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공감 톡 구경만 하다가 한번 써볼라고 합니다 ㅋㅋ 제가 글을 잘 못써두 이해해 주시길 ㅡ ㅡ.... 때는 바야흐로.... 3일전.......... 이제 시험이라서 열시미(퍽이나....) 공부를 하고 있었다 독서실에서 나와서 상큼한 기분으로 교양과목을 들으러 갔다.. 수업 시작하기 10분전~!! 앞마당에서 담배 한대 피고~~ 캬~~ ㅡ0ㅡb 기분 좋게 수업을 들으러 가서 책을 펼쳤다.... 근데 이게 왠일 ㅡ ㅡ;;;;;;;;;;; 책을 잘 못가져왔다!!! 수업시작하기 1분 전인데 큭.......... 어려울때 필요한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고 했던가.... 나는 당장 나와서 독서실에 있는 친구.. 씅 에게 책을 갖다 달라고 전화했다(자리가 바로 옆이여서 ...) "어?? 지금 쭌이 집에 간다고 하니깐 금마 보고 갖다 주라고 할께~~ 짜슥 ㅋㅋ" 쭌..... 그 녀석은 악날한 놈이다 ㅡ ㅡ;; 절대 날 위해 먼가 해줄놈이 아니다.... 등가교환이라고 했던가... 그에 맞는 대가를 바라는... 아무튼 그런넘이다 먼가 불안했지만 독서실과 강의실 중간 지점에서 만나기로 하고(우리 학교가 좀 넓다;;) 쭌을 기다렸다... 얼마가 지났을까........ 초조한 마음으로 그녀석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게 왠일!!! 그녀석이 책을 가지고 내 쪽으로 열심히 뛰어 오는게 아닌가!! 순간 앞이 흐려졌다... ' 짜식.... 평소엔 그래도 진정 어려울땐 도와주는 놈이구나 ㅡ ㅠ 다시 봤다 고맙다 쭌!!' 나는 기분 마음으로 쭌에게 달려갔다.. 쭌도 나를 향해 달려왔다 그리고 그 녀석과 나의 거리 10M전......... 머시여;;; 갑자기 이넘이 방향을 바꾸는게 아닌가!!!! 순간 나는 당황했다;;; 지금 수업 시작했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아무 생각도 없이 쭌을 애타게 부르며 쫓아 갔다 하지만 이놈......... 달리기 상당히 빠르다 ㅡ ㅡ;;; " 쭌!~~~~ 제발 이러지마~~ 우리 사이 이런게 아니잔아 ㅠ0ㅠ~~~" " 케케케 잡아 봐라 캬캬캬" 순간....... 죽이고 싶었다... 하지만 칼(책)을 가지고 있는놈은 그녀석이라 다시 애타게 불렀다 " 쭌~~~~ 나 수업 시작한단 말이야 ㅡ ㅠ" " 맞나?? 자~~~ 받아라~~" 그녀석....... 책을 던지려고 했다.. ' 안돼!! 저게 돈이 얼마짜린데!! 나중에 팔아먹어야 되는구만!! 흡집이라도 생기면!!!!!!!! ' 난 있는 힘을 다해 책이 던져진 방향으로 날았다........... 하지만 이놈........... 던지는 시슝만 하고 안 던진 것이다!!! " 븅신 ㅋㅋㅋ" "저 쉬밤바 시끼 진짜........" 다시 달려 가면 던지는 시슝하고 다시 쫓아가면 또 던질려고하고.... 이런 과정을 3~4번 한 후에야 이녀석 책을 주고 도망갔다..... '쉬파 시끼... 수업하고 보자 똥꼬를 잡아째서 춥파춥스를 넣어버릴테다...' 근데 주위를 둘러보니 사람들 (엄청 많았다)이 다 나를 보고 킥킥 거리는게 아닌가;;; 쪽팔리는 마음에 얼른 강의실로 뛰어 들어갔다 수업 시작했다....... 수업 끝났다........ 단 2분 만에 ㅡ ㅡ;;;;;;;;;; 교수....... 출석만 부르고 셤 잘 치세요~~~~^ ^ / 하고 나가버린 것이다.... " 쉬팔!!! 그렇게 수업하면 분위기가 쫀득하냐!!! 니미 호로 당나귀 시끼!!!" 난 교수에게 욕을 하고 그렇게 나갔다..(물론 교수 안들리게 ㅡ ㅡ;;) 그날은............... 아무튼 운수 사나운 날이였다.... 하지만 내가 좀 단순해서 그 다음날 그 녀석이 음료수 하나 사준 걸로 풀어버렸다.. 후......... 이 녀석을 과연 친구라고 할수 있을까 ㅡ ㅡ;;;;
학교에서....
맨날 공감 톡 구경만 하다가 한번 써볼라고 합니다 ㅋㅋ
제가 글을 잘 못써두 이해해 주시길 ㅡ ㅡ....
때는 바야흐로.... 3일전..........
이제 시험이라서 열시미(퍽이나....) 공부를 하고 있었다
독서실에서 나와서 상큼한 기분으로 교양과목을 들으러 갔다..
수업 시작하기 10분전~!!
앞마당에서 담배 한대 피고~~ 캬~~ ㅡ0ㅡb
기분 좋게 수업을 들으러 가서 책을 펼쳤다....
근데 이게 왠일 ㅡ ㅡ;;;;;;;;;;;
책을 잘 못가져왔다!!!
수업시작하기 1분 전인데 큭..........
어려울때 필요한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고 했던가....
나는 당장 나와서 독서실에 있는 친구.. 씅 에게 책을 갖다 달라고 전화했다(자리가 바로 옆이여서 ...)
"어?? 지금 쭌이 집에 간다고 하니깐 금마 보고 갖다 주라고 할께~~ 짜슥 ㅋㅋ"
쭌..... 그 녀석은 악날한 놈이다 ㅡ ㅡ;;
절대 날 위해 먼가 해줄놈이 아니다.... 등가교환이라고 했던가... 그에 맞는 대가를 바라는...
아무튼 그런넘이다
먼가 불안했지만 독서실과 강의실 중간 지점에서 만나기로 하고(우리 학교가 좀 넓다;;)
쭌을 기다렸다... 얼마가 지났을까........
초조한 마음으로 그녀석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게 왠일!!! 그녀석이 책을 가지고 내 쪽으로 열심히 뛰어 오는게 아닌가!!
순간 앞이 흐려졌다...
' 짜식.... 평소엔 그래도 진정 어려울땐 도와주는 놈이구나 ㅡ ㅠ
다시 봤다 고맙다 쭌!!'
나는 기분 마음으로 쭌에게 달려갔다.. 쭌도 나를 향해 달려왔다
그리고 그 녀석과 나의 거리 10M전.........
머시여;;; 갑자기 이넘이 방향을 바꾸는게 아닌가!!!!
순간 나는 당황했다;;; 지금 수업 시작했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아무 생각도 없이 쭌을 애타게 부르며 쫓아 갔다
하지만 이놈......... 달리기 상당히 빠르다 ㅡ ㅡ;;;
" 쭌!~~~~ 제발 이러지마~~ 우리 사이 이런게 아니잔아 ㅠ0ㅠ~~~"
" 케케케 잡아 봐라 캬캬캬"
순간....... 죽이고 싶었다...
하지만 칼(책)을 가지고 있는놈은 그녀석이라 다시 애타게 불렀다
" 쭌~~~~ 나 수업 시작한단 말이야 ㅡ ㅠ"
" 맞나?? 자~~~ 받아라~~"
그녀석....... 책을 던지려고 했다..
' 안돼!! 저게 돈이 얼마짜린데!! 나중에 팔아먹어야 되는구만!! 흡집이라도 생기면!!!!!!!! '
난 있는 힘을 다해 책이 던져진 방향으로 날았다...........
하지만 이놈........... 던지는 시슝만 하고 안 던진 것이다!!!
" 븅신 ㅋㅋㅋ"
"저 쉬밤바 시끼 진짜........"
다시 달려 가면 던지는 시슝하고 다시 쫓아가면 또 던질려고하고....
이런 과정을 3~4번 한 후에야 이녀석 책을 주고 도망갔다.....
'쉬파 시끼... 수업하고 보자 똥꼬를 잡아째서 춥파춥스를 넣어버릴테다...'
근데 주위를 둘러보니 사람들 (엄청 많았다)이 다 나를 보고 킥킥 거리는게 아닌가;;;
쪽팔리는 마음에 얼른 강의실로 뛰어 들어갔다
수업 시작했다.......
수업 끝났다........
단 2분 만에 ㅡ ㅡ;;;;;;;;;;
교수....... 출석만 부르고 셤 잘 치세요~~~~^ ^ /
하고 나가버린 것이다....
" 쉬팔!!! 그렇게 수업하면 분위기가 쫀득하냐!!! 니미 호로 당나귀 시끼!!!"
난 교수에게 욕을 하고 그렇게 나갔다..(물론 교수 안들리게 ㅡ ㅡ;;)
그날은...............
아무튼 운수 사나운 날이였다....
하지만 내가 좀 단순해서 그 다음날 그 녀석이 음료수 하나 사준 걸로 풀어버렸다..
후......... 이 녀석을 과연 친구라고 할수 있을까 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