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넘에 말이 맞는건징...

우라질살은쪄서리..2006.04.22
조회41

30살 넘어서 이리 고생할줄이야..

ㅠㅠ

그리 처먹을때부터 드리부을때부터 청바지 자크가 조금씩 안 올라 갈때부터...

알곤 있었지만... 지(본인..ㅠㅠ) 배좀  볼생각은 왜 더 빨리 안했는지...

아무튼간 이넘에 헬스장 트레이너들 말은 왜 제 각각인지..

언넘은 ~~죽어라  뛰라고 하공..

또 언년은 ~~지금 뭐하세여??복근운동하세여~~내려오세여~!!

지들끼리 합의 보고 와서 말좀 하라구 ~~!!(10세들...나 두 힘들다그.....ㅠㅠ)

우씨~~...

어찌 거 근무하는 트레이너들(4명있음) 마다 물먹어라 녹차을 먹어라 녹차 먹지마라 아무것도 먹지마라

도대체 애들 뭐야~~~~

애들 트레이너 자격증은 있는겨??뛰라는거야..들었다 놨다을 하라는거야...아님 뭐 어쩌라는거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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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내 잘 못이당...ㅠㅠ

왜 뱃때기에 살은 쩌서리 ~~!!

그렇게~~죽어라 밤마다 꾸역꾸역 먹고 드리붓고 하더니....

결국 이 너저분한 살들이 훈장이 되었군아...ㅠㅠ헉헉헉.....................

....그러나....

내 저것들 한때 굴하지 않고 뛰람 뛰고 마시람 마시공!!!돌리람 돌리공~!!마시지 말람 안마신당...

헐~~!!!

근데.........................배고파서 잠이 안온당............죽갓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