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기 잘 안들어오지만..아침에 오늘에 톡에 제 글이올라오면서 난감하게 되버렸습니다.. 남편을 꼬시려 작정한 11살밑의 직장 여직원..이야기에 많은 분들이 같은맘으로 위로해주시고 동정해주신거 감사해서 힘내고 기운내려 했는데 제가 잠깐한 일이분 싸이주소를 올렸던게 화근이 되서 다른분이 복사해서 올리고 그게 일파만파 커져버려 그여자 홈피가 테러당했나봐요. 제발 아무글도 남기지 말아달랬는데...온갖욕설에...그러길 바라고 오픈했던건 아니었는데.. 그여자 사진.방명록 다 내리고 stupid란한마디남기고 싸이 닫았습니다.. 혹시나 고소한다고 나서지나 않을지.... 오늘하루 정말 몸서리쳐지게 힘든날이네요.. 뱃속의 아기에게 너무미안할뿐입니다...그냥 남편과 그여자의 단둘만의 출장과 그 이상한 새옷쇼핑등..모두 모르는척 아무말도하지말것을... 혹시 고소한다면..싸이주소를 올려서 민심을 흔들고 그여자에게 직접적으로 내가한건 아니지만 그런 상황이 오게했으니..난 감옥가는건가요...
나 혹시 감옥가나요?
전 여기 잘 안들어오지만..아침에 오늘에 톡에 제 글이올라오면서 난감하게 되버렸습니다..
남편을 꼬시려 작정한 11살밑의 직장 여직원..이야기에 많은 분들이 같은맘으로 위로해주시고
동정해주신거 감사해서 힘내고 기운내려 했는데
제가 잠깐한 일이분 싸이주소를 올렸던게 화근이 되서 다른분이 복사해서 올리고
그게 일파만파 커져버려 그여자 홈피가 테러당했나봐요.
제발 아무글도 남기지 말아달랬는데...온갖욕설에...그러길 바라고 오픈했던건 아니었는데..
그여자 사진.방명록 다 내리고 stupid란한마디남기고 싸이 닫았습니다..
혹시나 고소한다고 나서지나 않을지....
오늘하루 정말 몸서리쳐지게 힘든날이네요..
뱃속의 아기에게 너무미안할뿐입니다...그냥 남편과 그여자의 단둘만의 출장과
그 이상한 새옷쇼핑등..모두 모르는척 아무말도하지말것을...
혹시 고소한다면..싸이주소를 올려서 민심을 흔들고 그여자에게 직접적으로 내가한건 아니지만
그런 상황이 오게했으니..난 감옥가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