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버스를 타고 학교를 가고있었다. 뭘 잘못 먹었는지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를 연발하더니 바로 나의 장을 타고 설사가 나오려 하고있었다. 호주머니를 뒤져보니 화장지는 없고 동전 200원이 있는 실정.. 학교가 다가와서 난 속으로 생각했다. "아~ 다행이다, 내리자 마자 화장지 사서 화장실가야지(참고로 우리 학교에는 화장실에 화장지가 없다 대신 화장실 앞에 휴지 자판기가 있다)" 그래서 버스에서 내리자 마자 화장실로 뛰어 들어가 자판기에 200원 투입후 화장지를 사고 급히 볼일을 봤다. 볼일을 보면서 손에 잡힌 화장지가 왠지 200원치고 너무 얇은것 같아서 보니..내손에 들려있는건 화장지가 아닌 생리대였다 -_-;; 부드럽긴하던데..ㅋㅋ
생리대의 아픈추억 -_-;;;
어느날 버스를 타고 학교를 가고있었다.
뭘 잘못 먹었는지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를 연발하더니 바로 나의 장을 타고 설사가 나오려 하고있었다.
호주머니를 뒤져보니 화장지는 없고 동전 200원이 있는 실정..
학교가 다가와서 난 속으로 생각했다.
"아~ 다행이다, 내리자 마자 화장지 사서 화장실가야지(참고로 우리 학교에는 화장실에 화장지가 없다 대신 화장실 앞에 휴지 자판기가 있다)"
그래서 버스에서 내리자 마자 화장실로 뛰어 들어가 자판기에 200원 투입후 화장지를 사고 급히 볼일을 봤다.
볼일을 보면서 손에 잡힌 화장지가 왠지 200원치고 너무 얇은것 같아서 보니..내손에 들려있는건 화장지가 아닌 생리대였다 -_-;;
부드럽긴하던데..ㅋㅋ