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얘기라... 할말 참 많지. 근데 여기에 말한번 잘못하면 작살난다는걸 익히 잘 알고있기때문에 글적기가 두렵구나~ 그렇다고해서 안할나도아니지만ㅎㅎㅎ 뭐 실상 이곳에 글 남기는건 첨이다 나름대로 글빨은 조금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저 보는것만으로도 즐거움을 주는곳이니 굳이 참여할 필요까진 못느껴서... 어찌됬든 함 시작해볼까나 여긴 멕시코다. 그렇다고 난 유학생도 아니고 이민자도 아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여행자겠지 배낭하나메고 여기까지왔다. 이곳에서의 생활도 언...6개월 집나온지는 이제 3년이 넘어가는것같다. 한국에 있을때만 해도 외국생활이란걸 상상해본적도 없고 나 스스로도 원치 않았던일이였는데 이렇게 생활해나가는 날보면 가끔은 신기하기도... 2년간 뉴질랜드란곳에서 지냈었다 일도 이것저것(이것저것이래봐야 청소,빨래방이 전부였지만..)했었고 덕분에 믿지않았던 기독교도 접해보고 정말 사랑했던 사람도 만났었던...(물론 나혼자 사랑했던거지만..) 처음엔 지루하기짝이 없었던 그곳이지만 2년간의 정이 정말 깊이 들어버렸다. 어쩌면 이민을 생각하는지도모를 그런 나라.뉴질랜드. 다시 돌아가고싶지만 지금은 그럴 능력이없고말이다. 그렇게 2년을 보내다 비자가 끝나갈 무렵에 배낭여행을 해보자는 의욕이 생겼다. 그래서 그저 무대뽀로 칠레행 비행기를 사버렸다. 그게 작년 9월3일이였던가,,? 칠레를 기점으로 남미를 6개국인가 돌았다. 여행간의 힘들고 배고팠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무척이나 즐거웠던 때였지않나싶다. 쓰다보니 두서가 없는데 여기 멕시코에서 멈춘이유는 돈이 떨어졌기때문이다ㅡ_-;; 뭐 여비가 있어야 여행을 할게 아닌가... 인터넷으로 수차례알아본끝에 마침 한국레스토랑을 알아내서 지금 이렇게 일하고있는중이다. 아까말한대로 약 6개월째. 벌써 짐싸고 또다른 나라로 떴어야했지만, 새로운 목표가생겨 이렇게 멈춰있다. 목표는 에스파뇰. 스페니쉬라고도 하는데 영어다음으로 비중있는 언어이다. 확실히 발음상 어려운건 아니지만 기본적인것들은 영어보다 상당하다 뭐 열심히 공부하면 못할것도 없지만... 어찌됬든 일년안에 공부를 마치고 미국이나 캐나다를 갈생각이다. 내나이 스물여덟. 서른살이내에 여행을 마치고 모국으로 들어가야지... 가족도 친구들도 보고싶고.. 정착이 정말 하고싶다. 그리고 정말 사랑하는 사람 만나 행복하게 사는게 내 최대 목표다. 열심히해야지~ 재미없는말이 무척 길어졌는데 마침 손님도 없고 무료해서 그냥 적어봤다. 이상 읽어준분들께 감사. 그럼 여기까지~
무료해서..
사는얘기라...
할말 참 많지.
근데 여기에 말한번 잘못하면 작살난다는걸 익히 잘 알고있기때문에
글적기가 두렵구나~
그렇다고해서 안할나도아니지만ㅎㅎㅎ
뭐 실상 이곳에 글 남기는건 첨이다
나름대로 글빨은 조금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저 보는것만으로도 즐거움을 주는곳이니 굳이 참여할 필요까진 못느껴서...
어찌됬든 함 시작해볼까나
여긴 멕시코다.
그렇다고 난 유학생도 아니고 이민자도 아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여행자겠지
배낭하나메고 여기까지왔다.
이곳에서의 생활도 언...6개월
집나온지는 이제 3년이 넘어가는것같다.
한국에 있을때만 해도 외국생활이란걸 상상해본적도 없고
나 스스로도 원치 않았던일이였는데 이렇게 생활해나가는 날보면 가끔은 신기하기도...
2년간 뉴질랜드란곳에서 지냈었다
일도 이것저것(이것저것이래봐야 청소,빨래방이 전부였지만..)했었고
덕분에 믿지않았던 기독교도 접해보고
정말 사랑했던 사람도 만났었던...(물론 나혼자 사랑했던거지만..)
처음엔 지루하기짝이 없었던 그곳이지만 2년간의 정이 정말 깊이 들어버렸다.
어쩌면 이민을 생각하는지도모를 그런 나라.뉴질랜드.
다시 돌아가고싶지만 지금은 그럴 능력이없고말이다.
그렇게 2년을 보내다 비자가 끝나갈 무렵에
배낭여행을 해보자는 의욕이 생겼다.
그래서 그저 무대뽀로 칠레행 비행기를 사버렸다.
그게 작년 9월3일이였던가,,?
칠레를 기점으로 남미를 6개국인가 돌았다.
여행간의 힘들고 배고팠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무척이나 즐거웠던 때였지않나싶다.
쓰다보니 두서가 없는데
여기 멕시코에서 멈춘이유는 돈이 떨어졌기때문이다ㅡ_-;;
뭐 여비가 있어야 여행을 할게 아닌가...
인터넷으로 수차례알아본끝에 마침 한국레스토랑을 알아내서
지금 이렇게 일하고있는중이다.
아까말한대로 약 6개월째.
벌써 짐싸고 또다른 나라로 떴어야했지만,
새로운 목표가생겨 이렇게 멈춰있다.
목표는 에스파뇰.
스페니쉬라고도 하는데 영어다음으로 비중있는 언어이다.
확실히 발음상 어려운건 아니지만
기본적인것들은 영어보다 상당하다
뭐 열심히 공부하면 못할것도 없지만...
어찌됬든 일년안에 공부를 마치고 미국이나 캐나다를 갈생각이다.
내나이 스물여덟.
서른살이내에 여행을 마치고 모국으로 들어가야지...
가족도 친구들도 보고싶고..
정착이 정말 하고싶다.
그리고 정말 사랑하는 사람 만나 행복하게 사는게 내 최대 목표다.
열심히해야지~
재미없는말이 무척 길어졌는데
마침 손님도 없고 무료해서 그냥 적어봤다.
이상 읽어준분들께 감사.
그럼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