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 동료랑..3명에서.. 술 한잔했습니다. 저 친구도 별루 없고.. 퇴근후 집.. 별다른 스케줄도없습니다. 친구 만나다고 하더라도...11시안에는 들어가구여.. 여자친구들만 잇어.. 술은 먹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남친과 만나면.. 둘이서 술 잘 마십니다. 남친은 친구들 만나면..새벽까지..술마시고 노는데.. 저는 남친이 그런거 별루 안 좋아라 하고.. 친구중에도 주당이 없기에.. 술 안 먹습니다. 어젠 회식 끝나고.. 뒤늦게 합류에서.. 이야기하다보니.. 시간이 흘렀습니다.. 늦은거 인정합니다. 12시가 넘은줄도 몰랐으닌까여.. 술.. 여자 3명에서..별..2병 먹었습니다. 남친 지금 시험기간인데.. 택시 안에서.. 저나하니.. 목소리가..그렇더라구여.. 저두 늦까지 있었고..말 하다가.. 제가 잘 안 들려서.. 뭐라고? 뭐라고? 계속 물었습니다. 욱 하는 남친... 욱했습니다. 제가 술 먹고 늦게 들어간것에.. 열 받았는데...제가 말 못 알아듣고.. 했던말 또 하게 한다고.. 신발년...-.- 그전에도.. 욕 때문에 마니 싸웠는데.. 안 한다. 맹세한다. 마지막이다. 항상 이런식으로해서.. 다시 만나고 했는데.. 똑.. 제가 목소리 바뀌고.. 뭐라고? 다시말해? 하닌까.. 남친도 아차 싶었는지.. '왜 했던말 하게 만드냐고..' 제가 그전에 했던 말 해라고 하닌까... 안합니다. 저두 이젠..더 이상 열받고.. 짜증나서.. 문자로.. 다신 너한테 연락하면..인간이 아니다. 넌 인간 안된다. 하고 전화 끊고 잤습니다. 남친 오늘 마지막 시험인데.. 그냥 잤습니다. 공부 안 되는거 알지만.. 아침에 폰을 켜닌까,, 문자가 왔네여.. 새벽에 문자 보냈는데.. '닥치고 술처먹었으면 조용히 디비자라 짱나게하지 말고.. '아기리 다치라 신발년아 쳐죽이기전에 아가리닥치고 자라' '넌 삶이 참 편하네..술쳐 먹고 꼬장부리고 사람속 다 뒤집어 넣고..폰 끄고자네..' 등등 몇개 더 왔지만.. 심한 내용만 적습니다. 아침에.. 출근하고.. 수신차단하고.. 전화오고... 문자 오고.. 미안하다고.. 말 실수였다고... 휴~ 욕하는거 정말 못 고치나봐여.. 7년 만나고 있느데.. 참 마니 참았습니다. 저두 남친 열받게 하닌까.. 나한테 화내고.. 욕하지만.. 이런 욕 들을만큼..잘못했다고 생각 안 합니다. 일단 셤 공부는 해야할것 같아.. 오전에..화해하고.. 학교갔는데.. 휴~ 생각 많아집니다. 낼 만나서..이야기하고.. 헤어질려고 합니다.휴~
사귀는 사람한테.. 이런 문자 받은적 있나여??씨**...
어제 회사 동료랑..3명에서..
술 한잔했습니다.
저 친구도 별루 없고.. 퇴근후 집..
별다른 스케줄도없습니다.
친구 만나다고 하더라도...11시안에는 들어가구여..
여자친구들만 잇어.. 술은 먹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남친과 만나면.. 둘이서 술 잘 마십니다.
남친은 친구들 만나면..새벽까지..술마시고 노는데..
저는 남친이 그런거 별루 안 좋아라 하고..
친구중에도 주당이 없기에.. 술 안 먹습니다.
어젠 회식 끝나고.. 뒤늦게 합류에서..
이야기하다보니.. 시간이 흘렀습니다..
늦은거 인정합니다. 12시가 넘은줄도 몰랐으닌까여..
술.. 여자 3명에서..별..2병 먹었습니다.
남친 지금 시험기간인데..
택시 안에서.. 저나하니..
목소리가..그렇더라구여..
저두 늦까지 있었고..말 하다가..
제가 잘 안 들려서.. 뭐라고? 뭐라고?
계속 물었습니다.
욱 하는 남친...
욱했습니다. 제가 술 먹고 늦게 들어간것에..
열 받았는데...제가 말 못 알아듣고..
했던말 또 하게 한다고..
신발년...-.-
그전에도.. 욕 때문에 마니 싸웠는데..
안 한다. 맹세한다. 마지막이다.
항상 이런식으로해서.. 다시 만나고 했는데..
똑..
제가 목소리 바뀌고..
뭐라고? 다시말해? 하닌까..
남친도 아차 싶었는지..
'왜 했던말 하게 만드냐고..'
제가 그전에 했던 말 해라고 하닌까...
안합니다.
저두 이젠..더 이상 열받고.. 짜증나서..
문자로.. 다신 너한테 연락하면..인간이 아니다.
넌 인간 안된다.
하고 전화 끊고 잤습니다.
남친 오늘 마지막 시험인데..
그냥 잤습니다.
공부 안 되는거 알지만..
아침에 폰을 켜닌까,,
문자가 왔네여..
새벽에 문자 보냈는데..
'닥치고 술처먹었으면 조용히 디비자라 짱나게하지 말고..
'아기리 다치라 신발년아 쳐죽이기전에 아가리닥치고 자라'
'넌 삶이 참 편하네..술쳐 먹고 꼬장부리고 사람속 다 뒤집어 넣고..폰 끄고자네..'
등등 몇개 더 왔지만.. 심한 내용만 적습니다.
아침에.. 출근하고.. 수신차단하고..
전화오고... 문자 오고..
미안하다고.. 말 실수였다고...
휴~
욕하는거 정말 못 고치나봐여..
7년 만나고 있느데..
참 마니 참았습니다.
저두 남친 열받게 하닌까.. 나한테 화내고..
욕하지만..
이런 욕 들을만큼..잘못했다고 생각 안 합니다.
일단 셤 공부는 해야할것 같아.. 오전에..화해하고..
학교갔는데..
휴~ 생각 많아집니다.
낼 만나서..이야기하고.. 헤어질려고 합니다.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