠죠 ..지조금 눈맞았다고 벙어리냐고하면서 ㅡㅡ;;욕이란욕을 다하고

너집에가라 꺼져 ㅡㅡ 요러는 .. ;;

그리구 .. 개누나네집에 놀러갔습니다 ..누나들은없구 친척형이있다고하는데

친척형은 저랑술도몇번먹어봐서 그런데로 친하죠 ~

빈손으로 가기모해서 없는돈에 과자와 음로수를사서 갔습니다

왠걸 가니 누나들이 이뜨래요 ?

저얼어버렸죠 ㅡㅡ;; 누나들이 저를보고 어안녕 왔어라든가 아는척을해줬다면

저도인사했을껀데 .. ㅡㅡ 이상한눈초리로 처다보고는 다시 눈을 까는

그래서 고개만 ㅅ숙였습니다 ㅡㅢㅣ

끌구나와서 병신같은년이 벙어리냐고 하며 저희집안을 욕하데요 ㅡㅡ;;

개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