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만 나오는 우리집가계부~

나나미~2006.04.21
조회1,459

 신랑:220

 나   :175

 

  매월고정지출내역(249만원)

 

어머님: 50만원(8개월된딸아이봐주심)

자동차 할부금: 47만원(딸시어머니댁에맡겨야하고신랑직장이멀어서~)

이 자: 25만원(신랑이결혼전사업하다쫄닥~)

세 금: 23만원(신랑과나 국민연금,건강보험)

폰요금: 7만원(신랑,나)

보 험:27만원(신랑,나,아기)

적 금:15만원(딸10,청약5)

아기기저귀분유:15만원

신랑용돈:20만원(점심값+용돈,기름값은회사부담)

공과금:10만원(도시가스,수도세..)

부식비:10만원(아침저녁은 우리어머님댁에서해결)

 

  카드할부내역(287700원)

 

김치냉장고 :79000원(우리꺼)

김치냉장고 :125000원(시댁꺼,사드릴려고한건아닌데어찌하다보니휴~)

디지탈카메라: 33700원

옷등.. :5만원

카드값은 담달이면 모두끝남~

 

현재 5천짜리 전세살고있고 빚이 2500가량~ㅠㅠ

아무리갚아도 줄지않는것 같은빚~

첨엔5천이였는데 그래도 생각해보니 반은갚았네요~

외식일절없고 가끔씩 동생이 가까이서 고기집을 하고 있어서

거기서 외식을 대신~ 동생네 가게에서 제가무료봉사 6개월했습니다.

그래서 동생이 우리한텐 밥값안받아요~ㅋㅋ

쓰고남은돈은 마이너스통장으로 직행~

아낄려고 될수있음 현금안가지고 다닐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근데 경조사가 왜이리 많은지~

한달에 100은 모아야 하는데 그게 이렇게도 힘이들다니~

많이는 아나어도 적은돈은 아닌데 나가는돈이 왜이리많은지~

저희집 가계부 한숨절로 나오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