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조낸님 보시죠 성경의과학적사실

사실들200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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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노아의 홍수
고대그리스 ,북미 인디안, 페루, 태평양 섬들, 사이에서 전해지고 있는 홍수에 관한 많은 이야기가 있다. 모든 이야기의 공통점은 누군가 살아남은 사람이 있고 그홍수의 규모가 지금으로서는 상상도 못할 엄청난 재앙이었다는 것이다. 이런 홍수의 관한 이야기를 성경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지만 한번 천천히 사실여부를 알아보자
창세기6장1절부터12절 까지 ..사람들은 홍수가 왜 일어났는지 잘 알지 못한 것 같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분명히 사람들의 죄로인해 하나님께서 내리신 죄의대한 대가라는것을 알수있다.조금더 보도록하자. 창세기 6장13절부터22절까지...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배를 만들라고 말씀하신 부분이다.그리고 창세기 7장 10절을보면 홍수의 시작을 알려주시는데 비만 내려서 그렇게 됐다고 말씀하고 있지않고 샘들이 터치며라는 말씀까지있다. 우리가 지금 말하고자하는 부분은 과학적인 사실이다. 이것도 이야기에 불과하지 않냐 그렇게 말할수 있다. 하지만 현재에와서 노아의 방주가 발견되었는데 그장소가 성경에서 말하는 장소가 같다는 것이다. 창세기 8장 3절부터 5절 까지 ...분명히 아라랏산에 방주가 머물렀다고 말씀하셨다.

<- 터키에 있는 아라랏산
터어키의 동부 아르메니아 지역, 소련과의 국경지역에 아라랏(Ararat) 이라 불리는 산이 있다. 또한 이 아르메니아 지역의 옛 이름이 아라랏 이라고 전해진다. 예로부터 아르메니아 사람들은 이 산을 노아의 방주가 머물렀다고 믿어왔으며, 신성하게 여겨왔다. 마르코 폴로도 그의 동방견문록에서 이곳을 " 만년설로 뒤덮인 아무도 오를 수 없는 그곳에는 노아의 방주가 있다..."고 기록했다.

해발 5,156 m 의 아라랏 산은 넓은 들판에 홀로 솟아 있으며, 그 높이에 견주어 훨씬 더 높아 보인다. 게다가 구름 속에서 어쩌다 잠깐 모습을 보이는 산꼭대기는 흰눈과 얼음으로 덮여 있어 장엄함과 신비함을 더해 준다. 거기에 대홍수에 관한 전설까지 곁들여졌으므로 사람들은 대대로 이 산을 공경하고 두려워 하였다.

기원전 300년, 바빌로니아의 신관 베롯소스는 '방주 있는 곳까지 올라간 사람들은 언제나 배에서 송진을 긁어내어 악마를 물리치는 부적으로 삼았다' 고 썼다. 기원 초기에는 아르메니아의 수도자 죠지 하고피안 (George Hagoppian)이 방주를 찾으려고 몇 번이나 아라랏 산에 올랐다. 그가 세번째 올라갔을 때, 하나님께서 사람은 이 산에 오르지 말라고 하시며 방주의 나무 조각 하나를 주셨다는 말이 전해 진다. 어쨌든 아르메니아 사람들은 거의 2 천여년간 아무도 이 신성한 산에 오르지 않았다. 아라랏은 '노아의 방주'와 '에덴동산'이 있었던 성지로, 하나님이 출입을 금한 금역으로 거룩히 여김을 받아왔다.




북편 하늘의 허공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욥 기 26:7)


?약 3000년 전에 기록된 욥기에는 저와 같이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라는 구절이 있다. 그런데 최근 미국의 3대 천문대에서 관측한 결과 이 말씀은 사실이라는 것이 증명되었다. 다음은 그 관측 결과에 대한 신문기사 내용이다.(1981년 10월 뉴욕타임즈/중앙일보)
☞ 우주공간속에 현대 과학으로는 해석이 안되는 '빈공간'이 있음이 확인돼 지금까지의 우주 생성이론이 근본적으로 바뀔지도 모를다는 관측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3대 천문대에서 망원경을 사용해 관측한 결과, 우리가 관측할 수 있는 우주의 거의 1%에 해당하는 거대한 부분이 다른 부분과는 달리 비어 있음이 확인된 것이다.

불가사의한 우주공간 발견에 참여했던 미국 독립 키트픽 천문대의 '폴 셰크터' 박사는 "우주의 이러한 빈 공간이 있다는 사실은 현재로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다."라고 전제하고 "우주생성 이론이 근본적으로 흔들린지도 모른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 관측에서는 키트픽 천문대를 비롯, 애리조나주의 마운츠 홉킨즈 천문대, 캘리포니아주의 팰러마 천문대등이 참가했는데, 3개 천문대에서의 관측 결과가 모두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1981년 10월 2일자 뉴욕 타임즈지, 10월 13일자 중앙일보 참고.>


?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셨다...'(욥 기 26:7)라는 말씀은 곧 북편 하늘에 빈 공간이 있다는 말과 연결지을 수 있다.

북편 하늘에 이와 같이 현대 과학이론으로는 설명이 안 되는 허공이 존재하는 것은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창조에 의해서만 가능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성경은 이렇게 살아계신 하나님의 감동에 의해 기록된 것이고 몇 천년전에 이미 기록된 말씀들이 사실로 증명되고 있는 오늘날 " 성경의 사실성 "에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지 않겠는가?








물의 순환


"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되어 비를 이루고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 위에 쏟아지느니라" (욥기 36장 27절-28절)


이 말씀은 물의 순환을 옛날 사람들도 이해하기 쉽게 풀이해서 써 놓은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이 말씀을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며 당연하게 여기지만, 고대 시대와 중세 시대의 사람들은 우주관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이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살펴 봅시다.

1. 물의 순환이 밝혀진 시기 :실질적으로는 17세기 중엽 프랑스의 두 과학자 '클로드페로'와 '에드메 마리어트'가 각기 각 유역의 강수량을 측정하고, 강우에 의한 강물의 양적인 증가를 설명하였고, 더 나아가서 비가 지면에 스며들어 지하수액을 채운다는 것을 확인함으로써 물의 순환의 사실이 과학적으로 밝혀지게 되었다.
이처럼 17세기에 와서야 밝혀진 과학적 사실이 약 3000년 전에 성경에 기록되었습니다. 이는 성경이 단순히 종교&#52533;윤리 서적이 아니라 매우 과학적이고 구체적인 책이라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번개의 작용

"그가 번개의 빛으로 자기 사면에 두르시며 바다 밑도 가리우시며 이런 것들로 만민을 징벌하시며 이런 것들로 식물을 풍비히 주시느니라 " (욥기 36:30-31)

우리는 가끔 기암 절벽에 나무가 자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모습을 보고 그 강인한 삶의 의지를 교훈으로 삼기도 하지만, 실제로 어떻게 영양분을 얻을까하는 의문은 계속되어 왔습니다. 그러다가 불과 10여년 전,구소련의 과학자가, 번개에 의하여 산화 질소가 생기고 질소가 고정되는 과정을 밝힌 뒤 그 의문이 풀렸습니다. 그런데 지금으로부터 3000여년 전에 쓰여진 욥기에서는 이를 쉽게 풀이해서 설명해 놓았습니다. 즉, 번개로 식물을 풍비히 주신다는 것은 번개가 식물에게 비료를 준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번개의 높은 열과 엄청난 전기 에너지는 대기의 79%인 질소(N2)의 강한 분자 결합을 끊어, 21%를 차지하는 산소(O2)와 결합시켜, 산화질소(NO)를 만든다. 다시 이 산화질소는 물(H2O) 또는 수산기(-OH)와 반응하여 질산(HNO3)이 되고 빗물에 녹아 내렸다가 곧 중화되어 질산염이 된다. 이것은 토양수에 용해되어 질산이온(NO3-)으로 존재한다. 이 질산이온이 식물체에 흡수된 후, NO3-는 NH4+로 환원된 다음, NH3로 되어, 아미노산 합성에 사용되고 곧, 단백질이 만들어진다. 이처럼 식물 생명 현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백질과 DNA의 필수요소인 질소(N)가 공중에서부터 번개로 인하여 고정됨으로써 육지식물이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놀라운 점은 이상에서 살펴 본 내용이 3000년 전에 성경에 기록되어졌다는 것입니다. 번개로 식물을 풍비히 주신다고 했는데, 이말이 곧 번개에 의해 식물의 비료인 질소가 고정됨을 뜻합니다. 지금 우리는 과학적 증명을 통해 이를 알고 있으나 불과 50년 전 사람들만 하더라도 동일한 이 성경 말씀을 읽어도 그 의미가 무엇인지 알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 것을 우리는 현대 과학을 통해서 이것이 사실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증거만으로도 성경이 사실을 기록한 과학서임을 쉽게 깨달을 수 있지 않을까요?

욥기 26장 7절
땅을 공간에 다시며
인류가 지구가 둥글며 우주공간에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은 불과 몇백년전에 불과하다. 욥기는 비시 2000년전에기록된 글로 성경이 과학을 능가했다는 것을 알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