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4살된 여자입니다..몇일전에 앤을 사겻는데 저랑 동갑이에여.. 근데 전 창원에 살고 앤은 부산에 살거든여..그럼 자주 만나지는 못하더라도 연락은 자주 해야되잖아여..이남자 연락도 잘안합니다..왜냐면 일을 하는데 못봣는다고 하더군여..이벤트 회사에 다니는데 내가 쉬는시간도 없냐고 물어보면 잇긴잇는데 다른형들과 같이잇어서 쉽게 연락을 못한다더군여..남자분들 원래 이런가여??앤은 중요하지 않고 일만 중요시하고 어떻게 하져??물론 저도 연락 잘안합니다..대신!!문자는 거의 자주보내여~ 전화를 못받으니까 문자를 보내는건데..그의 대한 답장한통 오지않고..일마치면 전화하긴하지만 맨날 늦게하니까 늦잠자야되고 시간이 잘안맞아여..내가 우리 정말 사귀는거냐고 물어보면 당연하다고 말하기는 하는데 어떻게 믿어야할지 모르겟네여..그리고 술은 거의 일주일 다~ 마시는거 같아여..그래서인지 연락이 더욱더 안되는거 같고..정말 답답하네여..
답답해서 올려요..
전 24살된 여자입니다..몇일전에 앤을 사겻는데 저랑 동갑이에여..
근데 전 창원에 살고 앤은 부산에 살거든여..그럼 자주 만나지는 못하더라도
연락은 자주 해야되잖아여..이남자 연락도 잘안합니다..왜냐면 일을 하는데
못봣는다고 하더군여..이벤트 회사에 다니는데 내가 쉬는시간도 없냐고 물어보면 잇긴잇는데
다른형들과 같이잇어서 쉽게 연락을 못한다더군여..남자분들 원래 이런가여??앤은 중요하지
않고 일만 중요시하고 어떻게 하져??물론 저도 연락 잘안합니다..대신!!문자는 거의 자주보내여~
전화를 못받으니까 문자를 보내는건데..그의 대한 답장한통 오지않고..일마치면 전화하긴하지만
맨날 늦게하니까 늦잠자야되고 시간이 잘안맞아여..내가 우리 정말 사귀는거냐고 물어보면
당연하다고 말하기는 하는데 어떻게 믿어야할지 모르겟네여..그리고 술은 거의 일주일 다~
마시는거 같아여..그래서인지 연락이 더욱더 안되는거 같고..정말 답답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