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과거 9년전에 일입니다.. 9년전에 회사 형님에 동거녀를 본 순간 심장이 터질꺼 같았어요... 짝사랑이란걸 했죠... 제가 회사 그만둘기전에...그분들도 갈라섰죠...그러고는 얼굴도 소식도 들을수가... 제가 찾을라고 싸이 뒤져도 나오질 않더군요.. 결국 친구 앤 싸이 구경하다가 그분에 이름을 발견했죠.. 넘방가워서 쪽지..남겨서 꼭 만나자고 했죠.. 그래서 결국 만났어요...그 만남이..7년후인거죠...넘 오랜 시간에..잊었다면서 그러시더라고요.. 그분은 저보다 연상이신데.. 만나서 밥을 먹으며 얘기하니..결혼을 했다는거에요..;; 억장이 무너지는 소리였어요.. 그리고 술 한잔 먹고...얘기하다가 제가 그만 키스를 했어요(제가 죽일넘이죠) 그래서인지...연락이 없더라구요.. 여차저차해서 다시 만났는데..결혼도 이혼을 한상태구요..전 넘 기뻤답니다.. 이혼하고 2달만에 절 만난거죠... 그래서 앞으로 일어날일 감수하고 결혼을 생각하며 만나왔습니다... 여자집에서 궁합을 보고 말없이 잇길래...저희집에서도 봤죠.. 근데..그녀에 사주가..남자가 있을 팔자가 아니니 헤어져라는 통보를 받고... 그녀에게 일단 얘기는 했어요..궁금하다고 해서 말해줬죠.. 그래도 우린 잘하면되잔아..믿지말자..그랬어요.. 그런데..그게 쉽게 잘 안되더라구요..사소하게 넘 자주 싸우고... 내가 내말 잘들으면 일이 잘풀릴꺼라고..매번 말해도 넘 안들었어요.. 저두 잘 들은건 없지만...담배부터 시작해서..사람을 피곤하게 하는 그런 스타일이었거든요;; 왜 가슴이 더 아프냐면 임심도 했어요..난 같이 살면서 일단 동거하자..그녀는 끝까지 지운다고해서.. 도저히 막을길이 없엇어요.. 그래서 담번에 가지면 꼭 낳아서 정말 잘해준단 맘을 먹엇어요.. 그런데 사건이 터졌어요... 이틀동안 전화통화하니 수상하더라구여,,, 그래서 2틀날째...똑바로 얘기하라고하니..어제 pc방에서 밤을 지내고 아침에 출근을 했다는거에요.. 다행히 그 pc 사장을 제가 잘 알기에..믿었지요.. 그 이후 자꾸 의심이 생기는게..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술먹고 욕먹을짓을 했죠..한두번도 아니고 제가 실수를 했어요... 난 욕얻어먹기 싫어서 그래 '헤어지자' 그러고 전화를 끊었어요;; 난 집으로 찾아올줄 알았는데..안오더라구요...아차 했어요... 자존심도 있고 하루 기다리고..여친 삼실 앞에 갔어요.. 차에 앉아서 사과를 했는데..맘은 이미 돌아섰다..강력히 나오시더라구요.. 제가 하루를 연락안하니 미칠꺼 같았는데...그맘이 들어서...차에서 저 울고불고 빌면서 기회를 달라고 했어요..그런데 맘이 안돌아선다며..그냥 더 상처 받지말고 헤어지자 그러네요.. 전 무룹까지 끓고서 빌었어요..한번만 용서하라고..;; 기다린다는말고 함께..헤어졌죠.. 문자로 기다리지마라..그말이 전 정말 죽고 싶었어요.. 차를 몰고 가다가 다리로 돌진하고 싶은 생각이 여러 수십번을 났어요...참고 참고 또 참고.. 밤에 잠도 안오고 잠자기도 무섭고 자꾸 그녀 생각에..미칠꺼 같아요.. 시간이 약이긴 하지만..여지껏 살면서 이렇게 맘이 아픈적이 첨이라..정말 어케해야할지... 내가 힘들만큼 그녀도 지금 힘들껀데.. 힘든거 다 지워지면 또 사랑하고 또 사랑하면 상처는 또 올수 있는데... 그렇게 하는것보단 다시 용서해주고 만나는건 안될까요??? 차에서 눈물에 콧물에.더워서 땀에..40분을 통곡을 했는데..기회를 안주니.. 도저히..방법이 없는걸까요?? 정말 하루하루 죽을꺼 같아요.. 욕들은 하지 말아주세요... 제발 맘으로 읽으시고..좋은말해주세요.. 사람 한늠 살림셈치시고... 그럼 읽어주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과거 있는 여잘 사랑했습니다..결국..힘드네요
일은 과거 9년전에 일입니다..
9년전에 회사 형님에 동거녀를 본 순간 심장이 터질꺼 같았어요...
짝사랑이란걸 했죠...
제가 회사 그만둘기전에...그분들도 갈라섰죠...그러고는 얼굴도 소식도 들을수가...
제가 찾을라고 싸이 뒤져도 나오질 않더군요..
결국 친구 앤 싸이 구경하다가 그분에 이름을 발견했죠..
넘방가워서 쪽지..남겨서 꼭 만나자고 했죠..
그래서 결국 만났어요...그 만남이..7년후인거죠...넘 오랜 시간에..잊었다면서 그러시더라고요..
그분은 저보다 연상이신데..
만나서 밥을 먹으며 얘기하니..결혼을 했다는거에요..;;
억장이 무너지는 소리였어요..
그리고 술 한잔 먹고...얘기하다가 제가 그만 키스를 했어요(제가 죽일넘이죠)
그래서인지...연락이 없더라구요..
여차저차해서 다시 만났는데..결혼도 이혼을 한상태구요..전 넘 기뻤답니다..
이혼하고 2달만에 절 만난거죠...
그래서 앞으로 일어날일 감수하고 결혼을 생각하며 만나왔습니다...
여자집에서 궁합을 보고 말없이 잇길래...저희집에서도 봤죠..
근데..그녀에 사주가..남자가 있을 팔자가 아니니 헤어져라는 통보를 받고...
그녀에게 일단 얘기는 했어요..궁금하다고 해서 말해줬죠..
그래도 우린 잘하면되잔아..믿지말자..그랬어요..
그런데..그게 쉽게 잘 안되더라구요..사소하게 넘 자주 싸우고...
내가 내말 잘들으면 일이 잘풀릴꺼라고..매번 말해도 넘 안들었어요..
저두 잘 들은건 없지만...담배부터 시작해서..사람을 피곤하게 하는 그런 스타일이었거든요;;
왜 가슴이 더 아프냐면 임심도 했어요..난 같이 살면서 일단 동거하자..그녀는 끝까지 지운다고해서..
도저히 막을길이 없엇어요..
그래서 담번에 가지면 꼭 낳아서 정말 잘해준단 맘을 먹엇어요..
그런데 사건이 터졌어요...
이틀동안 전화통화하니 수상하더라구여,,,
그래서 2틀날째...똑바로 얘기하라고하니..어제 pc방에서 밤을 지내고 아침에 출근을 했다는거에요..
다행히 그 pc 사장을 제가 잘 알기에..믿었지요..
그 이후 자꾸 의심이 생기는게..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술먹고 욕먹을짓을 했죠..한두번도 아니고 제가 실수를 했어요...
난 욕얻어먹기 싫어서 그래 '헤어지자' 그러고 전화를 끊었어요;;
난 집으로 찾아올줄 알았는데..안오더라구요...아차 했어요...
자존심도 있고 하루 기다리고..여친 삼실 앞에 갔어요..
차에 앉아서 사과를 했는데..맘은 이미 돌아섰다..강력히 나오시더라구요..
제가 하루를 연락안하니 미칠꺼 같았는데...그맘이 들어서...차에서 저 울고불고 빌면서 기회를 달라고 했어요..그런데 맘이 안돌아선다며..그냥 더 상처 받지말고 헤어지자 그러네요..
전 무룹까지 끓고서 빌었어요..한번만 용서하라고..;;
기다린다는말고 함께..헤어졌죠..
문자로 기다리지마라..그말이 전 정말 죽고 싶었어요..
차를 몰고 가다가 다리로 돌진하고 싶은 생각이 여러 수십번을 났어요...참고 참고 또 참고..
밤에 잠도 안오고 잠자기도 무섭고 자꾸 그녀 생각에..미칠꺼 같아요..
시간이 약이긴 하지만..여지껏 살면서 이렇게 맘이 아픈적이 첨이라..정말 어케해야할지...
내가 힘들만큼 그녀도 지금 힘들껀데..
힘든거 다 지워지면 또 사랑하고 또 사랑하면 상처는 또 올수 있는데...
그렇게 하는것보단 다시 용서해주고 만나는건 안될까요???
차에서 눈물에 콧물에.더워서 땀에..40분을 통곡을 했는데..기회를 안주니..
도저히..방법이 없는걸까요??
정말 하루하루 죽을꺼 같아요..
욕들은 하지 말아주세요...
제발 맘으로 읽으시고..좋은말해주세요..
사람 한늠 살림셈치시고...
그럼 읽어주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