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백수아닌백수로 시간이 날때마다. 여러분들에 이런저런 글들을보고 저도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저도 궁금한것 도 있고, 이런저런분들에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먼저 저는 무도인 입니다. 어린시절부터 꾸준이 운동하고 중딩/고딩때는 방 황도 하고사고도 많이 치고다녔지만, 어쩌다 시작하게된 사범생활로 정든 울 아그들이 너무이쁘고 귀여워서 이바닦을 떠날수가 없어 일하다보니 세월이흘 러흘러 10여년이 지나 지금까지 왔네요. 제가 여러분들께 자문을 구하는 것 은 나에게 너무도 헌신적이고 날 사랑해주는 여자친구 때문입니다. 여친과 교 제하고 지낸지는 2286일 15시간05분이지나고 있네요. 약 8년 정도 교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교제기간도 기간이고 나이도 있고 해서 결혼이야기 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되 문제는 아시는 분들은 아실지 모르지만 일선 체 육관 사범 월급은 일반 직장 월급과는 달라서 무지하게 짜거든요. 물론 각종 수당 보너스는 꿈도 못 꾸지요. 정말로 박봉입니다. 하지만 월급 알뜰하게 저 축해서 고등학교때는 생각지도 않았던 대학도 가고 편입해서 얼마전에는 대 학교도 졸업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는 업장도 오픈했구요. 그래서 제 수 중에 정말 땡전 한푼없는 빛좋은 개살구 신세가 되었습니다. 이런시점에 결혼 이야기가 나오니까 정말 여자친구에게 미안합니다. 그동안 저 때문에 마음고 생 몸고생도 많이했고 지금도 힘들게 직장 생활 하고 있는 여자친구에게 제 형편 생각하고 결혼 미루자고도 할 수 없고 이일을 어찌해야 할지. 제 생각은 제 사업이 이제 시작이니까 힘들어도 1-2년더 고생해서 어느정도 자리 잡으면 그때 남들 부럽지 않게 결혼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여친 죽어도 올해안해 꼭 해야 한다고 날리났습니다. 이유인 즉 어려서부터 알고 지내던 주변에 친구/후배놈들이 얼마전부터 어디서 아낙들을 모시고 왔는지 이것들 이 2-3달 길어야 1년 맞나고 결혼하니까. 울 여친 날마다. 결혼 결혼 입에 달 고 살고 살아요. 내일도 한놈가고요. 아직 미혼이신 남성 여러분 평생 한번뿐인 결혼식을 아무 준비 없이 해도 되겠습니까?
나에게 너무 이쁜그녀 고생길로...
요즘 백수아닌백수로 시간이 날때마다.
여러분들에 이런저런 글들을보고 저도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저도 궁금한것
도 있고, 이런저런분들에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먼저 저는 무도인 입니다. 어린시절부터 꾸준이 운동하고 중딩/고딩때는 방
황도 하고사고도 많이 치고다녔지만, 어쩌다 시작하게된 사범생활로 정든 울
아그들이 너무이쁘고 귀여워서 이바닦을 떠날수가 없어 일하다보니 세월이흘
러흘러 10여년이 지나 지금까지 왔네요. 제가 여러분들께 자문을 구하는 것
은 나에게 너무도 헌신적이고 날 사랑해주는 여자친구 때문입니다. 여친과 교
제하고 지낸지는 2286일 15시간05분이지나고 있네요. 약 8년 정도 교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교제기간도 기간이고 나이도 있고 해서 결혼이야기
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되 문제는 아시는 분들은 아실지 모르지만 일선 체
육관 사범 월급은 일반 직장 월급과는 달라서 무지하게 짜거든요. 물론 각종
수당 보너스는 꿈도 못 꾸지요. 정말로 박봉입니다. 하지만 월급 알뜰하게 저
축해서 고등학교때는 생각지도 않았던 대학도 가고 편입해서 얼마전에는 대
학교도 졸업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는 업장도 오픈했구요. 그래서 제 수
중에 정말 땡전 한푼없는 빛좋은 개살구 신세가 되었습니다. 이런시점에 결혼
이야기가 나오니까 정말 여자친구에게 미안합니다. 그동안 저 때문에 마음고
생 몸고생도 많이했고 지금도 힘들게 직장 생활 하고 있는 여자친구에게 제
형편 생각하고 결혼 미루자고도 할 수 없고 이일을 어찌해야 할지.
제 생각은 제 사업이 이제 시작이니까 힘들어도 1-2년더 고생해서 어느정도
자리 잡으면 그때 남들 부럽지 않게 결혼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여친 죽어도
올해안해 꼭 해야 한다고 날리났습니다. 이유인 즉 어려서부터 알고 지내던
주변에 친구/후배놈들이 얼마전부터 어디서 아낙들을 모시고 왔는지 이것들
이 2-3달 길어야 1년 맞나고 결혼하니까. 울 여친 날마다. 결혼 결혼 입에 달
고 살고 살아요. 내일도 한놈가고요.
아직 미혼이신 남성 여러분 평생 한번뿐인 결혼식을 아무
준비 없이 해도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