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새끼들..

오상숙2006.04.21
조회2,536

오늘 있었던일입니다.
오늘 회사에다가 핸폰을 노코 왔습니다.
핸폰을 노코 와서. ..
(참고로 어제 첨 간 직장입니다. )
핸폰을 노코 와서. 언니한테 열쇠를 받꼬. 비밀번호도 말해서 알고.. 눌르고
들었갔는데.. 멀 잘 못눌었는지.. 갑자기 소리가 삐삐삐삐삐삐~
나는 것이였습니다.
당황한 난 언니가 갈켜준데로. 열쇠따고 비밀번호를 눌렀는데. 소리가 나서 당황
했습니다. 그런뒤.. 10분정도 되니깐. 경찰들이 오는것이였습니다..
글서 이래이래 이랬따.. 설명을 다 하고. 소리가 계속나서.
쎄콤 저나도 해보고.. 언니한테도 저나해보고.. 싸모(원장님 사모님)한테
저나가 오는것이였습니다. 난 당황하고 있는데.
싸모한테 저나오지..그런데 싸모도 방법을 모르고 있꼬. 언니한테 연락해볼수
없꼬. 언니 전화번호는.. 모르고.. 핸폰을 찾으로 왔다가. 찾지도 못하고. ㅇ
있는 상황에서. 경찰이 저한테 성질을 내는것임니다..
솔직히 도둑&강도가 아님 지네들도.. 다행아님니까?
그런데. 세콤 잘못눌러서.. 왔다고. 저한테 막 화를 내는것임니다..
선량한 시민을 보호는 못해줄 방정.. 인수인계를 하면 제대로 할것이지..??
한심하다는 듯으로. 처다보고... 툴툴 대고.. 바쁜사람 왜 잘못눌러서..
오라 마냐? 하냐고. 성질을 내고 민증을 보여달라고 하고. 전 해지 해야해서. ..
이래저래.. 당황하믄서..이리저리 저나해보고 있는데.. 옆에서 민증달라고
성질을 내길래.. 자꾸.. 보채지좀 마세요..저도 당황스러워 있으니깐. 이라고
말했는데.. 오히려..더 막 화를 내믄서.. 죽일듯.. 소릴 지르는 것임니다.
솔직히. 강도였음..잡지도 못하는 것들이.. 약한사람들한테.. 성질을 내면서..
오히려 막 화를 내고 갔습니다..
저 솔직히..경찰이.. 세금 받고.. 이렇게...사람 무시하는거.. 웃끼다고
생각합니다.
공무원들은 다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